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장
14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14하나님께서 이르시되, 하늘의 궁창에 광체들이 있어 밤에서 낮을 나누고 그것들은 표적들과 계절들과 날들과 해(年)들을 나타내라.
징조와 표적은 앞으로 일어날 일에 힌트와 같아요
요한계시록은 창세기를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의 시작이 창세기이고. 셩경의 끝이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 21장
1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1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으니 이는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사라졌고 바다도 다시는 있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더라.
창세기에 창조한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짐으로 끝
창세기 1장 14절에 해, 달, 별의 창조의 목적이 징조입니다.
과학적으로 보면 해 달 별이 광합성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식물을 해달별 보다 먼저 창조했습니다.
모든 생명을 주관하는 것은 하나님이시지 해달별이 될 수 없어요
요한계시록 6장에 창세기에 말한 하늘의 징조가 나타나죠
요한계시록 6장
12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12그분께서 여섯째 봉인을 여신 뒤에 내가 보니, 보라, 큰 지진이 나며 또 해는 머리털로 짠 상복같이 검게 되고 달은 피같이 되며
13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며
13하늘의 별들은 무화과나무가 강풍에 흔들릴 때에 설익은 무화과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고
무화과나무를 재배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농사짓는 사람들은 무슨 말인지 알 겁니다
설익은 무화과에 대해서 익은 것이 아니고 설익은 것
별들이 땅에 떨어지는데 과학적으로 보면 지구의 멸망이죠.
진화론에 보면 큰 위성이 떨어져 지구의 공용이 멸망했다는 주장을 하는데
진화론의 소설이고.
징조로 보여 주시는 것을 지구의 멸망에 적용하면 멍청하 것이죠
왜? 세상의 끝에 징조이지 멸망의 징조가 아닙니다.
6인의 재앙 다음에 나팔도 대접도 남아있고
또 예수님의 재림으로 이 땅에서 천년 동안 왕노릇을 하시는게 지구가 멸망하겠어요?
분명하는 진짜 떨어진다는 것이죠. 징조로 받으면 되지. 지구가 멸망하니 안하니. 쓰잘대기 없는 걱정을 하면 답이 없어요
13절보다 12절입니다
12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구약에서는 해가 어두어지고 달이 피 같이 된다고 예언이 되었고
요한계시록에서 별들에 대한 징조가 추가 된 것으로 보야 합니다.
요엘 2 : 31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같이 변하려니와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예수님의 재림의 날
구약의 예언보다 추가된 예언을 보자면
13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며
14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겨지는 것
전에도 글을 썼는데.
창조때 바다도 하나. 땅도 하나
창세기 10장
25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25에벨에게 두 아들이 태어났는데 하나의 이름은 벨렉이었으니 이는 그의 날들에 땅이 나뉘었기 때문이더라. 그의 형제의 이름은 욕단이었으며
창세기 11장
1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1온 땅이 한 언어를 쓰고 한 말을 썼더라.
언어도 하나. 구음하나. 그러다가 나누어집니다.
9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9그러므로 그들이 그 도시의 이름을 바벨이라 하였으니 이는 주께서 온 땅의 언어를 거기서 혼잡하게 하셨기 때문이라. 주께서 그들을 그곳으로부터 온 지면에 널리 흩으셨더라.
천년왕국은 에덴 동산 처럼 되죠
언어도 다시 하나로 될겁니다.
땅도 하나도 됩니다.
지금은 5대양 6대주인데. 에덴 동산때는 바다도 하나. 땅도 하나.
14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땅에 하나가 되면
요한계시록 7장
1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1이 일들 뒤에 내가 보니 네 천사가 땅의 네 모퉁이에 서서 땅의 네 바람을 붙잡아 바람이 땅이나 바다나 어떤 나무에도 불지 못하게 하더라.
땅이 하나가 되어야 네 모퉁이에 천사가 서죠
대지이동설
산과 섬이 제자리에서 옮겨지는 사건이 일어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