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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

참된 은혜 (by David Wilkerson)

작성자우림과둠밈|작성시간12.04.11|조회수103 목록 댓글 2

 

 

 

참된 은혜

 

by David Wilkerson | April 11, 2012

[May 19, 1931 – April 27, 2011]

 

 

참된 복음의 핵심을 제시하라면 복음이란 뭐든지 다 허락되기에 기쁜 소식이 아니라 거룩한 길을 복음이 보여주기에 기쁜 소식이라고 나는 단언하겠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치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근신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딛 2:11-13)

 

(이 말씀을 기록한) 사도바울에 의하면, 우리가 세상적인 부패와 절연하지 못했다면 은혜 안에서 걸어가고 있지 못한 것입니다. 성령의 능력을 통하여 경건하고도 의로운 삶을 살아가려고 우리가 애쓰는 동시에 깨어있는 동안 순간마다 그리스도의 재림을 바라보지 못한다면 그것 또한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는 것입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단지 용서받기를 원하는 것뿐입니다. 세상에서 해방되기를 그들이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을 사랑하기 때문이죠. 죄악에 깊은 미련이 아직도 많은 그들입니다. 이 땅이 주는 즐거움을 포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는 교리는, “믿는다는 말만 하면 그렇게 말한 대로 하고 싶은 대로 해도 무방하다”는 식입니다. 그들은 순종이니 회개니 자기부정이니 십자가를 진다거나 그리스도와 함께 짐이나 멍에를 진다는 말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모든 죄를 면죄 받아 심판 날에 심판을 면하자는 것뿐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진주 문을 열고 자신들을 양팔 벌려 얼싸안고 맞아들인 다음 황금 길을 따라서 예약된 처소까지 안내해주시기를 기대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영과 전혀 결별하지 않은 그들이 말입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고 사도바울은 로마서 12장 2절에 기록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세상과 인연을 끊고 그리스도 한 분만 본받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스도가 우리를 의롭게 하시는 목적은 이것입니다: 우리가 담대히 능력 있게 마귀를 대적하여 세상을 이기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위하여 자기 몸을 드리셨으니”(갈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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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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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등대지기 | 작성시간 12.04.11 아멘
  • 작성자GLORIA | 작성시간 12.04.12 아멘 , 감사함니다 ,십자가의 좁은길은 혼자 가지 않더구요 , 여호와 삼마의 하나님 게서 함게 가시고 인도 하시고 붙잡으시구요 , 거기서 머물지 말고 게속 가라고 우리 주님 께서 힘 주시고요 , 안주 하지 말고 게속 버리고 , 자르고 , 섞인 것은 다시 맑게 하시고 , 협착한 길이지만 생명 이고 ,맑고 깨긋하고 , 온전한 길이지요 , 감사함니다 다시 주님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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