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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Re: 계시록11장의 두 증인을 찾아서 출발 ⑨ -결론

작성자섬소년-폴더7|작성시간26.06.22|조회수48 목록 댓글 3

성도야~성도야~~ 참으로 갈길이 멀다~~~

말로는 <두 증인이 교회>라 해놓고, 결국 끝에 가서는 <말씀이 체질화된 자>, <측량줄에 오차가 없는 자>라며..

은근슬쩍 자격시험 커트라인을 높여놓는 고질병이 또 도졌구먼~

그게 바로 이 형이 말하는 영적 교만이이자 미혹의 시작이여.

<모세나 엘리야는 다시 올 수 없다>라며 정통인 척 선은 그어놨지만...

속으로는 계시록 글을 끄적거리는 자네 자신 같은 <특별한 엘리트?>가...

두 증인의 사명을 받았다고 착각하며 우월감에 도취해 있는 게 눈에 훤히 보이는데?

 

성경을 아무리 파헤쳐 본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과 단순한 복음의 은혜를 잃어버리고 자꾸 <행위의 자격론>과 <두려움>을 심어준다면..

그건 복음이 아니라 사설일 뿐이여~ 

 

우편 강도나 문맹 권사님은...

자네처럼 복잡한 계시록 쪼개기를 못 해서 구원이 흔들린다던가?

천국은 자네가 만든 그 측량줄 시험을 통과해야 가는 곳이 아니란다.

이제 그만 방구석에서 뇌피셜 끄적거리는 허무한 짓 내려놓고, 가장 단순한 복음의 원형으로 돌아와야 하는 거다..

자네 영혼이 사는 길은 오직 그것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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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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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 작성시간 26.06.22 걱정마시게 하나님께서 자넬 두증인 중에 하나로 선택하시기로 작정하셨다네 순교준비하며 열심히 성경읽고 말슴대로 살아가고 증인이 되시게나
  • 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 작성시간 26.06.23 언감생심입니다.
  • 작성자crystal sea | 작성시간 26.06.23
    토착왜구야! ㅍㅎㅎㅎㅎ

    진짜 똥싸고 있구나.

    우편 강도나 문맹 권사님이 바로 교회이자 지체들인데,
    그들이 두 증인이라는 해석에 대해서

    우편 강도나 문맹 권사님은....

    두 증인이 아닌 이유를 대라고 하느냐~! ㅋㅋㅋ

    사상과 이념으로 딱 선을 그어놓고 판단하면,
    너처럼 자가당착에 빠지게 된다.

    그러니 일본군 강제 위안부들에게 자발적 매춘부라고 자폭하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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