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신의 복이라고 하니 물질, 흔히 말하는 육신의 팔복을 말하는건 아니지
근데 영의 말씀을 알았다면 자족하는 마음이 생기게 마련이다.
예수께서
살리는 것은 영이라고 하시고는
육은 무익하다고 하신 말씀을 잘 이해해야 한다.
내가 하는 말이 곧 영이요 생명이라고 하시잖아?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시는게 부활이야
니들 썩을 고기가 다시 살아 움직이는게 부활이 아니고
쉽게 말하면
니들이 일할때 쓰고 버리는 작업용 장갑이 다시 깨끗해지는게 아니고
그 안에 손가락이 다시 살아 움직이는거라고.
근데 그 모든 복을 육신이 복을 받는거다
먼 훗날 너그들 뒤진후 다시 살아나는 걸 말하는게 아니야
그 음성을 듣는자
지금 살아 나는 거라고..
이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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