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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람나무를 예수 그리스도라 하는 이유 (2/3)

작성자주임재안에| 작성시간14.10.23| 조회수164|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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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주임재안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24 광남 님께서 답답하시고 답답하신 것이 있으니
    님이 가는 길을 제가 걷기를 바라시는 것같은데

    저에게 그런 모욕적인 말을 하시면서도 편안하십니까?

    님이 길이 더러운 길임을 모르십니까? 님이 한국 개신교를 주일예배로 마귀에게 영광돌리는 자들이라 하고. 가톨릭과 함께 마귀의 하수인이라고 직접 말했으면서... 마치 자신이 더 나은 길을 가는 것처럼 생각합니까?

    그릇된 길을 가더니 이제 착각까지 하고 교만하기까지 하군요.
    님이 연구를 하여도 그릇된 연구를 하였으니 님의 지은 집은 무너집니다. 그것을 아직도 모르십니까?
    진리는 늘 소수라고요? 그러면 IS도 진리인가요?

    님은 남의 지식수준이나 영적 수준은 전혀 감을 못 잡는군요.
  • 답댓글 작성자 주임재안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24 주임재안에 처음부터 신학교나 뭐 등등을 따지시더만 어찌 그렇게 잘 아는 척을 하십니까? 그만 하시고 겸손하게 사람을 대하시는 것을 배우십시오.
    님이 저의 영적 상태를 또 마음대로 생각하실 것이 분명한데..... 뭐 그건 님의 착각이시고 자유이시니... 그러나 말은 하지 마십시오.

    모든 죄는 전염이 되는 것입니다.
  • 작성자 한기만(오바댜) 작성시간14.10.23
    주임재안의 님의 수고와 노력은 정말 감사를 드리지만
    너무나 분명하게 렘11장과 홈11장에 ....

    올리브나무는 이스라엘이라고 하는 것은
    스스로 성경을 믿지를 않는 것입니다.

    한 두사람이 님의 의견에 동조한다고
    계속 자신의 주장을 밀고 나가지 마시기바랍니다.

    성경은 서로 짝이 잇는 것입니다.
    신구약 서로 짝이 있고...

    바울사도께서도 렘11장을 인용하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주임재안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23 짝이라고 다 맞습니까? 신'gi도 짝만 찾습니다. 성경에 짝만 찾는다고 해석이 완료된 것이 아님을 위의 사례들에서 보셔야할 텐데요. 님이 그렇게 주장하시면 그 퇴락한 구약의 이스라엘은 지금도 생명의 진액을 마시고 있다는 것입니까?
    사도 바울이 그것도 모르고 지금 감람나무 라는 단어를 쓴 것입니까?
    그건 아닙니다.

    오늘 밤에 또 읽어보실 것이 있습니다.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죽이면서도 그리스도라 인정하지 않았죠. 구약에는 그런 증거가 전혀 없었을까요? 그들은 눈이 먼 것이었죠.
  • 답댓글 작성자 주임재안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23 주임재안에 그래서 제가 구약 해석의 원칙을 길게 말씀드리고 실제 사례도 성경에서 뽑아드렸는데요.

    제가 말씀드렸지만 구약은 단어 대 단어로 해석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위의 사례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런 사례를 다 찾으라 하면 구약 해석의 원리 라는 책을 써야되지요....
  • 답댓글 작성자 한기만(오바댜) 작성시간14.10.23 주임재안에 
    일단 님께서 준비하시는 것이 있으시다고 하니
    3회까지 보도록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밤에 짧은 글을 하나 준비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주임재안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24 3편은 제가 낮에 일이 있어서 오늘 밤에 올릴 것입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보시면 시원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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