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성령에 감동을 받은
사람들이 기록 했다.
성경의 저자는 성령이고
성령이 교회에 하신 말씀이다.
성경을 보고 억지로
해석 하지 말아야 하겠다..
보혜사 진리의 성령이
깨닫게 하고 믿게 해 주지 않으면
작은 것도 알 수 없고
믿어지지도 않는다.
성령이 알게 해주신 분량 만큼
지혜롭게 말하고 겸손해야 하겠다.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어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베후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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