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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성찬식의 의미

작성자자유자|작성시간26.06.05|조회수14 목록 댓글 1

성찬식의 의미

 

[2026.06.02.(화요일), 생명의 삶, 고린도전서 11:17~26]

 

“24. 예수께서 빵을 들고 감사하시며 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너희를 위해 주는 내 몸이니, 이 예를 행해 나를 기념하라.’

25. 이와 같이, 식사 후에 또한 잔을 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 예를 행해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26.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가 오실 때까지 그분의 죽으심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교회에서의 성찬식은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에 로마 군병의 채찍에 맞으실 때 찢기신 몸과, 십자가에 달리실 때 흘리신 피를 기념하여 행하는 예식입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이사야 53:5)

 

성찬식에서의 빵은 예수께서 찢기셨던 몸이라 생각하고, 포도주는 그분이 흘리셨던 피라고 여겨 이를 기리기 위한 것인데, 만약 어떤 사람이 빵이나 잔의 의미를 바로 알지 못하고 먹고 마신다면, 주의 몸과 피를 짓밟는 죄와 같다고 말씀합니다. (고린도전서 11:27)

 

또한,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가 우리 죄를 속하였고, 그분이 채찍에 맞으시므로 우리가 온전해졌음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 성찬에 참여한다면, 이는 자기가 받을 심판을 먹고 마시는 위험한 행위라고 말씀하고 있으니,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1:29)

 

예수께서 왜 몸이 상하셨으며 왜 보혈을 흘리셨는지, 그 공로를 알고 성찬에 참여하는 사람은 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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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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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나그네1004 | 작성시간 26.06.05
    그런 자가

    예정론과 원죄론을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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