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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Re: Re: 옷이 중한 것이 아니고. 신부이냐? 하객이냐?

작성자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작성시간26.06.19|조회수23 목록 댓글 0

계19: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나그네1004님은 지금 음녀와 같이 붉은 옷을 입고 시비합니다

 

나그네100411:44 새글

첫댓글

 

제사보다 젯밥에 관신이 있다고

제밥에 머냐?

ㅋㅋ

장례식에 가서 육계장이다. 북어국이다 . 이런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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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말입니다

 

이유는 단 하나 나그네1004의 주인인 붉은옷과 자주빛 옷을 입고 성도들의 피에 취하였고 더 취하기 위한 행동입니다

모르면야 그렇다 하더라도 / 이는 도에 지나친 조롱이지요 / 참소자요 / 성도의 피에 취한 행동이 아니고는 저런 행태가 나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어린아이 달래듯 달래봅니다

이제는 저자의 행위가 도에 지나친 망나니가 칼 춤추듯 하는 행동이 하늘에까지 닿은 듯 합니다

스스로 겸비하여 말씀을 상구하기에 지나쳐 자신의 의를 천하에 들어내고 하늘의 가장 높은 보좌에 앉으려합니다

 

청함을 입은자가 환난성도라 횡설수설 거리기에 이르렇군요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는 스스로 예복을 준비하고 입어야 한다

https://cafe.daum.net/aspire7/9z7T/58791 의 41줄 “손님 즉 하객은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아요.. 그런데 이들은 예복을 입죠”

50줄 “기름을 스스로 준비해야 합니다.”

57줄 “환난 성도들은 예수님이 지상 재림때 스스로 예복. 기름을 준비해야. 천년왕국에 들어갑니다.”

 

등입니다

 

그럼 청함이라는 단어를 다른 성경들을 뭐라고 말했는지 살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 헬라어 κεκλημενοι “불린 자들, 초대받은 자들”이란 ‘κεκλημένοι’는 헬라어 동사 ‘καλέω (kaleō)’의 완료 수동 분사형으로, ‘불린 자들’, ‘초대받은 자들의 완료 수동태 분사입니다

☞ 아람어 ܩܪܝܐ “불린 자들, 초대받은 자들” 역시 어근: ܩܪܐ (qro) “부르다, 소리치다, 초대하다” 의 수동 분사형, “불린 자, 초대받은 자”입니다 헬라어와 같은 의미입니다

☞ 히브리어 הַקְּרוּאִים “불린 자들, 초대받은 자들” 동사 קרא “부르다”의 수동형

☞ 라틴어 vocati sunt “ 불린 자들, 초대받은 자들” 동사 voco “부르다”의 완료 수동

모든 언의의 의미는 “완료형으로서 과거에 일어난 일이 지금까지 결과로 남아 있는 상태를 나타내는 것이바”

“이미 불림을 받았고, 그 결과 지금도 그 상태에 있다는 뜻을 말합니다“

∴ κεκλημένοι 란 혼인 예식이 시작되기 전부터 “이미 불림을 받은 자들”, “지금도 그 부름받은 상태에 있는 자들”이라는 뜻입니다

또한 καλέω는 “이름을 붙이다”라는 뜻이므로 이는 믿는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라는 이름이 부여됨을 의미합니다

갑자기 부르신 것이 아닙니다

또한 이 단어는 능동태가 아니라 수동태이므로 부름을 받은자들이 무었인가를 스스로 할 처지의 사람이 아닙니다

 

마22:11~12에서도 청함을 입은 자들이 옷을 스스로 입은 것이 아니라 입힘을 받지 않은 상태“οὐκ ἐνδεδυμένον 입지 않은 (분사, 수동태)”에 있었다고 증거합니다

즉 이 말씀은 자기의 공로로 혼인잔치에 참여하여 옷을 스스로 준비하였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나그네1104님은 청함을 받은자들이 스스로 예복을 준비해야 하고 기름 준비해야 한다고 음녀의 입으로 말씀을 훼방합니다.

들으려 하지 않고 자신의 의만 피력합니다 

청함이 뭔지조차 알지 못하는 성경 1자 무식이 지식을 따라 말씀을 판단하는 우를 범하지요!

“청하다”라는 뜻이 세상 결혼잔치의 하객쯤으로 분별하는 악을 행하기에 저런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결혼식날 부르심은 청함받은 자들에게 스스로 준비하라고 말씀하신 곳이 1도 없습니다.

 

나그네1004의 스스로 준비한다는 이 말은 예수그리스도의 대속하심이 없어도 구원받는다는 지극히 인본주의적인 신앙입니다

부르심 -청함- 이란 세상 결혼식처럼 하객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로 당당하게 예수그리스도의 신부로 참여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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