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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침례에 대해서 - 로마서 6장 고린도전서 15장

작성자나그네1004|작성시간26.06.09|조회수45 목록 댓글 0

 

개역성경은 번역에 있어 문제가 많아요

개역 성경이 세례로 번역해서 침례의 의미를 이해를 못하죠

 

침례는 속하다. 들어가다. 잠기다는 뜻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면 .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속한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내 안에 거하라 할때 이것이 침례입니다

안에 들어가는 침례

 

침례에는 종류가 많아요

물로 주는 침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

성령으로 침례

불로 침례

 

이 침례 중에 사람이 사람에게 주는 침례는 물로 침례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는 믿음으로 받는 침례로 그 이름을 믿는 자가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자가 되는 침례

 

예수님이 주시는 침례가 성령으로 침례와 불로 침례

 

예수님의 초림으로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예수님의 성령으로 침례를 주시고

예수님의 재림 때에는 심판주로 오신 예수님이 불로 침례 즉 불속으로 들어가게 하는 침례로 심판이죠

 

마태복음 3장

10 이제 또한 도끼가 나무들의 뿌리에 놓였으니 그러므로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 속에 던져지느니라.
11 참으로 나는 너희가 회개하도록 너희에게 물로 침례를 주지만 내 뒤에 오시는 분은 나보다 더 강력하시므로 나는 그분의 신발을 들고 다닐 자격도 없노라.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님으로 침례를 주시고 불로 침례를 주시리니
12 곧 손에 키를 들고 친히 자신의 타작마당을 철저히 정결하게 하사 자신의 알곡은 모아 곳간에 넣으시되 껍질은 끌 수 없는 불로 태우시리라, 하니라.

 

침례자 요한이 외치는 것이 회개하라.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고 죄 사함을 받으면  성령님으로 침례를 받고 

회개하지 않고 예수님을 믿지 않고 죄 사함을 받지 못하면 불로 침례를 받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침례을 예수님의 초림에서 시작되고

불로 침례는 예수님의 재림때  볼못에 던져집니다.

 

마태복음 25장

41그때에 그가 왼쪽에 있는 자들에게도 이르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너희는 내게서 떠나 마귀와 그의 천사들을 위해 예비된 영존하는 불에 들어가라.

41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

이것이 불로 침례

 

사람이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침례는 물로 주는 침례입니다.

물로 주는 침례는 두가지가 있어요

 

침례자 요한이 준 물로 침례는 회개하라는 침례이고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복음을 믿는 자에게 주는 물로 침례. 

 

침례자 요한이 준 물로 침례는 요한이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게 하는 침례로 회개가 돌아서다

즉 사망의 길에서 생명의 길로 돌아서게 하는 회개  

즉 예수님을 메시아로 영접하게 회개입니다.   

요한은 유대 땅에 유대인들에게만 물로 침례를 주었죠..   

 

물로 침례의 의미는 제사를 삼으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요한에게 물로 침례를 받은 사람들을 요한의 제사라고 하죠

제자는 선생과 학생의 관계

 

예수님이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고 침례을 주고 제자 삼으라고 합니다

마태복음 28 :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가르치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침례를 주며

 

예수님을 전하고 예수님을 믿으면 물로 침례을 주라고 하셨죠

이 물로 침례를 누구에게 받았냐로  파당이 생긴 것이 고린도교회입니다

 

침례라는 뜻이 속한자. 안에 거하는 자의 의미

 

12 이는 다름 아니라 너희가 각각 이르되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는 것이니
13 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뇨 바울이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바울의 이름으로 너희가 세례를 받았느

 

고린도 성도들이 침례의 의미를 모르고 예식으로 누구에게 받았냐로 파당이 생긴겁니다

이런 것을 두고 하는 속담이.  제사보다 젯밥에 관심을 가졌다고 하죠

 

물로 침례는 물속에 잠겼다가  물위로 올라오는 것이 침례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 그리고 3일간 매장. 그리고 3일의 부활

예수님의 죽으심은 죄 사함이고.  부활은 의롭다 함입니다.

로마서 4장

24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25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 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

 

우리가 침례를 받았고 그 의미를 알고 있다면

침례의 의미를 알고 있다면

 

로마서 6장

1그러면 우리가 무슨 말을 하겠느냐? 은혜가 넘치게 하려고 우리가 죄 가운데 거하겠느냐?

1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

2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죄를 향해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서 더 살겠느냐?

2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3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침례를 받은 우리가 다 그분의 죽음 안으로 침례를 받은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3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4그러므로 우리가 죽음 안으로 침례를 받아 그분과 함께 묻혔나니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영광에 의해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지신 것같이 그렇게 우리도 생명의 새로움 속에서 걷게 하려 함이라.

4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5만일 우리가 그분의 죽음과 같은 모양으로 함께 심겼으면 또한 그분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되리라.

5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6우리는 이 사실을 아노라. 즉 우리의 옛 사람이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절되어 이제부터는 우리가 죄를 섬기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니

6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7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해방되었기 때문이라.

7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니라

8이제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분과 함께 살 줄을 우리가 믿노니

8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9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지셨으므로 다시는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는 그분을 지배하지 못하는 줄 우리가 알기 때문이라.

9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사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10그분께서 죽으신 것은 죄를 향해 한 번 죽으신 것이요, 그분께서 살아 계시는 것은 하나님을 향해 살아 계시는 것이니

10그의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의 살으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으심이니

11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를 향해서는 참으로 죽어 있지만 하나님을 향해서는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를 통해 살아 있는 것으로 여길지어다.

