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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자신의 잘못을 절대 시인할 수 없는 구조를 가진 민재님!

작성자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작성시간26.06.06|조회수50 목록 댓글 0

첫째 : 사내아이 = 두증인 = 144000은 =교회시대 전반적으로 말씀을 지키며 믿음을 지킨자들이고 정의하였습니다

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 동전의 양립같은 구원론, 거룩과 성숙이 아닌 선택입니다~!! - Daum 카페

 

아래 글들은 장민재님은 지난 시간까지 이 문제로 칼날을 들이대며, 이들은 모두 유대인이며 전삼년반동안 활동하는 인 맞은자들이라 주장했으며 여기 회원들은 모두 이글의 증인들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이들이 유대인도 아니라 초대교회부터 세말까지 모든성도들에 해당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많은 논객들을 조롱하며 칼로 학살한 행위를 공개사과하라고 하였습니다.

 

 

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 RE:살후2:7의 '막는 자' 가 떠나가는 때는 키아즘구조의 정점. - Daum 카페

-------- 내용을 카피해 올림니다

 

🌐 전체 구조 지도 (한눈에)
전3.5년(1260일) → Middle(중간) → 후3.5년(42개월)

 

✔ 계7 인침
성령의 ‘표(mark)’의 시대
144,000은 “환난 시작 전에” 인침
→ 전3.5년은 하나님의 제한이 살아 있는 구간

 

 계11 두 증인 사역 = 1260일 = 전3.5년
두 증인은 Jerusalem에서
1260일(전3.5년) 동안 억제와 보호의 상징으로 활동.
불법자가 아직 드러나지 않은 이유 =
막는 자가 middle까지 억제 중.

 

② 두 증인의 순교 – 계 11:7
전3.5년 끝 = 두 증인 죽음
그들의 죽음이 “막는 자 제거”의 상징적 표지
두 증인 사라짐 = 세상에서 하나님의 공적 억제가 해제되는 징조

 

⑤ 하늘 전쟁: 미가엘 vs 용 (계12:7–12)
Middle 시점에 발생
용(사탄)은 ‘땅으로 내쫓김’
→ 후3.5년 동안 지상 권세가 짐승에게 집중됨

 

 

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 계12장, 미래에 일어날 사건 - Daum 카페

결론: 사내아이의 진짜 정체성
​그렇다면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린다"는 표현 때문에 왜 예수님으로 오해할까요?
주님은 이미 계시록 2장에서 이 권세를 **'이기는 성도들'**에게 똑같이 나누어 주겠다고 문자로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계 2:26-27)
​결국 계시록 12장의 사내아이는 예수님 개인이 아니라, 마지막 환난 직전 첫 열매로 태어나 죽음을 보지 않고 보좌로 가로채어 올라가는(휴거되는) **'종말의 이기는 자들(교회의 알곡 성도들)'**의 무리를 뜻하는 것으로 해석하는 것이 성경의 대전제와 문자적 문맥을 단 하나도 해치지 않는 유일한 정석입니다.
민재 님의 지적은 수많은 성도가 빠져 있는 가장 고질적인 세대주의적·신화적 모순의 연결고리를 정확히 타격하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사내아이를 '예수님의 초림(과거)'으로 오해하는 근본 원인은, 12장의 미가엘과 용의 전쟁을 **'창세 전 사탄의 타락 일화'**라는 엉뚱한 과거 신화로 묶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 과거적 프레임에 갇히니 사내아이도 자연스럽게 과거의 예수님이 되어버린 것이죠.
​이 잘못된 논리 구조를 깨부수려면, 민재 님의 말씀대로 **"미가엘과의 전쟁과 용의 쫓겨남은 창세 전이 아니라, 예수님의 피 흘리심 이후 종말의 때에 일어날 미래의 사건"**임을 성경의 문자적 증거(6대 원칙)로만 못 박아야 합니다. 오직 성경으로만 이 모순을 깨뜨리는 정석 논증입니다.

 

 

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 거대한 종말론의 관점변화, 성경의 진리를 찿아내다~!! - Daum 카페

1. 성경의 증거: 대환난을 통과하는 두 부류의 의인 (계시록 7장)

요한계시록 7장은 대환난의 불꽃 속에서 일어나는 두 가지 뚜렷한 의인의 무리를 완벽하게 대조하며 분리하여 설명합니다.

 

① 첫 번째 부류: 144,000명 (군대요, 전역적 종들)

이들은 대환난의 시작과 함께 인치심을 받고 일어나 전 세계 교회를 깨우고 양육하는 특별한 사명자이자 군대(두 증인, 사내아이)입니다. 이들은 예배 전쟁의 선봉에 서서 사명을 완수하고 먼저 순교, 부활, 승천함으로써 온 지상 성도들에게 이길 힘을 공급하는 '첫 열매'의 부활체들입니다.

 

**** 이리 증거가 확실한데도 AI를 이용해서 이리저리 말바꾸며 도망합니다

 

 

둘째 : 민재님은 계9:11의 샤라를 해방된자에 국한된다 지금까지 주장하였습니다

"샤라는 해방된자이지 파괴자가 아니다" 이는 장민재님의 지금까지 일관적인 주장이었습니다

오늘은 샤라는 무저갱의 결박에서 '풀려나온 파괴의 영' 이라고 고백합니다

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 Re: 계21:3의 하나님께서 함께 거하심 - Daum 카페 

 

이 사자의 아람어 본질이 무저갱의 결박에서 '풀려나온 파괴의 영'이라는 우주 법정의 최종 전황을 가리키고 있기에 성경이 문자로 명시해 둔 것입니다. 이 명색한 문자의 서열을 은폐하기 위해 교단 주석과 라틴어 족보까지 들고와 사기를 치는 축복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하려는 배도자입니다.

 

*.필자는 무저갱에서 나온 파괴자인 사자나 지상의 땅위에 존재하는 자들의 거주지를 의미한다고 그것이 같다고 말했으나 이자는 

""아무 뜻도 없는 흔한 거주 동사라면, 성경이 미쳤다고 무저갱의 왕에게 "이 자의 아람어 이름은 거주다"" 주장한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의도대로 상대방의 글을 만들어가려는 의도가 다분하며 장민재님의 고백 아람어 샤라= '풀려나온 파괴의 영이라는 함수를 적용하였으니 그는 스스로 이를 인지하고 고백함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최근들어 장민재님은 스스로 자신의 잘못을 독자들에게 공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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