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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토라포션 "하나님께 가는 길은 여러 개가 아니라 하나이다"

작성자자유하라|작성시간26.06.10|조회수8 목록 댓글 0

토라포션 쉘라흐#5
(민15:8-16)

1. 주제
주제: "하나님께 가는 길은 여러 개가 아니라 하나이다"

이 본문은 번제와 화목제를 드릴 때 함께 드려야 할 소제와 전제를 설명합니다.

2. 본문 핵심
그런데 말씀의 핵심은 제사의 양이 아니라 마지막에 반복되는 선언에 있습니다.
"회중에게나 너희와 함께 거류하는 타국인에게나 동일한 율례니라."
"너희와 타국인이 여호와 앞에 동일할 것이니라."
"동일한 법도와 동일한 규례가 있을지니라."

하나님은 이스라엘뿐 아니라 하나님께 나아오는 이방인도 같은 기준으로 받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3. 히브리적 관점
고대 사회에서는 민족마다 신이 달랐고, 법도 달랐습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의 법은 동일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면
출신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 안에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토라는 두 종류의 백성을 만들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길은 하나입니다.

4. "같은 은혜, 같은 책임"
많은 사람들은 은혜는 받고 싶어 하지만 책임은 지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본문은 말합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오는 사람은
같은 은혜를 받고
같은 언약에 참여하며
같은 기준으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사람이라고 더 유리하지 않고,
이방인이라고 덜 사랑받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외모나 혈통이 아니라
순종하는 마음을 보십니다.

5. 예슈아의 가르침
예슈아께서는 이 원리를 더욱 분명하게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 나라에는
유대인, 헬라인, 남자, 여자라는 구분보다
하나님께 속한 자인가가 더 중요합니다.

예슈아 안에서 열방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나아올 수 있게 되었고,
같은 언약의 은혜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6. 비유 이야기
어느 왕이 큰 잔치를 열었습니다.
왕의 아들들과 먼 지방에서 온 손님들이 함께 초대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물었습니다.
"아들들은 특별한 자리에 앉고 손님은 다른 자리에 앉습니까?"

왕은 웃으며 말했습니다.
"내 식탁에 앉은 순간 모두가 내 손님이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식탁에 나온 사람은
혈통보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으로 초대받습니다.

7. 삶의 적용
우리는 때때로 사람을 구분합니다.
오래 믿은 사람
새로 온 사람
유대인
이방인
직분자
평신도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동일한 율례가 있을지니라."

하나님 앞에서는 모두가 은혜로 서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특권을 자랑하기보다
순종을 선택해야 합니다.

8. 기도
여호와 우리 아버지 하나님,
주님 앞에서는 모두가 은혜로 서는 자임을 고백합니다.

혈통과 배경과 경험을 자랑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 앞에 겸손히 서게 하옵소서.

이스라엘과 함께 열방도 부르신 주님의 마음을 배우게 하시고,
사람을 차별하기보다 품을 수 있는 넓은 마음을 주소서.

동일한 은혜를 받은 자답게
동일한 순종의 길을 걷게 하시고,
오늘도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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