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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왜 이스마엘은 이삭을 희롱했나?

작성자영도다리|작성시간26.06.16|조회수57 목록 댓글 3

아브라함의 두 여자 사라와 하갈 두 아들 이삭과 이스마엘 이야기는 단순한 가족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복음이 계시된 말씀이다. 

 

창세기 21장

8.아이가 자라매 젖을 떼고 이삭이 젖을 떼는 날에 아브라함이 큰 잔치를 베풀었더라

9.사라가 본즉 아브라함의 아들 애굽 여인 하갈의 아들이 이삭을 놀리는지라

 

계집종 하갈의 아들 이스마엘이 왜 사라의 아들 이삭을 놀리는가?

사라와 하갈 그리고 이삭과 이스마엘은 영적으로 어떤 뜻을 담고 있을까?

 

하갈의 아들 이스마엘은 하나님의 뜻으로 태어난 아들이 아니라 사람의 뜻으로 태어난 아들이다.

사라가 아들을 낳을 수 없어 여종의 몸을 통해 이스마엘을 낳았다. 

 

이스마엘은 사람의 생각과 계획으로 낳은 자식이다.

그러나 이삭은 하나님의 약속에 의해 태어난 아들이다. 

 

요한복음1장

13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하나님은 약속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약속을 틀림 없이 지키신다.

 

이삭이 젖을 떼는 날에 아브라함이 큰 잔치를 베푼다.

젖을 뗄 때까지 아이가 살아있는 큰 기쁨으로 아브라함이 잔치를 베풀었다. 

 

그런데 잔칫날에 이스마엘이 이삭을 놀렸던 것이고 그 장면을 사라가 보게 되었다.

이삭을 놀리는 것을 본 사라는 화가 나 아브라함에게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을 것을 요구한다.

 

왜 이스마엘이 세 살 밖에 되지 않은 이삭을 놀린 것일까?

그 이유는 장자권 문제가 달려 있기 때문이다. 

 

이삭이 태어나기 전까지 아브라함의 상속자는 이스마엘이었다. 

하갈이나 이스마엘도 사라가 아들을 낳을 수 없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아들 이스마엘이 상속자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이삭이 태어난 것이다.

이삭으로 인해 이스마엘은 상속자의 지위가 흔들리는 상태가 되었기 때문에 이삭을 놀린 것으로 추측이 된다. 

 

그런데 그 장면을 사라가 보고 하갈과 이스마엘을 쫓아내고자 한 것이다. 

 

10.그가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이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으라 이 종의 아들은 내 아들 이삭과 함께 기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므로

 

하갈로 인한 갈등은 이전부터 있었다. 

아이를 먼저 가진 하갈이 아이를 잉태하지 못하는 사라를 업신여긴다. 

 

사라가 아브라함에게 일러바치고 아브라함의 허락으로 사라는 하갈을 학대하기 시작한다. 

사라의 학대를 견디지 못한 하갈은 도망을 쳤고 빈들에서 다시 아브라함의 집으로 돌아가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돌아와 이스마엘을 낳았던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그 이스마엘이 이삭을 희롱함으로 인해 또 다시 갈등이 생긴 것이다. 

여기서 갈등의 원인을 도덕적 관점으로 접근하면 성경을 잘못보는 것이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말씀을 봐야 한다. 

성경은 단순히 인간의 대소사 이야기가 아니라 그 이야기 속에 하나님의 뜻과 경륜이 담겨져 있다. 

 

하나님께서는 언약하시고 반드시 이루신다.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고 완성하러 오신 분이 예수님이시다. 

 

히브리서10장

7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시니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으로 언약이 성취된다. 

이삭의 출생은 약속을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 되심을 보여주시는 것이다. 

 

이삭의 출생을 약속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으로 이해한다면 이스마엘의 출생은 인간적 의와 노력으로 약속을 이루고자 하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

 

그러므로 이삭과 이스마엘의 관계에서 갈등은 불가피하다. 

약속으로 난자와 육신으로 난 자는 존재가 다르다. 

 

하나님의 약속으로 난 자는 성령으로 난 자이고 육신으로 난 자는 육으로 난자로 성령이 없는 자이다. 

두 아들 이삭과 이스마엘을 통해서 옛 언약과 새 언약의 관계를 계시하시는 것이다. 

 

아브라함의 두 아들을 비유로 여종인 하갈에서 난 이스마엘은 육체를 따라 난 자이고 자유하는 여자인 사라에게서 난 이삭은 약속으로 난 자녀이다. 

 

로마서9장

8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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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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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sudo2000 | 작성시간 26.06.16 개독이 사람의 뜻 육으로 난 첫째아들이다
    육으로 난 자들이라 끝까지 육의 피를 주장하고
    영으로 거듭나는 예수 생명의 피를 말하면 조롱한다

    그때나 지금이나 육으로 난 첫째 아들은
    육으로 영을 즉 하나님을 끝까지 대적하는 원수들이다



  • 답댓글 작성자섬소년-폴더7 | 작성시간 26.06.16 세끼야!
    니가 하나님 해라
  • 답댓글 작성자sudo2000 | 작성시간 26.06.16 섬소년-폴더7 난 하나님의 대언자
    넌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 앞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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