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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작성자백합향| 작성시간15.09.02| 조회수811|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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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idnotno 작성시간15.09.02 시90:10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 작성자 dbgmltkfkd 작성시간15.09.02 달력을 보여 주셨는데 11월11일 이었고 토요일 이었습니다 11월11일이 토요일이 되는 해를 찿아 보니 이스라엘 건국 70년에서 ㅣ년전 되는 해 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idnotno 작성시간15.09.02 막11:14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 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14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
    눅13:7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마24: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 작성자 마르튀스 작성시간15.09.02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마 24:14)

    아직은 아닙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생명의숲 작성시간15.09.02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는 복음을 2000년간 전파된 복음을 보시면
    이미 다 전파되었습니다
    아직은 아니다라고 단정하지는 마세요
    오직 하나님의 주권아래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마르튀스 작성시간15.09.02 생명의숲 아직 복음을 한 번도 들어 보지 못 한 민족들이 이 땅에 남아 있습니다.
  • 작성자 coramdeo 작성시간15.09.02 미전도 종족이 이미 백단위로 떨어진지 몇년 되었습니다. 멀지 않았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에 뿌리내리는 그리스도인!!! 아멘입니다.
  • 작성자 요나한 작성시간15.09.02 주님의 인도하심과 은혜가 늘 충만하시기를...
  • 작성자 0223 작성시간15.09.02 왜 그날을 알려고 하십니까?
    그냥 마지막 때니 근신하며, 말씀안에서 주님사랑하며 교제하며 사십시요.
  • 작성자 여호수아 작성시간15.09.02 우리가 곧 얼굴과 얼굴이 대면하여 주를 뵈옵고
    주의 영광이 이땅에 드러남을 우리가 보게 됨을 믿습니다
  • 작성자 crystal sea 작성시간15.09.02 환란전 휴거론은 성경에 없는 것이라고 누차에 말씀드렸지만,
    성경에 없는 것을 붙들고 여전히 수고하시는 모습이 참 안타깝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환란을 대비하십시오~!
    휴거는 환란 후에 있을 것이라 성경이 밝히 말씀하십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백합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9.03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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