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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26.06.20
토착왜구야~!
유대인들에게는 예수님이 거치는 돌이 되어 넘어졌는데,
G90을 3년 마다 바꿔타며 부유하다는 너는 십일조에 걸려 넘어졌느냐?
구약 말씀이 폐지된 것은 율법이 완성되었기 때문에 모형이자 그림자이자 예표였던 기능이 소용이 없어졌기 때문이란다.
십일조는 분명히 니가 말하는 것처럼 농사짓고 가축을 키우던 시절에
십의 일조로써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속하였음을 고백하며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예법이었다.
그 율법의 십일조가 완성이 되면,
뭐가 되겠느냐?
내 것은 없고 오로지 하나님 것만 있으니
나는 하나님의 것을 맡은 선한 청지기가 되는 것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하나님이 나에게 맡긴 재물로 선한 청지기가 되어
그 책무를 감당하는 것으로 십일조가 완성이 되었는데,
거기서 내 것을 찾고 내 것인 양 손을 펴지 못하면
십일조가 완성이 된 것이냐?
아니면 십일조 보다 못하는 것이냐?
구약의 제사장들도 십일조를 받아 생활하는데,
그 십일조의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려야 했었다.
그런데 그들이 어떻게 했는고?
"그 제사장들이 백성에게 행하는 습관은 이러하니 곧 아무 사람이 제사를 드리고 그 고기를 삶을 때에 제사장의 사환이 손에 세살 갈고리를 가지고 와서 -
답댓글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26.06.20
그것으로 남비에나 솥에나 큰 솥에나 가마에 찔러 넣어서 갈고리에 걸려 나오는 것은 제사장이 자기 것으로 취하되 실로에서 무릇 그곳에 온 이스라엘 사람에게 이같이 할뿐 아니라(삼상2:13~14)."
삼지 갈고리를 가지고 와서 큰 고기 덩어리를 건져내어 자기 것으로 삼고,
나머지 부스러기로 하나님께 제사를 지내기도 하였다.
그러면 현대 시대에 이 십일조 율법이 완성이 되어
하나님의 재물을 맡은 선한 청기지들은 어떠하냐?
레위지파를 자칭하는 목사들은
자기 집 불리기 바쁘고,
교회 건물 건축하느라 고혈을 짜내고,
네 말대로 삐까번쩍한 건물과 수 많은 성도들을 거느리는 것으로 명예삼고,
성도들을 하나님께 인도하기 보다는 배나 지옥의 자식이 되게하기 바쁘다.
반면에 너는 어떠하뇨?
하나님 앞에 제사장으로 부름 받은 너는 다르냐???
니가 진짜 십일조가 완성이 되었음을 인정하고 믿는다면
너는 왕같은 제사장으로서 어찌해야 하는 것이며,
선한 청지기로서 어떻게 책무를 감당하고 있는지
네 스스로 밝혀 주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