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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dnotno 작성시간14.04.23 욥35:5너(욥과 동무들)는 하늘을 우러러 보라 네 위의 높은 궁창을 바라보라
6네가 범죄한들 하나님께 무슨 영향이 있겠으며 네 죄악이 관영한들 하나님께 무슨 관계가 있겠으며 7네가 의로운들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겠으며 그가 네손에서 무엇을 받으시겠느냐 8네 악은 너와 같은 사람이나 해할 따름이요 네의는 인생이나 유익할 뿐이라
욥38~~39~~40:2변박하는 자가 전능자와 다투겠느냐...... 8네가 내 심판을 폐하려느냐 스스로 의롭다하려하여 나를 불의하다 하느냐 9네가 하나님처럼 팔이 있느냐 하나님처럼 우렁차게 울리는 소리를 내겠느냐 ~~41~~~
42:6..내가(욥이) 스스로 한하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나이다 -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23 본문과 관련하여서만 댓글을 달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라는 말씀의 의미가
나를 연단하여 정금같게 하신다는 미래 지향적인 의미인지,
아니면 지금 나를 낱낱이 조사해 보면 내게 흠이 없는 것으로 밝혀질텐데... 라는 의미인지에 대해서만
원어적 의미나 성경적 근거를 들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단은 유익한 것은 맞는 말인데, 그 근거로 욥23:10 말씀을 인용하는 것이 합당한 것인지,
아니면 성경적 바른 의미대로 사용하여야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자는 것입니다. -
작성자 창일 작성시간14.04.23 수정바다님의 해석에 동의합니다.
다소 해석 상의 오해가 있을 소지가 있지만 잘못된 번역은 아니라고 봅니다.
[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
하나님께서 나를 단련하여 보시면, 그 결과는 나의 의가 불순물 없는
정금과 같은 것으로 판명 될 것이라는 뜻이죠.
욥은 자신의 생일을 저주했습니다.
그 후에 욥이 입을 열어 자기의 생일을 저주하니라. ( 욥 3:1 )
자신의 생일을 저주한 자가 미래에 대한 희망적 발언을 한다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습니다.
욥기를 읽어보면 욥은 거듭 거듭 자신의 의를 내세우며,
의로운 자신에게 환란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이해하지 못함을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