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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저 언덕넘어 작성시간16.03.15 모새가 하나님과의 대화를 배워서 "모세야" 할 때 알아 들었나요
사무엘이 하나님과의 대화를 배웠는데 "사무엘아" 하는 첫 음성을 못 알아 들었나요
바울은 성도를 핍박 하다가 일방적으로 부르는 음성을 들었는데 어디서 배웠다고 하는지요
하나님과의 대화는 성경으로 볼 때는 일방적이었지 배워서 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첫 부르심은 일방적이었고 대화는 그 물꼬가 트인 다음에 이뤄 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위의 세 경우,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시스템이 있기에 그렇게 되었다고는
볼 수 없는 것입니다.
그저 말씀에 순종해서 살기위해 믿음으로 살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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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님의 발자취 작성시간16.03.15 아이사무엘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지만 그 음성이 하나님의 음성인지 몰라 엘리 제사장어게 세번이나 가죠. 그리고 엘리 제사장이 여호와께서 사무엘을 부르시는 줄 알고 다시 부르시거든 어떻게 하라고 가르쳐 줬고, 사무엘은 그렇게 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동행하게 됨이 성경의 기록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문제는 그게 하나님의 음성인지 모르고 지나치면서 계속 내 생각대로 살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삶이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지금 영적 지도자라고 하는 자들 역시 하나님의 음성을 모르기 때문에 지금 우리들한테는 엘리 제사장과 같은 역할을 해 줄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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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저 언덕넘어 작성시간16.03.15 본글은 직접 영음을 들어야 한다는 취지의 글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나 다 그런 음성을 들려 주신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특별히 쓰임 받는 그릇이나 사명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믿음의 분깃은 다 다릅니다
성경 어디에 다 영음을 들어야 한다고 되어 있는지
말씀해 주시지요 "보지 않고 믿는자가 복 되도다"
"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실 수 없나니.."
보이는 것 없어도 들리는 것 없어도 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됩니다. 성령의 인도로 성경을
깨닳으며 구원 받은 백성으로서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대화란 일반적으로 그런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주님의 발자취 작성시간16.03.15 저 언덕넘어 성경엔 분명히 하나님께서 다양한 방법으로 여러번에 걸쳐 말씀하신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모세, 바울이 붙들렸을 때 들었던 음성의 방법으로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겠습니까?
님의 말대로 영음을 직접 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님이 말하는 영음은 모세, 바울이 처음 붙들렸을 때와 같은 그 음성만을 고집하는 것 같네요.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저 카페에 가면 '신앙의 본질'인가에 그 관련된 내용들이 상세히 있으니 가서 보세요.
성경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의중을 나타내실 때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말씀하셨는지 성경 기록을 정확히 꼽아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