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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주임재안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24 광남 님께서 답답하시고 답답하신 것이 있으니
님이 가는 길을 제가 걷기를 바라시는 것같은데
저에게 그런 모욕적인 말을 하시면서도 편안하십니까?
님이 길이 더러운 길임을 모르십니까? 님이 한국 개신교를 주일예배로 마귀에게 영광돌리는 자들이라 하고. 가톨릭과 함께 마귀의 하수인이라고 직접 말했으면서... 마치 자신이 더 나은 길을 가는 것처럼 생각합니까?
그릇된 길을 가더니 이제 착각까지 하고 교만하기까지 하군요.
님이 연구를 하여도 그릇된 연구를 하였으니 님의 지은 집은 무너집니다. 그것을 아직도 모르십니까?
진리는 늘 소수라고요? 그러면 IS도 진리인가요?
님은 남의 지식수준이나 영적 수준은 전혀 감을 못 잡는군요. -
답댓글 작성자 주임재안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23 짝이라고 다 맞습니까? 신'gi도 짝만 찾습니다. 성경에 짝만 찾는다고 해석이 완료된 것이 아님을 위의 사례들에서 보셔야할 텐데요. 님이 그렇게 주장하시면 그 퇴락한 구약의 이스라엘은 지금도 생명의 진액을 마시고 있다는 것입니까?
사도 바울이 그것도 모르고 지금 감람나무 라는 단어를 쓴 것입니까?
그건 아닙니다.
오늘 밤에 또 읽어보실 것이 있습니다.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죽이면서도 그리스도라 인정하지 않았죠. 구약에는 그런 증거가 전혀 없었을까요? 그들은 눈이 먼 것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