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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Re: Re: 돌대라기로 생각하는 것은 자유인데. 그 멍청한 생각을 내 주장이라고 하지 말라고 해도

작성자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작성시간26.06.20|조회수35 목록 댓글 0
왜 이런 멍청한 생각을 하고 지랄일까요?
마지막 전쟁은 또 멀까??
 
혼인식의 아내는 교회 성도들.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는 사람은 환난 성도들
 
혼인잔치는 마지막으로 구원 받는 사람들로.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고 들어모면  문은 닫입니다.

나그네천사님!

님은 그냥 반쪽짜리 성경읽기에 함몰된 자일뿐입니다

여기서 조금 저기서 조금 차용해 설명하지만 정작 본문이 말하는 말씀들은 외면하기 일수 입니다

 

다른 곳의 기록을 차용하기보다 먼저 해당 성경의 같은장에 기록된 말씀들을 먼저 이해하시고 받아들이실 준비가 되셔야 합니다

 

계19장에 뭐라고 기록하였습니까

 

신부가 준비되었다

나그네1004님 설명대로 신부는 성도의 집합입니다

성도의 집합은 교회이고 성전입니다

 

청함이라는 단어를 부르심이라 읽으십시오

누구를 부르실까요!

제발 나그네1004님이 그 부름에 포함되기를 기도합니다

 

왜 부르셨을까요

문 닫히기전에 구원하시기 위해 부르심입니다

그 부르심에 응답한 자들이 바로 성도이며 예수그리스도의 대속의 피로 죄사함 받은자들입니다

 

죄사함 받지 못한 자들은 1까지 찾아내어 바깥 어두운곳에 던지시고 이를 갈게 하십니다

환난성도가 누구인가요?

죄사함 받은자들 그래서 하나님의 인이 있는자인가요 없는자인가요?

 

없다면 성도가 아닙니다

바깥어두운 곳에 던져질 자입니다

죄사함 받았고 하나님의 인이 있는자들이라면 그들은 시온산에서 어린양과 함께 거닐며 구원을 찬양하는 자들입니다

 

얼렁뚱땅 만민구원설을 주장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죄입니다

 

다음으로 19장은 결혼식이며 아울러 전쟁을 말합니다

성경좀 발가락으로 읽으시고 그것이 성경의 정답이라 고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19장 전체가 뭐라고 기록했는지 다시한번 국어선생이 되시어 베레아 사람처럼 성경을 상고하시는 복을 받으십시오!


나그네1004님의 글을 읽으면 너무 산만합니다

핵심이 없고

이리저리 우왕좌왕하는 글 뿐입니다

 

밭가는 사람이 푯대를 정하지 않으면 소는 이리저리 고랑을 냅니다

똑바로 갔다고 주장하나 바라보는 자들에게는 현깃증 날만큼 갈짓자이지요

 

님이 바로 푯대없이 줏대 없이 글을쓰는 것입니다

평강이 넘치고 푯대가 확실한 나그네1004님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음녀에게 같다가 예수를 따르는 척하다

다시 음녀에게로 돌아가는 우를 범치 않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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