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 11장 3절에서 두 증인이 “일천이백육십일 동안 예언하리라”고 합니다.
즉, 10장에서 요한에게 주어진 “다시 예언하라”는 명령이 11장에서 두 증인의 사명으로 구체화됩니다.
다시 예언하는 것은 이방인들에게
요한계시록 10장
10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책을 갖다 먹어 버리니 내 입에는 꿀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11 저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
네가는 요한.
다시 예언햐야 한다는 말은 그전에 예언을 했고 그리고 다시 예언
다시 예언은 이방인에게 하는 것이면 먼저 예언은 누구? 유대인
그래서 7장에 인침을 받은 자들이 유대인들이
7년환난은 상반기와 하반기
두 증인은 상반기. 짐승이 하반기
그래서 7년
그래서 7년환난의 처음 익은 열매가 유대인들.
그 다음이 이방인.
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2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 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은데 내게 들리는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의 그 거문고 타는 것 같더라
3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 인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4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5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 이들은 유대인들
이들이 처음 익은 열매 . 그럼 다음 익은 열매
6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짐승에게 경배하지 않고 순교한 이방인들
11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13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기록하라 자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가라사대 그러하다 저희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저희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 이들은 이방인들
두증인은 초림에 오신 예수님을 유대인들이 메시아로 영접하지 않아죠
그래서 초림에 오신 예수님의 메시아이심을 증인하는 증인.
누구에게 유대인들에
그래서 이 때를 이스라엘의 회개라고 하죠.
이스라엘에 민족적으로 예수님을 메시아로 영접사는 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