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자가 고기 육자
육체는 땅으로 만든 형체에만 쓰는 단어입니다
39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하나는 사람의 육체요 하나는 짐승의 육체요 하나는 새의 육체요 하나는 물고기의 육체라
39모든 육체가 같은 육체는 아니니 한 종류는 사람의 육체요, 다른 것은 짐승의 육체요, 다른 것은 물고기의 육체요, 다른 것은 새의 육체니라.
창세기에 창조한 창조물은 다 육체
흙에 속한 몸이 육체. 육신으로 하죠
하늘에 속한 몸은 육체라고 하지 않아요
39절에 땅에 속한 몸도 사람. 짐승. 새, 물고기 등의 육체가 다르듯이
하늘에 속한 몸과 땅에 속한 몸은 다릅니다.
40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40또한 하늘에 있는 몸들도 있고 땅에 있는 몸들도 있으나 하늘에 있는 것들의 영광이 이러하며 땅에 있는 것들의 영광이 저러하니라.
땅에 있는 몸은 흙으로 만든 몸이라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는 몸
몸은 땅에 속한 몸과 하늘에 속한 몸이 있고. 땅에 속한 몸은 육체, 육신이라고 하고 하늘에 속한 몸은 신령한 몸이죠
예수님의 초림은 성육신이라고 하죠.
땅으로 만든 육신으로 오신 겁니다.
육신은 죽고 썩는 몸이죠
우리가 부활할 몸은 신령한 몸. 죽지 않고 썩지 않는 몸으로 다시 살죠
예수님이 육신으로 오셨기 때문에 우리 처럼 죽으시는 겁니다.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해서
예수님은 사람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은 성육신 즉 사람으로 오신 것이지 하나님이 하나님으로 오신 것이 아닙니다.
히브리서 2장
9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깐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을 인하여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신 예수를 보니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9오히려 죽음의 고난을 당하시려고 천사들보다 조금 낮게 되셨다가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님을 보노라. 그분께서 이렇게 되신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해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이 부활한 몸은 신령한 몸
우리도 육신으로 태어나서 부활할때는 신령한 몸으로 부활합니다.
그 설명이 고린도 전서 15장입니다.
어떤 무식한 자가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피 흘리시고 죽으신 후,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육신으로
부홀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히 이루신 속죄, 대속, 화목,
사흘 만에 다시 육신으로 부홀하심으로
이런 멍청한 말을 합니다.
부활할때 부활은 몸은 육신이 아니고 신령한 몸이라는 것은 기본 상식이죠
42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43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며
44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신령한 몸이라고 개역이 번역을 했는데
개역이 심령이라고 하는 단어가 있고 신령이라고 하는 단어도 있어요
마태복음 5 :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심령은 마음 심자로 우리의 영말하는 것이고
신령은 하늘에 속한 영을 말합니다.
땅에 속한 것을 육이라고 하고 하늘에 속한 것을 영이라고 하는 겁니다
영적이다는 말은 하늘에 속한 것
육적이다는 말은 땅에 속한 것
그리스도인들은 처음에 육에 속한 자이죠. 그래서 육에서 육으로 난인데
성령으로 침례을 받으면 우리 영이 다시 태어나죠. 다시 태어남을 한자어로 거듭남
첫번째 육으로 태어난 사람이 영으로 다시 태어나서 우리가 영적인 그리스도인
영적이다는 말은 하늘에 속한 자들
그래서 우리의 시민권이 하늘에 있는 것이죠
신령한 몸은 영에 속한 몸이라고 번역해야 맞고 부활한 몸을 말하는 겁니다
영지주의자들은 몸의 부활을 믿지 않죠??
신령한 몸은 부활한 몸을 말하는 것이지. 거듭난 사림의 몸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영지주의자들은 지금 자기들이 영의 몸이라고 주장하는 겁니다.
그래서 하는 말이 우리는 육의 눈으로 보고 자기들은 영의 눈으로 본다는 말을 하죠
신령한 몸으로 부활을 믿지 안해서 저런 주장을 하죠
이들은 거듭남 = 부활 이라고 주장합니다.
거듭나는 것은 영
부활하는 것은 몸이죠.
우리는 지금은 육의 몸에 살고 있어요.
왜 아직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서 안목의 정욕이 있는 겁니다
요한1서 2 :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보암직도 하고 탐스럽게 생겼다고 생각하는 것이 안목의 정욕
사흘 만에 다시 육신으로 부홀하심으로
예수님은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셨고 예수님의 부활은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시고
우리도 예수님 처럼 신령한 몸으로 부활 할겁니다. 육신이 아니고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udo2000 작성시간 26.06.10 그 육신이 그 육신이지
하여튼 육신의 생각을 죽이지 못하지
흙을 먹는 뱀 종자라
지금까지 없는 끝까지 몸뚱아리 부활 육신 부활을 주장하지
왜그리 육신의 욕심이 가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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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너는 영지주의자도 아니야
그냥. 똘아이
육신의 욕심은 머니?
ㅋㅋ
육신의 정욕이지 .
욕심은 다 있어
하나님을 너보다 사랑하는 것이 나의 욕심이지 ㅋㅋ
욕심은 부정어가 아니야
공부 욕심
선에 대한 욕심
의데 대한 욕심
이런 욕심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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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인류출현 작성시간 26.06.10 병신 육갑떠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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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찌질한 것들은 하는 짓이 그래
반론 못하는 것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