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야~성도야~~ 참으로 갈길이 멀다~~~
말로는 <두 증인이 교회>라 해놓고, 결국 끝에 가서는 <말씀이 체질화된 자>, <측량줄에 오차가 없는 자>라며..
은근슬쩍 자격시험 커트라인을 높여놓는 고질병이 또 도졌구먼~
그게 바로 이 형이 말하는 영적 교만이이자 미혹의 시작이여.
<모세나 엘리야는 다시 올 수 없다>라며 정통인 척 선은 그어놨지만...
속으로는 계시록 글을 끄적거리는 자네 자신 같은 <특별한 엘리트?>가...
두 증인의 사명을 받았다고 착각하며 우월감에 도취해 있는 게 눈에 훤히 보이는데?
성경을 아무리 파헤쳐 본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과 단순한 복음의 은혜를 잃어버리고 자꾸 <행위의 자격론>과 <두려움>을 심어준다면..
그건 복음이 아니라 사설일 뿐이여~
우편 강도나 문맹 권사님은...
자네처럼 복잡한 계시록 쪼개기를 못 해서 구원이 흔들린다던가?
천국은 자네가 만든 그 측량줄 시험을 통과해야 가는 곳이 아니란다.
이제 그만 방구석에서 뇌피셜 끄적거리는 허무한 짓 내려놓고, 가장 단순한 복음의 원형으로 돌아와야 하는 거다..
자네 영혼이 사는 길은 오직 그것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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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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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작성시간 26.06.22 걱정마시게 하나님께서 자넬 두증인 중에 하나로 선택하시기로 작정하셨다네 순교준비하며 열심히 성경읽고 말슴대로 살아가고 증인이 되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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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작성시간 26.06.23 언감생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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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rystal sea 작성시간 26.06.23
토착왜구야! ㅍㅎㅎㅎㅎ
진짜 똥싸고 있구나.
우편 강도나 문맹 권사님이 바로 교회이자 지체들인데,
그들이 두 증인이라는 해석에 대해서
우편 강도나 문맹 권사님은....
두 증인이 아닌 이유를 대라고 하느냐~! ㅋㅋㅋ
사상과 이념으로 딱 선을 그어놓고 판단하면,
너처럼 자가당착에 빠지게 된다.
그러니 일본군 강제 위안부들에게 자발적 매춘부라고 자폭하는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