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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Re: 하나님의 감추어진 비밀? 멀까??

작성자나그네1004|작성시간26.06.23|조회수26 목록 댓글 0

 

사람이 산다는 것은 육신과 영혼이 한 몸을 이루어 움직인다는 것을 말하며, 사람이 죽는다는 것은 육신의 주인이었던 영혼이 그 육체와 이별하면, 육체의 숨이 끊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은 영과 혼과 몸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그런데 개역만 보는 사람들은 => 육신과 영혼이 한 몸을 이루어

육신과 영혼이 한 몸이라고 하죠

 

내가 왜 계속 이런 말을 하냐?  이 사람은 거듭남을 모르기 때문에

육신의 주인이었던 영혼이 그 육체와 이별하면,

 

이 사람의 말에 의하면.  육신의 주인은 영혼이 아니고 혼입니다.

거듭나지 않은 모든 사람은 몸과 혼으로 살아요.

이 혼이 육신의 소욕에 따라는 살죠..  즉 육신의 생각만 하고 사는 겁니다.

생각하는 것이 혼

 

죽는 것은 혼이 떠나는 겁니다.  영는 죽은 상태입니다.

 

창세기 35 : 18
그가 죽기에 임하여 그 혼이 떠나려 할 때에 아들의 이름은 베노니라 불렀으나 그 아비가 그를 베냐민이라 불렀더라

열왕기상 17 : 22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오고 살아난지라

 

부활이 혼이 몸으로 돌아와야 몸이 살라난다고 해서 부활.  부가 돌아올 부..

거듭남은 혼과 육신으로 사는 사람에게  영이 다시 태어남으로 거듭남이 됩니다.

 

거듭남 사람은 영과 혼과 몸으로 살죠

혼이 즉 내 생각이 육신의 소욕에 살다가.  영이 거듭남으로 영의 생각. 영의 소육을 따라 사는 것이 영적인 사람이 되는 겁니다.

 

거듭남과 부활을 구분을 못하는 자들이 참 많아요

이자도 그렇죠

 

살과 피로 된 육체는 죽으면 썩게 되므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으나, 오직 썩지 아니할 영혼만이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거듭남이죠.  영이 거듭나야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죠

 

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7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거듭난 사람은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간 사람들입니다.

살과 피로 된 육체는 죽으면 썩게 되므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으나

거듭남이 먼지 모르니까 이런 말을 하는 겁니다.

 

고린도 전서 15장에서 하나님의 왕국은 유업을 말하는 것입니다.

 

50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50형제들아, 이제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살과 피는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을 수 없고 썩는 것은 썩지 않는 것을 상속받지 못하느니라.

 

하나님의 왕국은 영원한 왕국으로  몸이 영생하는 몸으로 들어가서 유업으로 받는 것이죠

이 살과 피는 죽는 몸이라  영원한 왕국을 유업으로 받아도 소용이 없죠.  죽어 버리니까

 

거듭남으로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는 것이고

부활함으로 하나님의 왕국을 유업으로 받는 겁니다.

 

엘리야는 부활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나 셋째 하늘에 올라갔죠

에녹도 그렇고.   바울도 갔다왔고.  요한도 갔다왔어요

 

살과 피. 즉 이 육신을 가지고도 셋째 하늘에는 갔다 올수 있어요.

문제는 유업으로는 받지 못합니다.

 

문제는 하늘의 왕국. 하늘 왕국. 하나님의 왕국을 구분 못하는 자들이 많아서  

거듭나면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간다는 말을 이해를 못하죠

그래서 살과 피로는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갈 없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거듭난 사람은  하나님의 왕국에 소유된 백성으로 들어간 상태입니다.(영의 거듭남)

첫째 부활에 참여한 사람은 하늘의 왕국 즉 이 땅에 세워지는 그리스도의 왕국인 천년왕국에 들어가요(몸의 부활)

지금 거듭난 사람이 죽으면  그 혼이 셋째 하늘에 있는 낙원으로 가죠(혼의 구원)

 

살과 피로 된 육체는 죽으면 썩게 되므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으나, 오직 썩지 아니할 영혼만이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오직 썩지 아니할 영혼만이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 사람 상태가 심각합니다.

 

살과 피. 이것은 땅에 속한 몸이고.   하늘에 속한 몸으로 즉 신령한 몸으로 하나님의 왕국을 유업으로 받는 겁니다.

