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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좌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

작성자섬소년-폴더7|작성시간26.06.18|조회수159 목록 댓글 2

좌파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하고 한쪽 눈으로만 세상을 바라보는 본질적인 이유는...

그들의 마음속에서 성경의 절대적 권위가 세상의 정치 이념과 인간 중심의 사상 아래로 종속되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의 참된 신앙은...

내 생각과 시대의 기준을 꺾고 하나님의 말씀 앞에 온전히 나를 굴복시키는 데서 출발합니다.

그러나 이들은 이미 머릿속에 <계급 투쟁>이나 <사회 구조 개혁>, <약자 해방>이라는 세속적 정답을 종교적 신념처럼 확고하게 세워두었습니다.

아래를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처럼 이념이 신앙의 자리를 대체하는 인지적 폐쇄가 일어나면..

성경을 하나님의 살아있는 계시로 읽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정당화하기 위한 텍스트로 가위질하는..

<확증 편향>에 빠지게 됩니다.

성경이 명백히 규정한 창조의 질서나 죄에 대한 준엄한 경고를 마주하더라도..

고대 사회의 문화적 한계라며 자의적으로 눈을 감아버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늘 정의롭고 선한 약자의 편에 서 있다는 착각이 주는 <도덕적 우월감>은 인간의 교만을 부추겨..

성경적 진리 앞에 자신의 허물과 왜곡된 신앙을 회개하고 돌이키는 겸손함을 원천적으로 가로막는 영적인 걸림돌이 됩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받아들이지 않고 이념의 도구로 전락시킨 필연적인 결과는..

복음의 완전한 변질과 교회의 거룩함이 상실되는 영적 파멸입니다.

 

복음의 핵심은...

모든 인간이 하나님 앞에 전적으로 타락한 죄인임을 깨닫고, 십자가 보혈을 의지하여 영혼의 구원을 얻는 데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만들어낸 왜곡된 담론은 죄의 영적인 본질을 지워버리고 이를 단순히 불평등한 사회 구조나 제도의 문제로 바꾸어 버립니다.

그 결과, 교회가 마땅히 선포해야 할 회개와 천국 복음은 사라지고..

성전은 세상의 시민단체나 노동운동 현장과 다를 바 없는 투쟁과 진영 논리의 장으로 변질되고 맙니다.

이는 겉으로는 평등과 정의라는 미사여구로 포장되어 있으나..

실상은 하나님이 세우신 가정과 윤리의 기준을 무너뜨리고 교회를 영적 도탄에 빠뜨리는 비성서적 준동이며...

기독교의 정체성 자체를 안에서부터 붕괴시키는 참담한 결과를 낳을 뿐입니다.

 

결국 이러한 영적 가려짐의 종착지는...

하나님 나라의 거부이자 주권에 대한 정면 도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처음으로 외치신 음성은 세상의 정치 체제를 뒤엎으라는 혁명의 구호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 나라의 도래를 바라보며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는 엄중한 명령이었습니다.

인간의 이성과 세속적 이념에 사로잡혀 이 본질적인 음성에 귀를 막고 한쪽 눈으로만 자위하는 이들은..

아무리 성경적이고 논리적인 진리를 눈앞에 보여주어도 스스로 눈을 감아버린 영적 소경과 같습니다.

교회가 세상의 정치질과 사사건건 갈등을 유발하는 이념의 사슬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복음의 순수성을 지켜낼 수 없으며 세상의 조롱거리로 전락하게 됩니다.

오직 인간 중심의 모든 사상과 정치적 계산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불변하는 창조 질서와 영원한 진리인 성경의 절대 권위 앞에 다시 엎드리는 것만이..

왜곡된 신앙을 바로잡고 진정한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바로 서는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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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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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참 얼 | 작성시간 26.06.18 시간이 많은가보네
    치킨이 안팔리시나?

    그건 멍청한 놈들의 아메바같은 단순한 생각일뿐
  • 작성자참 얼 | 작성시간 26.06.18 너는 민족의 원수 김정은이를 사랑하느냐?

    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며 사느냐?

    아님 주둥이 다물고 니 자신이나 구제 받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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