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영 따로, 육 따로면...그게 사람인가?

작성자갈렙|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참 얼 작성시간26.06.23 진리를 아직 깨닫지 못하니 영지주의자니 하며 욕이나 쳐 하는 겁니다.

    예수 따로 그리스도 따로 입니까?

    근데 예수께서 그리스도 되셨다 표현하지요?

    영과 육신이 따로따로 입니까?

    근데 왜 예수님은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다 하십니까?

    이 말이 뭔 말인지 곡해하지요?
    안다고 생각하겠지..곡해하는 줄도 모르고

    남에게 막말하면
    자신도 막말을 듣게 되어 있어요.

    나는 그게 옳다고 생각하니 그리 하겠지만

    그 상대방도 님에게 그리 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하니 그리 하는 겁니다.

    안그렇소..? 갈씨?



  • 답댓글 작성자 갈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당신도 괴설을 옹호하는 죄가 크오.
  • 작성자 sudo2000 작성시간26.06.23 걸렙님은 예수 무당으로 믿는 영이요 몸이다
    육신의 믿음은 육의 몸이고
    령의 믿음은 영이 몸이다

    마귀의 몸은 갈렙님같은 육의 믿음이고
    허나님과 합한 몸은 영의 몸이다

    이런것 조차 모르고 영지주의라고 한다
    영과 육을 이렇게 분별을 못허나니

    갈4장 육의서 난 자 영의서 난자
    이것도 모르시니

  •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시간26.06.24
    하나님 아버지 따로
    하나님의 말씀이신 예수님이 따로
    하나님의 성령이신 성령님이 따로

    세분이시기 때문에 삼위가 하나. 그래서 삼위일체의 한 하나님

    아버지 따로 어머니 따로 자식 따로 그래서 한 가족

  •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시간26.06.24

    이런 것이 목사라고 ㅋㅋ

    =>고린도 교인 중에는 자기 아버지의 아내를 취한 아주 패륜적인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의 영이 그랬을까요? 그의 육신이 그랬을까요?
    분명합니다. 그의 육신이 그런 짓을 한 것입니다. 영만 그랬다면 어떻게 남이 알았겠습니까?

    육신의 정욕 때문에 혼의 육신의 생각을 하고 육신을 정욕대로 한 것이지

    더러운 영은 하라고 했을 것이고

    거듭난 사람이면 성령님이 탄식 하실 것이고

  • 작성자 나그네1004 작성시간26.06.24

    ㅋㅋㅋㅋ

    정신 나간 놈들이라고 하죠

    혼이 나간 넘을 정신 나간 놈이라고 합니다 ㅋ


    저 글에는 혼이 없어.

    정신 나간 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