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단별로 공중재림과 지상재림을 해석하는 방식.
세대주의적 복음주의 교단은 두 사건을 분리하여 이해하는 반면, 개혁주의·전통적 교단은 하나의 사건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1). 교단별 주요 해석 비교
| 교단/전통 | 공중재림(휴거) 해석 | 지상재림 해석 | 특징 |
| 세대주의적 복음주의 (침례교, 일부 오순절·성결교) | 대환난 전에 성도들이 공중으로 들림 받음. 비밀스러운 사건으로 성도만 참여. | 대환난 후 예수님이 지상에 강림하여 심판과 천년왕국 시작. | 두 사건을 분리된 단계로 이해. 휴거 → 환난 → 지상재림. |
| 개혁주의/장로교 전통 | 별도의 공중재림을 인정하지 않고, 재림은 단일 사건. | 예수님의 재림은 곧 심판과 구원의 완성으로 동시에 일어남. | 공중재림과 지상재림을 구분하지 않음. |
| 가톨릭 | 휴거 개념은 거의 다루지 않음. | 재림은 최후의 심판과 새 하늘·새 땅의 완성으로 이해. | 교회 전통 속에서 재림은 단일 사건. |
| 스룹바벨선교회 등 일부 신비주의적 해석 | 공중재림은 증거를 마친 자들(144,000, 순교자 등)만 들림 받는 사건으로 제한. | 이후 3년 반 환난 후 지상강림으로 악을 심판하고 천년왕국 시작. | 매우 특수한 해석, 특정 집단만 휴거된다고 주장. |
2). 핵심 차이점
세대주의적 교단: 공중재림과 지상재림을 두 단계로 분리. 성도 보호와 심판·왕국 완성을 각각 다른 사건으로 본다.
개혁주의·가톨릭: 재림은 하나의 사건으로 이해. 공중재림과 지상재림을 따로 나누지 않는다.
특수 교단: 제한된 성도만 휴거된다고 보는 등 독자적 해석을 강조.
3). 유의할 점
교단별 해석 차이는 성경 해석 방법론(문자적 vs. 상징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중요한 것은 언제든 준비된 신앙으로 깨어 있는 것. 해석 차이보다 “깨어 있으라”는 성경의 권면이 본질입니다.
2. 공중재림과 지상재림에 관한 한국 교회 교단별 입장
1).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통합 등 개혁주의 전통)
공중재림: 별도의 사건으로 구분하지 않고, 예수님의 재림은 단일 사건으로 이해합니다.
지상재림: 예수님께서 오실 때 곧바로 심판과 구원이 동시에 이루어진다고 봅니다.
특징: 세대주의적 해석을 받아들이지 않고, 성경을 역사적·상징적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2). 대한예수교침례회, 성결교, 일부 오순절 교단
공중재림: 성도들이 환난 전에 들림 받는 사건(휴거)으로 강조합니다.
지상재림: 환난 후 예수님이 지상에 강림하여 심판과 천년왕국을 시작한다고 봅니다.
특징: 세대주의적 종말론을 적극 수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성결교와 오순절 교단은 휴거와 환난을 강조하는 설교가 흔합니다.
3). 가톨릭 교회
공중재림: 별도의 휴거 개념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지상재림: 최후의 심판과 새 하늘·새 땅의 완성으로 이해합니다.
특징: 교회 전통에 따라 재림은 단일 사건이며, “공중재림”이라는 용어 자체가 거의 사용되지 않습니다.
4). 특수 교단 및 신비주의적 집단
예: 스룹바벨선교회, 일부 이단적 성향의 집단.
공중재림: 특정 집단(144,000, 순교자 등)만 들림 받는다고 주장.
지상재림: 이후 환난 후에 예수님이 지상에 강림한다고 해석.
특징: 성경을 문자적으로 과도하게 해석하거나, 자기 집단만 구원받는다고 주장하는 배타적 해석을 내세움.
