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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양심이 살아 있다는 증거를 보여주시길.......

작성자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작성시간26.06.06|조회수47 목록 댓글 0

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 동전의 양립같은 구원론, 거룩과 성숙이 아닌 선택입니다~!! -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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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재님!

님은 지금까지 사내아이 즉 144000은 7년 대환난 중 전 삼년반에 태어나는 유대인 전도자들이라고 증거하였습니

그리고 다른 해석을 하는 분들에게는 아무도 제공해주지 않은 자신 스스로 만든 사법적 칼로 목베기도하였습니다

님의 글은 언제나 서슬이 시퍼렀고 낭혈이 흘렀습니다

 

그러나 2026년6월3일  """ 동전의 양립같은 구원론, 거룩과 성숙이 아닌 선택입니다~!!""""

의 글을 쓰시면서 지금까지 유지하던 님의 성경관을 바닷물 깊은 곳에 수장시키고 지금까지 님이 고수하여 칼을 휘둘렀던 길과는 전혀 다른 주장을하시고 계십니다

 

논지에서는 기성 신학의 세대주의를 쪼갠다는 또 다른 칼날로 기성세대에 칼질을 하시면서 말입니다

본인의 글이 독보적이라는 자찬을 하시면서 이글 역시 다른 논객들을 칼날로 위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님의 논지는 " 두증인=사내아이=144,000 = 전삼년반 동안 순교하는 유대인전도자"였습니다

그러나 본문의 논지는  " 두증인=사내아이=144,000 = 신약시대 모든 알곡성도"라 주장합니다

이런 주장은 님이 "지금까지 칼날로 위협하며 무죄하였던 상대논객을 처단한 죄가 무었인지 스스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첫째 : 님의 이런 주장이 성립되려면 사내아이의 대표는 예수그리스도가 되어야 합니다

둘째 : 여인은 환난시대의 교회가 아닌 신약 전시대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셋째 : 미가엘과 용의 전쟁이 전삼년반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교회시작과 함께 일어나야 합니다

네째 : 144000은 유대인만이 아니라 신약시대 모든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다섯째 : 계7:1~17은 7년 대환난에 해당됨이 아닌 교회시대 전체가 되어야 합니다

 

이런 주장은 지금까지 님께서 칼날을 들고 휘두른 과거의 길과는 전혀 다른 길입니다

이 칼날로 이곳의 많은 논녹객들을 위협했고 때로는 조롱도 서슴치 않았습니다

 

지극히 높은 보좌에 좌정하여 발아래 굴복시켰습니다

이글 역시 사법적이라는 펜을들고 스스로 판결합니다

지금까지 그 누구도 이런 판결을 높은 보좌에서 스스로 결정하고 선포한 악인은 없었습니다

 

님이 지금까지 거짓말 하면서 상대논객을 위협하던 행동은 죄 없다고 아니할 것입니다

사람간의 관계는 물 흐르듯 세월이 흐르면 잊혀집니다

 

그러나 님이 지금까지 휘두른 칼날에 상처입은 분들의 탄원은 하나님 보좌 앞에 있으리라 봅니다

위의 지적된 다섯개는 직전까지 고수한 님의 결정과는 180도 다른 길입니다

 

때문에 님으로 인해 상처입은 필자들에게 지면으로 사과하심이 타당하다 봅니다

그리고 이후 그 지극히 높은 보좌에서 내려와 함께 길을가고 연구한다는 자세를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거짓을 진실로 만들고 그것이 아니라고 한분들의 목을 칼날로 위협하고 단칼에 피흐리도록 만든 행위 지면을 통해 사과하심이 조금이나마 양심이 살아있다고 다른 필자들이 느낄 것입니다

님의 사과하시는 글을 진정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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