11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

 

침례의 의미는 죄에 대해서 죽은자.  의에 대해서 산자로 여기고 살아야 합니다.

죄를 짖 말라는 뜻이죠 의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는 말씀이죠

 

침례를 받을때  침례를 받은 성도들의 마음가짐.  

 

날마다 죽는다는 말은  죄에 대해서  

날마다 죽는다면 성경에는 없지만.  날마다 살아야합니다.

죄에 대해서는 날마다 죽어야 하고.  의에 대해서는 날마다 살아야 합니다.

 

고린도 전서 15장은 부활장이라고 합니다.

부활을 할려면 죽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15장

12한편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셨다고 선포되었는데 너희 중에 어떤 자들은 어찌 죽은 자들의 부활이 없다고 말하느냐?

12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되었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 이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

13만일 죽은 자들의 부활이 없다면 그리스도께서 일어나지 아니하셨느니라.

13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지 못하셨으리라

14그리스도께서 일어나지 아니하셨다면 우리의 선포가 헛되고 너희 믿음도 헛되며

14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지 못하셨으면 우리의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15참으로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거짓 증인들로 드러나리니 이는 그분께서 그리스도를 일으키셨다고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증언하였기 때문이라. 만일 죽은 자들이 일어나지 아니한다면 그분께서 그리스도를 일으키지 아니하셨느니라.

15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거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시지 아니하셨으리라

16만일 죽은 자들이 일어나지 아니한다면 그리스도께서 일으켜지지 아니하셨으며

16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사신 것이 없었을 터이요

17그리스도께서 일으켜지지 아니하셨다면 너희 믿음이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너희 죄들 가운데 있으며

17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18따라서 그리스도 안에서 잠든 자들도 멸망하였느니라.

18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여기서 설명하는 것은 몸의 부활이죠. 

몸의 부활은 생명의 부활로 영원한 생명 즉 영생을 얻는 것이죠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처럼 우리의 몸도 마지막 날에 부활할 겁니다.

그래서 마지막 나팔.

 

우리의 소망이 부활의 소망.

믿음 = 예수님을 믿음으로 혼의 구원

소망 = 부활의 소망

사랑 = 성령으로 거듭남.   서로 사랑하라의 새 계명을 지켜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침례를 받았어요

그 침례의 의미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침례가 먼지도 모르는 자들이 바로 영지주의자들이죠

침례는 몸이 죽고 살아나는 몸의 부활을 믿고 받는 겁니다.

침례가 그리스도인으로 마음가짐이기도 하지만.

더 큰 의미는 우리도 예수님처럼 죽은 자 가운데 부활한다는 믿음..

하나님의 약속이 몸의 부활로 생명의 부활이 마지막 날에 약속된 겁니다

 

침례가 먼지 알고 있다면

 

고린도 전서 15장

29그렇지 아니하여 만일 죽은 자들이 결코 일어나지 아니한다면 죽은 자들을 대체해서 침례를 받는 자들이 무엇을 하겠느냐? 그렇다면 그들이 무슨 이유로 죽은 자들을 대체해서 침례를 받느냐?

29만일 죽은 자들이 도무지 다시 살지 못하면 죽은 자들을 위하여 세례받는 자들이 무엇을 하겠느냐 어찌하여 저희를 위하여 세례를 받느뇨

 

이 질문이 왜 침례를 받았냐.?

부활을 소망하고 침례를 받는 겁니다.

침례를 받아 놓고 부활을 안믿는다????????

이 질문이죠

 


30 우리가 무슨 이유로 매시간 위험 속에 서 있느냐?

30 어찌하여 우리가 때마다 위험을 무릅쓰리요
31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지고 있는 기쁨 즉 너희로 인한 기쁨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31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32내가 사람들의 방식대로 에베소에서 짐승들과 싸웠거든 만일 죽은 자들이 일어나지 아니한다면 그것이 내게 무슨 유익을 주겠느냐? 내일 우리가 죽을 터이니 우리가 먹고 마시자.

32내가 범인처럼 에베소에서 맹수로 더불어 싸웠으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느뇨 죽은 자가 다시 살지 못할 것이면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

33속지 말라. 악한 사귐은 선한 습성을 부패시키느니라.

33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바울이 나는 날마다 죽노라. 이 말은 죄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몸에 죽음에 대해서

 

왜?  몸이 죽어도 우리에게는 소망 즉 생명의 부활이 있기 때문에

생명의 부활을 믿기 때문에

 

매일은 죽도록 충성한다는 말이죠.

매일 죽을 각오로 전도하고 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왜?

생명의 부활이 있기 때문에

 

몸의 부활이 없다면   머라고 죽도록 충성합니까.  어짜피 죽을 몸. 부활이 없는데 먹고 마시고 놀지.?

영지주의자들 처럼  몸의 부활이 없다면 놀고 먹고 마시고 하면 됩니다.

 

모든 사람은 몸의 부활이 있어요.  그것도 신령한 몸으로

신령한 몸으로 의인도 악인도 부활합니다.

 

신령한 몸은 죽고 썩지 않은 몸

그래서 

의인은 생명의 부활로 나와 영생으로

악인은 심판의 부활로 나와 영벌 => 볼못에서 신령한 몸. 죽지도 썩지도 않은 몸으로 영원한 형벌을 받는 겁니다

 

44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

 

11사망이 사람을 통해 온 것같이 죽은 자들의 부활도 사람을 통해 왔나니

21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22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는 것같이 그렇게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살게 되리라

.22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모든 사람.  악인이든 의인이든 신령한 몸으로 부활합니다.

생명의 부활과 심판의 부활

다 신령한 몸. 죽지도 썩지도 않은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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