성령을 받은 사람은 예수님이 내 안에 있다
예수님은 요1장 참 빛이다 참 진리다
그러나 각 사람의 마음은 온 귀신으로 흑암이다
참 빛이신 예수님은 내 속에 흑암 가나안이란 나 자신 마귀를 낱낱이 드러낸다
롬7장 바을 처럼 원치 않는 악을 행하게 하는 것과
자신을 위하고 사랑하고 욕심적인 온 마귀를 다 드러내는 것이 성령의 빛이다
성령은 이 흑암 마귀를 드러내는 것뿐만 아니라
날마다 십자가에서 죽게 하신다
자산을 시랑하는 죄가 끊임없이 올라 오니까
육신이 이 세상 떠나는 날까지 가나안 전쟁으로 날마다 죽여간다
이런 현상이 없다면 그 속에 예수님이 없다는 증거다
바로 성령을 받은 자가 아니다
바울은 약함을 자랑하고 또 십자가 외에 자랑하지 않는다는 것이
약함은 자신 속에 마귀를 말하고 자신 속에 마귀를 죽여가는 십자가 외에는 자랑하지 않는다는 자만 날마다 죽노라 하는 자만 바울처럼 성령을 받은 자다
성령이 오면 성령이 반드시 이렇게 하고 있다
이런 글은 성령을 받은 자만 이해를 하지
성령을 받지 못한 사람은 이해를 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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