3. 스릅바벨 선교회
1). 교주 관련 정보
초기 교주: 이뢰자(본명 이유성)
여호와새일교단에서 출발한 인물로, 직통계시를 주장하며 성경을 왜곡했습니다.
1972년 사망 이후, 교단은 여러 파로 분열되었습니다.
후계 및 분열: 사망 후 ‘스룹바벨파’ 등 여러 파로 갈라져 각기 다른 지도자들이 활동 중입니다.
2). 주소 및 위치
본부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국사봉1길 18 (상도동 323-10)
교통편: 보라매공원·보라매병원 인근, 버스 간선 N40, 152, 461, 504 및 지선 6513, 6514, 6515, 6516 이용 가능
3). 주요 문제점
이단성: 한국 주요 교단(예장 합동, 통합, 고신 등)에서 이단으로 규정.
교리 왜곡: 특정 집단만 구원받는다고 주장하며, 종말론을 과도하게 강조.
사회적 논란: 반공·멸공 구호와 과격한 활동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사례 다수.
4). 스릅바벨 선교회의 특징
극단적 종말론: 공중재림과 지상재림을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해석하며, 특정 집단만 구원받는다고 주장합니다.
배타적 구원관: 자신들의 교리와 집단에 속한 사람만이 휴거와 구원에 참여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성경 왜곡: 성경 본문을 문자적으로 과도하게 해석하거나, 자신들의 교리에 맞게 재구성합니다.
교단 평가: 한국 주요 교단은 스릅바벨 선교회를 정통 기독교 교리에서 벗어난 집단으로 규정하고, 참여를 경계하도록 권고합니다.
4. 재림을 2회로 주장하는 자들의 성경적 근거
1). 공중재림의 성경적 근거
요한복음 14:3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 성도들을 데려가심.
데살로니가전서 4:16-17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 성도들이 공중에서 주님을 맞이하는 사건을 묘사합니다.
고린도전서 15:51-52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 휴거와 성도의 변화가 강조됩니다.
2). 지상재림의 성경적 근거
마태복음 24:30-31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 모든 인류가 목격하는 공개적 사건.
요한계시록 19:11-16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 예수님의 지상 강림과 심판, 왕국의 시작을 묘사합니다.
스가랴 14:4
그 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편 감람산에 서실 것이요 감람산은 그 한가운데가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산 절반은 북으로, 절반은 남으로 옮기고
→ 실제로 땅에 내려오시는 장면을 예언합니다.
3) 요약
공중재림: 성도들을 불러 올려 주님을 공중에서 맞이하는 사건 (휴거).
지상재림: 모든 인류가 목격하며, 심판과 하나님의 나라 완성이 이루어지는 사건.
5. 만약 휴거가 두번이라면 죽은자들의 부활은 세번이 되는것 아닌가
1). 아주 중요한 지적을 하셨어요. 만약 예수님의 재림을 두 번(공중재림과 지상재림)으로 나눈다면, 자연스럽게 죽은 자들의 부활도 두 번 일어나야 한다는 논리적 문제가 생깁니다.
① 성경적 근거와 문제점
성경은 부활을 크게 두 가지로만 말합니다
의인들의 부활: 예수님 재림 때 성도들이 부활함 (고전 15:52, 살전 4:16).
악인들의 부활: 최후 심판 때 일어남 (요 5:28-29, 계 20:12-13).
→ 성경은 “두 번의 성도 부활”을 따로 언급하지 않습니다.
② 만약 휴거가 두 번이라면
첫 번째 휴거 때 죽은 성도들이 부활해야 하고,
두 번째 휴거 때 또다시 죽은 성도들이 부활해야 한다는 모순이 생깁니다.
하지만 성경은 “마지막 나팔에” 단번에 부활한다고 강조합니다 (고전 15:52).
재림을 두 번으로 나누면 부활 교리와 충돌
성경은 부활을 단일 사건으로 묘사합니다.
재림을 두 번으로 나누면 부활도 두 번으로 나눠야 하는데, 이는 성경적 일관성과 맞지 않습니다.
