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4장 마귀애게 포로된 자에게 해방 자유케 하려고
성령을 받기 전에는 지신 속에 자신이란 마귀가 득실득실한 것을 전혀 모르고 있다
그런데 어떻게 마귀로부터 구원을 하시는 예수님을 믿을 수 있나
예수 이름으로 오히려 자기적 되게 하는 일곱귀신이 들어 오게 하여 완전히 마귀에게 사로잡혀 배나 더 지옥자식이 되고 있다
예수 믿는 것은 딱 하나
자신이란 미귀에게 포로된 것을 해방 구원을 받기 위한 이것 뿐이다
그런데 마귀에게 포로된 것이 뭔지 아느냐는 것이다
마귀가 누군지 뭔지 모르는데 포로된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
오히려 자신을 위해주는 마귀를 환장하고 있있데
무슨 해방을 원하냐는 것이다
예수 팔아 자신을 위할수록 일곱 마귀에게 완전히 포로되고 있는 줄을 전혀 모르고 예수 찬양하고 있다
마귀에게 포로된 자는 예수 육의 피로 은혜로 구원받았다고 환장하게 하지
마귀에게 포로된 자기적을 죽여가는 십자가는 없다
바울처럼 마귀에게 포로된 것에서 해방을 받으려고
날마다 죽노라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 부활의 이르려 하노니
자기적 죽음이 바로 마귀로부터 해방을 받게 된다
마귀가 사로잡고 포로로 삼는 무기는 바로 자지적이다
특히 예수를 이용하여 자신을 위하는 자기적 되게 하는 것으로 마귀가 포로로 삼고 있다
개독은 다 여기에 마귀에게 포로되어 있다
해방을 받는것은 자기적을 죽이는 오직 예수 십자가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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