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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하나님을 뵙고 자기 존재를 부정한 욥

작성자sudo2000|작성시간26.06.10|조회수24 목록 댓글 1

욥은 당대에 동방의 의인이라 말하고 있다

욥기를 보면 사람으로는 이런 의인을 찾아 보기 힘들다

욥이 이래서 내가 죄를 지은것이 있으면 말해봐라

하며 계속적으로 항변을 한것이다

 

하나님을 만나지 뵈오지 못하면 욥처럼 의로운 자는 이런 항변을 하게 된다

욥처럼 이런 항변을 하는 것이 하나님께 항변하는 것이며 또 자신의 의로 하나님을 대적하게 된다

 

하나님을 뵈오면 자신의 의가 의가 아니라 하나님께 항변하는 악이 된다는 것을 깨닫고 

욥처럼 내가 티끌과 재가운데 회개 하나이다 허게 된다

자신을 완전 부정하게 된다

지신 존재가 티끌보다 못한 존재이기 때문에 

자신을 인정하는 것을 태워 재가 되게 한다

 

하나님이 지렁이같은 야곱아 모둔 사람에게 이렇개 말씀하신다

지렁이 존재는코도 입도 눈도 보리지 않고 앞과 뒤가 어딘지 모르고 땅속에 살고 있다

하나님을 뵈오면 내 자신이 이런한 존재를 알개 되어

나를 부정하지 아니할 수가 없다

 

그런데 하나님을 뵙지 못하고 마귀와 하나된 자는 

선악과 먹고 자신이 하나님이 되어

자신을 존귀한 존재로 여겨 자신을 사랑하고 높인다

 

욥처럼 하나남을 뵙지 못하고 말로만 듣던 하나님을 알고 있을때는 자신이 의로운 자로 생각 하다가

눈으로 뵈오지 자신이 얼마나 형편 없는 티끌인지

알게 되어.자신을 태워 재가운데 회개하게 된다

 

하나님을 뵌 사람은 이와 같다

그러나 하나님을 뵙지 못한 사람은 

자신이 특별한 존재 존귀한 존재로 여기게 하는 마귀에게 사로잡힌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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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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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섬소년-폴더7 | 작성시간 26.06.10 성경책 읽고
    취미생활하는 수독사
    니가 하는 건 신앙생활이 아니고 취미생활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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