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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

그분께 더 가까이 (by David Wilkerson)

작성자우림과둠밈|작성시간12.04.13|조회수73 목록 댓글 0

 

 

 

그분께 더 가까이

 

by David Wilkerson | April 13, 2012

[May 19, 1931 – April 27, 2011]

 

 

진정 구원받은 믿음을 강력하게 입증할만한 특징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그분께 더 가까이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도 한 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베드로전서 3장 18절).

 

왜 예수께서 고난 받으시고 죽으셨을까요? 왜 그분이 우리에게 의로움을 제공하신 것일까요? 어째서 그분의 완전무결하신 의를 가지고 우리가 의로운 것처럼 여김을 받을까요? 이모든 것은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심 때문입니다. 결국 우리게 아버지 자신과 친근한 관계를 맺어주려고 그리 하신 것이었습니다.

 

인류의 조상 아담이 범죄 했을 때 그는 한 남자나 여자가 누릴 수 있는 가장 소중한 것을 잃어버렸는데 그것은 하나님과의 친밀함이었습니다. 죄가 아담을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에서 몰아냈고 그는 실제로 하나님 계신 곳에서 물러나 숨었습니다. 그 이후 무릇 범죄 하는 인간은 마치 그 조상 아담 적부터 그랬던 것처럼 매번 도망치고 숨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죄를 그처럼 싫어하시는 이유는 죄가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교제를 빼앗아가는 까닭입니다. 그분이 우리를 창조하신 원래 목적이 교제였는데 교제가 사라지자 그분이 그토록 아쉬워했기에 교제를 방해하는 죄라는 장벽철거를 위해 아드님을 세상에 보내어 십자가에서 죽이기까지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인류를 창조하신 원래의 목적인 아버지와의 교제로 나아가는 길을 이 이신칭의의 교리가 닦았다는 점을 곰곰이 생각해보면 그 위력을 실감합니다.

 

현재 이 세상은 악한 것, 비방, 사탄의 거짓말, 미혹, 죄의식, 두려움, 정죄로 가득한데 이런 것들은 모두가 사탄이 우리들로 하여금 하나님이 계신 곳에 나아가기에 태부족이라고 열등감을 심어줌으로 결국 나오지 못하게 만드는 수단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런 모든 것들로부터 해방된 존재입니다. 우리에겐 하나님의 임재 즉 보좌 앞에 나아오라는 초대장을 받은 것 같은 특권이 있습니다. 그분 앞에 설 수 있는 완전무결한 의로움을 인정받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오도록 우리를 부르십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하다고 받아주신 까닭입니다. 우리의 죄는 보혈에 가렸고 사함을 받았고 그래서 그분의 거룩하신 존전에 나아감이 우리 차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예수는 단지 당신을 낙원으로 데려가기 위해 죽은 것이 아닙니다. 당신이 매일매일 아름답고도 친밀하기 짝이 없는 교제 속에서 아버지와 함께 사는 생애를 이제부터 시작하라고 그분이 대신 죽어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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