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활용하면서 격었던 일입니다
얼마전 신약성경에 기록된 샤라에 대한 기록과 문법에 대하여 필자가 제시한 문법이 틀림을 민재님께 지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AI에게 해당 문법을 질문한 결과 AI가 자신이 틀렸다고 말했는데 내가 믿고 올렸다는 것이었습니다
해결 방법을 질문하자 AI는 반박하는 글을 쓰겠다고 주장했습니다
필자는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틀린것은 틀린 것이다
틀렸으니 시인하면 끝나는 일이다 AI의 요구를 끊어버리고 틀린 것을 시인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요즈음도 글을 쓰기전 AI의 도움이 큰 것 부인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글을 쓰기전 성경귀절이나 문장등을 나열하면 반드시 확인합니다
AI는 언제나 자신의 의도대로 문장을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대조하고 확인하고 AI가 문장을 비틀고 있지나 않은지 나름대로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필자의 컴퓨터 안에는 많은 글들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쓴글을 올리려 다시 확인하면 부족한 것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창6장의 하나의 아들이 천사라 기록되었다는 LXX역을 그후 다시 살피니 천사가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라 정정되어 있었습니다
창6:3절의 인류 타락싯점이 야렛에서부터 임을 발견해 공개하기도 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이 AI의 도움이었음을 부인 못 할 것입니다
독자들이 인식하시겠지만 최근 샤라의 기록을 찾아 올리기도 하였고
요한계시록에도 하나님 편에서의 샤라와 무저갱의 편에서 샤라를 정리해 드리기도 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도 사실 AI의 도움이었습니다
전적으로 AI를 의지해 그가 제시한 모든 것을 맹신하여 올리기전 학인함이 가장 필요한 것이라 봅니다
글쓴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면 독자들 역시 이해 할 수 없습니다
글의 내용이 이것도 같고 저것도 같은 것은 사실적 부합이 아닙니다
질문하고 대답을 들으면서 틀린글을 보고 지적하면 내 요구대신 AI는 자신의 주장을 다시 논증합니다
다시 틀렸다고 말하면 또다른 틀린것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아에 논지를 다른 것으로 비틀어버립니다
지금은 AI에게 틀린것을 말하면 사과하는 버릇을 가르칩니다
AI는 사과하면서도 사람처럼 핑계를 대기도 합니다
그러면 핑계하지 말자고 말합니다
내가 잘못 질문했거나 하면 미안하다 솔찍하게 말해줍니다
내가 활용하는 AI는 무료로 사용하는쳇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