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스포라가 된 이스라엘의 역사는 오늘날 소위 그들의 조상 창세때부터 늘 있었다.
하나님의 원하심과 그들의 부패로 디아스포라가 된 역사를 간단히 되새김해 보자.
첫번째, 하나님 앞에 의인이었지만 개인적 디아스포라의 삶을 살게 된 노아 아브라함 야곱 등이 있다.
이들의 삶은 보통 부패한 유대인들을 구원한 메시아적 즉 그리스도의 삶을 닮았다.
(설명생략, 성경내용은 나보다 잘 아실테고, 스스로 이 의미를 되새김 바람.글재주 부재 이기도..)
두번째, 유대인 전체의 부패로 디아스포라가 된 역사.
아담과 하와도 유대인이라면 유대인.
노아 때의 사회.
야곱의 형제들의 부패.
바벨론으로의 포로생활.
바사의 포로생활.
예수님 부활 이후의 디아스포라.
단체로 디아스포라가 된 것은 부정부패를 선으로 이루시고자한 하나님의 역사적 선택이다.
오늘날 이스라엘 또한 디아스포라 일보 전으로 보인다. 성경에도 재림 직전 시대에 이러할 것이라 말씀하지 않는가.
ㅡ대한민국의 오늘날 역사를 보자 ㅡ
통일교 신천지 사이비교주를 비롯 윤건희의 샤머니즘 등과 함께 부패하며 슬퍼도 울지않고 기뻐도 울지 않는 부패의 야망으로 얼룩진 한국 교회들의 실상은 이스라엘 집단의 디아스포라를 연 시대와 같을 것이다.
단 부패 이스라엘과 다른 대한민국엔 아직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입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청렴 기독문화를 전도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도자라는 사실 이다.
한국의 기독교는 식민시대의 독립청렴기독인을 따라 오늘날 청렴 기독문화의 대를 잇는 이재명 대통령을 지도자로 두신 하나님의 오래참으심과 지도하심이 부정부패를 지향하는 한국 교회들이 비웃고 떠드는 시간들로 부터 그냥 참고 보고 계시는 것은 아닐까?
ㅡ더불어 ai가 ai를 개발하는 멸망의 시대가 열렸다.
성경에서 말하는 부패로 가는 인간의 욕망을 다 보여주고 있는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의 잃어버린 양 한마리라도 남아 있다면 이것이 교회들에게 유일한
희망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