2). 천년왕국이후 왕이되지 못한 죽은성도들이 부활한다고 주장하니 이는 죽은성도들의 부활이 세번이 되는 것이다
전천년설주의자들이 일반 성도들의 부활을 천년왕국 이후로 미루면, 공중재림시, 지상재림시. 그리고 마지막으로 천년왕국이후 등 성도들의 부활이 세 번 되는 비성경적 구조가 됩니다.
3). 문제점
① 성경적 일관성 부족
성경은 예수님의 재림을 단일 사건으로 묘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태복음 24장, 사도행전 1:11, 요한계시록 1:7 등은 모두 “모든 사람이 보게 될 재림”을 강조합니다.
공중재림과 지상재림을 분리하면 성경 본문을 인위적으로 나누는 해석이 될 수 있습니다.
② 교리적 혼란
공중재림과 지상재림을 분리하면 성도들의 부활도 두 번으로 나뉘어야 함.
천년왕국 이후 부활까지 더하면 성도들의 부활이 세 번이 되는 셈.
그러나 성경은 “마지막 나팔에… 다 변화하리니”(고전 15:52)라고 하며, 성도들의 부활은 단일 사건임을 강조합니다.
따라서 세 번 부활을 주장하는 것은 성경적 일관성과 맞지 않고, 교리적 혼란을 초래합니다.
③ 종말론의 본질 흐림
재림의 핵심은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인데, 사건을 두 번으로 나누어 지나치게 시간표화하면 본질이 흐려집니다.
성경은 “깨어 있으라”(마 24:42), “준비하라”(마 25:13)는 태도를 강조하지, 정확한 순서를 밝히지 않습니다.
정리
공중재림과 지상재림을 두 번으로 나누는 해석은 세대주의적 종말론에서 나온 것이며, 일부 교단은 이를 받아들이지만, 많은 교단은 성경적 근거가 약하다고 보고 재림은 단일 사건이라고 이해합니다.
중요한 것은 재림의 시기와 방식보다, 언제든 준비된 신앙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마라나타 작성시간 26.06.09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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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rystal sea 작성시간 26.06.09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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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시간 26.06.09
초림이 있어야 재림이 있는 것야
지상 초림. 지상 재림
성육신으로 이 땅에 오심을 지상 초림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예수님이 다시 감람산 즉 승천한 그 장소 다시 오신다고 해사 재림
재림이 다시 온다는 뜻.
공중 재림이라는 단어를 쓰려면. 공중 초림이 있어야 쓰는 단어
공중 초림이 언제 있었길래. 공중 재림이라는 단어를 쓰지??
공중 강림이라하고 해. 공중 재림이 아니고.
지상 초림
공중 강림
지상 재림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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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시간 26.06.09
공중 강림과 지상 재림은 강림하시는 장소가 달아
그래서 공중, 지상이라고 하지
성경에는 강림이라고 써.
그런데 공중 강림과 재림은 지상 강림은 다른 사건이기 때문에
구분하는 것야
같은 사건이면 구분하지 않고 성경대로 강림이라고 했겠지
공중 재림이라는 것은 없어
공중에 강림하시는 사건이 두번이면 공중 초림과 공중 재림으로 구분해야지
지상에 임하심은 두번.
성육신으로 오실때 . 처음 이땅에 오심 그래서 지상 초림
심판주로 다시 오시기 때문에 지상 재림
재림이라는 말이 먼말이지 알고 쓰자고
크리스탈과 장민재 멍청이 처럼 공중 재림이라고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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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시간 26.06.09
공중 강림하시면 우리가 올라가. 공중에 계신 예수님 쪽으로 이 땅에서 구름 속으로 끌려올라가.
예수님과 만자는 장소가 공중
지상 재림은 예수님의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와. 감람산으로. 승천했던 장소
지상 재림은 이 땅에 있는 사람이 재림하시는 모습을 눈와 봐
7 볼지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공중 강림과 지상 재림은 같은 사건이 될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