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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좌파 기독교와 퀴어 축제

작성자섬소년-폴더7|작성시간26.06.18|조회수163 목록 댓글 4

퀴어 축제와 관련해서..

좌파인 기독교 장로회측이 퀴어 축제에 참가하고 축도까지 하고 동성애자를 옹호하는 현실과 관련하여 한 말씀 드립니다

 

퀴어 신학을 둘러싼 논쟁은..

현대 교회가 직면한 가장 뜨거운 시험대이지만,

그 본질을 깊이 파고들면 결국 복음의 절대적 권위와 인본주의 사상 사이의 충돌이라는 거대한 영적 현실과 마주하게 됩니다. 

퀴어 신학이나 사회운동을 앞세운 좌파 교계는 사랑과 공정, 평등이라는 현대 사회의 미사여구를 동원하여..

자신들의 행보를 정당화합니다. 

그들은 소외된 자들과 연대하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을 실현하는 길이라 주장하지만..

이들의 방법론은 성경의 절대적인 가치관을 왜곡하고 인간의 이성을 하나님의 말씀 위에 두는 치명적인 모순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인간을 향한 무조건적인 사랑을 선포하는 동시에, 하나님이 세우신 불변의 창조 질서와 도덕적 규범을 명확히 제시합니다. 

따라서 성경이 명백히 금하는 행위를 시대의 조류나 정치적 프레임에 맞춰 죄가 아니라고 강변하는 것은..

영혼을 구원해야 할 교회가 세상의 정치 사상과 타협하여 복음의 본질을 변질시키는 행위와 다름없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비단 특정 소수자 문제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오늘날 현대 교계 전체가 앓고 있는 깊은 병폐를 고스란히 드러냅니다. 

좌우를 막론하고 현 교계의 가장 큰 문제점은 교회가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라는 영적 본질을 잃어버린 채..

세상의 진영 논리에 매몰되어 끊임없이 <정치질>을 일삼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누군가는 약자 해방이라는 좌파적 이념을 신앙으로 포장하여 교회를 사회운동 단체로 전락시키고..

또 누군가는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종교를 권력화하며 복음의 순수성을 훼손합니다. 

 

이처럼..

교회가 본연의 사명을 잊고 인간 중심의 인본주의적 정치 투쟁의 장으로 변질될 때..

성도들은 영적인 갈급함을 느끼며 실망하고 세상은 교회를 향해 손가락질을 하게 됩니다. 

교회가 세상 사상에 물들어 겉모양만 화려한 미사여구를 늘어놓는 것은..

예수께서 경계하셨던 바리새인들의 독선적 교조주의나 세상의 권력욕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결국..

이 시대의 교회가 회복해야 할 진정한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의 편의나 시대적 유행에 따라 흔들리지 않는 절대적인 진리입니다. 

 

기독교의 본질은..

인간이 스스로의 힘으로 도덕적 유토피아를 건설하거나 정치적 승리를 거두는 인본주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이 주인 되시는 주권 신앙에 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 앞에 연약하고 부패한 죄인이며, 이 죄의 문제는 인간적인 사상이나 사회 구조 개혁이 아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과 온전한 회개를 통해서만 해결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이 우리에게 죄로부터의 돌이킴과 거룩한 삶으로의 초대를 요청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의 죄를 합리화해 주는 도구가 아니라..

오히려 우리의 죄를 낱낱이 드러내고 정결하게 하시는 영적인 좌우 날 선 검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교회가 나아가야 할 최종적인 결론은 명확합니다. 

온갖 인간 중심의 사상과 정치적 계산을 내려놓고, 오직 성경의 권위와 복음의 순수성으로 돌아가는 것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처음으로 선포하셨던 메시지는 세상의 구조를 바꾸라는 정치적 구호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는 엄중한 영적 촉구였습니다. 

교회가 세상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미사여구로 본질을 흐리는 정치를 멈추고..

오직 하나님의 절대적인 창조 질서를 수호하며 죄인을 구원하시는 십자가의 복음만을 선포할 때 비로소 교회의 거룩함이 회복됩니다. 

시대를 초월하는 영원한 진리인 성경으로 돌아가 하나님 나라의 도래를 선포하고 영혼을 구원하는 방주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것..

그것이 바로 흔들리지 않는 기독교의 진정한 정체성이자 오늘날 교회가 가야 할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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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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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oramdeo | 작성시간 26.06.18 공감합니다. 그들은 주님을 알지 못하는 백성들입니다. 말씀과 하나님의 성품이 기준이 아니라 마귀가 준 가치관, 이념, 사상이 기준이 된 사람들이기에 분별력이 없습니다. 퀴어축제는 단순히 세력을 과시하는 것이 아니라 마귀가 영향력을 행사하도록 문을 열어주는 제사입니다. 그 뒤에는 공산주의 성 혁명전술, 안토니오 그람시의 공산주의 진지론이 있습니다. 교회와 하나님이 세우신 가정을 파괴하려는 마귀의 흉계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sudo2000 | 작성시간 26.06.18 개독이 무슨 예수님을 안다고 하냐
    개독은 극우 마귀를 섬기는 자이지

    퀴어축제가 좌파냐 극우놈들이지
  • 답댓글 작성자coramdeo | 작성시간 26.06.18 sudo2000 불쌍한 영혼 마귀조차 너를 조롱하며 쓰고 있단다.. 호흡이 있는동안 회개하고 예수님만나라
    .
  • 작성자갈렙 | 작성시간 26.06.18 그렇습니다.
    기본부터 다시 배워야 합니다.
    소돔이 왜 멸망했는지,
    가나안 사람들을 왜 쫓아내셨는지...
    이런 공부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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