 

영이 거듭나면 하나님의 왕국에 소유된 백성으로 들어갑니다. 

몸이 부활하면 이 땅에 천년왕국에 들어갔다가.   새 하늘과 새 땅에 하나님의 왕국을 유업으로 받습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신다는 마지막 나팔소리가 나면, 죽은 성도들이 먼저 썩지 않을 몸으로 살아나고, 후에 살아있는 성도들의 몸도 함께 변화되어, 공중에서 주님을 만나 뵐 것인데, 이것이 하나님의 감추어진 비밀이라고 말씀합니다.

 

이것도 무식한 소리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신다는 마지막 나팔소리가 나면,

 

마지막 나팔 즉 하나님의 나팔은 지상 재림이 아니고 공중 강림입니다

이자도 장로교 같고 환난 통과. 그래서 지상 재림을 사모하는 자일겁니다.

 

우리는 공중 강림을 기달려야 합니다.

 

14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예수님을 영접하는 장소가 공중입니다  공중에 강림하실때 우리가 올라가서 예수님을 공중에서 영접해야 합니다. 

끌어올려를 한자어로 휴거라고 합니다.

 

이 사람도 지상 재림과 공중 강림을 구분 못하는 자입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신다는 마지막 나팔소리가 나면,

공중에서 주님을 만나 뵐 것인데, 

 

공중 강림과 지상 재림은 완전히 다른 사건입니다. 

환난 통과를 주장하는 자들은  공중 강림과 지상 재림을 구분 못하죠

 

지상 초림 = 구원자

공중 강림 = 교회 성도들의 휴거로 공중에서 영접

지상 재림 = 심판주..

 

재림이라는 단어는 초림이 있어야 쓰는 겁니다.

거듭남도 처음 태어남이 잇어야 쓴는 단어

처음 육으로 태어난 사람이 영으로 다시. 혹은 두번째 태어남.   두번째 태어남이 거듭남. 다시 태어님이 거듭남

 

공중에 강림하시는 사건은 한번.  만약에 공중에 강림하시는 사건이 두번이면.  공중 초림과 공중 강림으로 나누어 봐야 하죠

 

공중 강림은 공중이고

지상 재림은 감람산으로 재림하시죠

 

그리고 부활은 비밀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왕국을 유업으로 받는다는 말씀도 비밀이 아납니다.

신령한 몸으로 하나님의 왕국을 유업으로 받는다는 말도 비밀이 아닙니다.

이것은 선포된 것이죠

 

비밀은 감추어져 있다가 그 때가 되면 들어나는 것

모르고 있다가. 알게 되는 것이 비밀

 

부활은 알죠  죽은 자의 부활

모르고 있는 것이  살아있는 사람.

살아 있는 사람을 부활시키기 위해서 죽였다가 다시 살리지 않아요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 변화하리라
53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의 삼킨 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이 문장은 부활을 말하는 문장이 아닙니다.

이글도 열번은 쓴것 같은데

 

51절 - 다 변화된다.  이말은 부활한 자도, 이때 살아있은 사람도 다 변화된다

52절 - 죽은 자들이 부활하면 산자가 되죠?  부활한 사람도 변화 신령한 몸으로 변화 되는 겁니다. 우리도 변화하리라. 부활한 자도 변화되었기 때문에  우리도 변화된다.  이떼 살아있는 사람은  죽은 자들이 아니기 때문에 부활할 필요는 없어요 . 부활한 사람처럼 변화하면 됩니다. 신령한 몸으로 .  신령한 몸은 변화되는 것이죠

 

예수님이 모세와 엘리야를 만날때 예수님이 몸이 변화됩니다.  부활하신 것이 아니고. 변화

 

마태복음 17장

1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2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3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는 것이 저희에게 보이거늘

 

또 모세와 엘리야 처럼 변화된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개소리이고 예수님만 변화된 겁니다.

모든 것에 첫 열매는 예수님

모세와 엘리야가 신령한 몸으로  저 산에 나타났다면  첫 열매는 모세와 엘리야가 되는 겁니다

 

부활은 몸이 다시 사는 것이고.  육신이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는 것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비밀을 알았으면 좋습니다. ㅋㅋㅋ

 

살전4장에 공중 강림때  죽은 자들이 살아있는 사람도 앞서는 것이 부활하고 신령한 몸을 변화되는 것

이때 살아있는 사람은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어 부할한 사람과 함께 휴거 됩니다. 다 신령한 몸으로 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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