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직전의 고백 - 회개인가, 탄식인가? 작성자오은환| 작성시간14.06.04| 조회수676| 댓글 2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김종설 작성시간14.06.04 오은환 먼저 대답을 하셔야죠.오은환님의 글을 읽으면.. 이건 십자가 강도가 구원을 받았다는건지.. 못받았다는건지 헷갈리게 하십니다.(당연히 구원 받았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웃사랑 작성시간14.06.04 십자가 매달려 가장초라한모습에 예수님을 옆에서본강도입니다ㅡ마23장41절 우리는우리가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이 행한것은옳지않은것이 없느니라 하고 ㅡ 고백을합니다 자신이 지은죄의죄값이 당연하다는것이 죄에대한 회개가 아닌지 그리고 그는주님께서는 죄가없음을 말하지않습니까 결코 쉽지않은고백이라 생각이듭니다 짧은지식으로 적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종설 작성시간14.06.04 성경적인 회개는 회심. 무엇에인가에서 180도 되돌아서는것입니다.내가 북쪽으로 걸어가다가.. 남쪽으로 방향을 완전히 바꿔서 가는것이런것이 성경적인 회개 이고보통 사람들이 회개.. = 눈물 콧물 빼며 통곡을 하면 회개한다고 착각하고 있읍니다성경적인 회개는 왔던길로 (죄인의 길) 되돌아가지 않는것이며 평생 한번 하고.. 구원도 평생 한번 받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