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뭔지 모르는 건 성경을 잘 못 배웠기 때문이다
환란이 뭔지
재앙이 뭔지
왜 환란이 있고
재앙이 있고
징계가 있는지 모르니
엉뚱한 것을 회개로 오해하고
재앙을 오해 한다
그 결국은 하나님을 대적하게 된다는 것이다.
믿음이란건 나의 믿음을 말하는 게 아니다.
그의 믿음이다
그래서 믿음은 공평한거다.
다 똑같이 한 달란트요
한데나리온이요
아침에 온 자나
저녁에 온 자나 똑같은 품삯인거다.
하나님이
자기를 믿지 않는다 하여 지옥에 보내 영영 불구덩이 속에 쳐 넣어 이를 갈게 하는 하나님이라고 생각 되느냐?
그건 성경을 국어책처럼 읽고 이해하여
서로 가르치고
서로 그렇게 배우기 때문이다.
주로 세대주의 구원파가 그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이는 것으로 기록했더니
보이는 하나님으로 믿어 버리고
사람의 생각대로 믿어버리니
나죽네처럼 사생아같은 성경 지식을 갖고
사람을 조롱하고 비난하고 욕하고 저주하는거다.
부끄런줄도 모르는 금수같은 짓을 하고도
떳떳하니
어찌 지옥 자식이 아니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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