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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Re: 죄의 값

작성자나그네1004|작성시간26.06.12|조회수77 목록 댓글 1

아무튼...
성경에서는 빚은 반드시 갚아야 하는 것이고, 죄도 반드시 갚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갚는다는 것을 贖(속)이라고 합니다. 속죄, 속량, 속전등의 말에 쓰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속죄(贖罪)>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ㅋㅋㅋ

 

갚는다는 것을 贖(속)이라고 합니다

속자는 매매인데.  무르다. 갚다가 아니고

 

대신 무르다.  다시 찾아오는 것.

 

내가 빛이 있는데  빛을 내가 갚을 수 없은 상태에서 

다른 사람이 대신 갚아주는 것을 대속이라고 

 

贖(속

매매할 매가 들어가요. 

 

전당 잡힌 것을 되찾다.

속 바치다. 재물을 바치고 죄를 면제받음.

 

먼가 댓가를 치르고 되 찾아 오는 것..

갚는다는 단순한 뜻이 아니고.  갚고 돌려받아야 하는 겁니다.

 

예수님의 죄 값을 대신 치르고  지옥가 우리를 댓 찾아오는 겁니다.

 

이 속자는 매매.  즉 주고 받는 것이 있는 것

 

예수님이 죄 값을 치르고 우리는 그 댓가로 구원을 받은 겁니다

 

죄 사함의 댓가의 재물은 예수님이 되시고

그 재물의 댓가로 죄인이 지옥 갈 운명에서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속전은 돈.

 

십일조를 할려면  양식을 가지고 와야 하는데 

운송하기가 힘들어 돈으로 대신 하는 것이 속전

 

재물로 하지 않고 돈으로 대신한다.  이때는 시가의 1/5을 더하여 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에 입성하실때.  

성안에 장사를 하고 있었죠

 

속전으로 하면 좋은데.   1/5을 더 해야 하니까.

재물을 사서 하는 겁니다

 

에를들자면.  

 

황소를 재물로 받치기 위해서 소를 끌고 오기 힘드니까  돈으로 가지고 와서

예루살렘 성에서 황소를 사사 재물로 받치는 겁니다.

월래는 돈으로 받쳐야 합니다.  그것이 속전이죠

 

속량은  종으로 구속된 사람을 값을 치르고 자유한 사람이 되게 하는 것

율법의 종에서 예수님의 피값으로 율법의 종, 죄의 종에서 자유가 되는 것

 

贖 속은 주고 받는 매매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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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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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하나님의 입장에서 贖 속자입니다

    하나님이 독생자를 내여주고 즉 죄 값으로 대신 치르게 하시고

    우리를 지옥에서 찾아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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