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날 알리야 “야곱의 환난” (창 28:10-22)
야곱이 브엘세바를 떠나 하란으로 가다가 한 곳에 이르러 돌을 베고 자다가 꿈에 사닥다리가 하늘에 닿아 하나님의 사자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지라 “나는 여호와니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너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이 땅의 티끌같이 되어서..” 이는 하나님의 전이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돌을 가져다가 기둥을 세우고 벧엘이라 하였더라.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리이다”
1. 하루의 시작이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됩니다
1) 창조의 원리가 저녁부터 시작됩니다
창 1:5.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2) 모든 창조의 역사가 저녁, 흑암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창 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3) 6일간의 창조가 완성이 되어야 저녁이라는 흑암이 없어져서 빛의 나라, 예슈아의 나라, 안식의 나라가 이루 어집니다
창 2:1.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창 2:2.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창 2:3.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2. 야곱에게 주어진 장자의 축복이 완성되기 위해서는 저녁을 통과해야 합니다
1) 에서의 분노를 피하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하란으로 떠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창 27:44. 네 형의 노가 풀리기 까지 몇 날 동안 그와 함께 거하라
2) 형 에서를 피해서 저녁 흑암 속으로 들어갔기에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창 28:10.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
창 28:11. 한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곳의 한 돌을 취하여 베개하고 거기 누워 자더니
창 28:12.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섰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가 그 위에서 오르락 내리락하고
3) 흑암 속, 광야는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입니다
창 28:13.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너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창 28: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같이 되어서 동서남북에 편만할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을 인하여 복을 얻으리라
מדבר 미드바르 = 광야(흑암)
דבר 드바르(다바르) = 말씀
광야 흑암 속에서 하나님이 찾아 오십니다
광야 흑암 속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광야 흑암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광야 흑암 속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게 됩니다
광야를 여정을 통하여 장자의 권한을 인정받게 됩니다
에서에게서 받은 장자의 권한은 광야를 통과해야 합니다
3. 믿음의 선친들은 흑암의 깊은 광야를 통과한 사람들입니다
히 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히 11: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히 11: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히 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히 11: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
히 11: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히 11:9. 믿음으로 저가 외방에 있는 것같이 약속하신 땅에 우거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과 야곱으로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히 11:10. 이는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니라
히 11:11.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 늙어 단산하였으나 잉태하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앎이라
히 11:12. 이러므로 죽은 자와 방불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에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이 생육하였느니라
히 11:13.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히 11:14.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히 11:15. 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히 11:16.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히 11:17.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저는 약속을 받은 자로되 그 독생자를 드렸느니라
히 11:18. 저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히 11:19. 저가 하나님이 능히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히 11:20. 믿음으로 이삭은 장차 오는 일에 대하여 야곱과 에서에게 축복하였으며
히 11:21. 믿음으로 야곱은 죽을 때에 요셉의 각 아들에게 축복하고 그 지팡이 머리에 의지하여 경배하였으며
히 11:22. 믿음으로 요셉은 임종시에 이스라엘 자손들의 떠날 것을 말하고 또 자기 해골을 위하여 명하였으며
히 11:23. 믿음으로 모세가 났을 때에 그 부모가 아름다운 아이임을 보고 석달 동안 숨겨 임금의 명령을 무서워 아니하였으며
히 11:24.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히 11: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히 11:26.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히 11:27. 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임금의 노함을 무서워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같이 하여 참았으며
히 11:28.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저희를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이며
히 11:29. 믿음으로 저희가 홍해를 육지같이 건넜으나 애굽 사람들은 이것을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으며
히 11:30. 믿음으로 칠일 동안 여리고를 두루 다니매 성이 무너졌으며
히 11:31. 믿음으로 기생 라합은 정탐군을 평안히 영접하였으므로 순종치 아니한 자와 함께 멸망치 아니하였도다
히 11:32.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와 다윗과 사무엘과 및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
히 11:33. 저희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히 11:34. 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며 전쟁에 용맹되어 이방 사람들의 진을 물리치기도 하며
히 11:35.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를 부활로 받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악형을 받되 구차히 면하지 아니하였으며
히 11:36. 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37.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38.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 환난은 하늘 문을 여는 통로입니다
한 알의 씨앗이 땅 속(흑암)에서 씨앗을 티워서 싹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어야 함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이 광야의 흑암을 통과하여 열매 맺게 됩니다
야곱이 광야 흑암의 환난의 과정으로 들어갔을 때 하나님을 깊이 만나 미래를 약속받는 소망이 생기고 자손이 번성해지며 이스라엘의 축복을 받음과 같이 우리 인생의 광야는 당연한 것이기에 믿음으로 말미암아 넉넉히 통과하시는 여정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아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