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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적 대화에 대한 가르침 - 성경은 대화의 기록이다 (강추!! 꼭 읽어보세요)

작성자신우성| 작성시간16.03.15| 조회수246| 댓글 1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저 언덕넘어 작성시간16.03.15 모새가 하나님과의 대화를 배워서 "모세야" 할 때 알아 들었나요
    사무엘이 하나님과의 대화를 배웠는데 "사무엘아" 하는 첫 음성을 못 알아 들었나요
    바울은 성도를 핍박 하다가 일방적으로 부르는 음성을 들었는데 어디서 배웠다고 하는지요
    하나님과의 대화는 성경으로 볼 때는 일방적이었지 배워서 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첫 부르심은 일방적이었고 대화는 그 물꼬가 트인 다음에 이뤄 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위의 세 경우,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시스템이 있기에 그렇게 되었다고는
    볼 수 없는 것입니다.
    그저 말씀에 순종해서 살기위해 믿음으로 살면 안될까요
  • 작성자 주님의 발자취 작성시간16.03.15 아이사무엘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지만 그 음성이 하나님의 음성인지 몰라 엘리 제사장어게 세번이나 가죠. 그리고 엘리 제사장이 여호와께서 사무엘을 부르시는 줄 알고 다시 부르시거든 어떻게 하라고 가르쳐 줬고, 사무엘은 그렇게 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동행하게 됨이 성경의 기록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문제는 그게 하나님의 음성인지 모르고 지나치면서 계속 내 생각대로 살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삶이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지금 영적 지도자라고 하는 자들 역시 하나님의 음성을 모르기 때문에 지금 우리들한테는 엘리 제사장과 같은 역할을 해 줄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주님의 발자취 작성시간16.03.15 음성을 못듣는데 무슨 수로 순종을 할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과 함께하지 않으면 믿고 싶어도 믿어지지 않는데... 가능 할까요...

    우리들이 님의 말대로 해서 성경 속의 인물들과 같이 살 수만 있다면 그래서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과 동행하며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 수 있다면 아무 문제 없겠죠.
    근데 그거 안되잖아요...

    위의 글 모두 맞는 말씀들 입니다.
    놓치지 않으시길...
  • 답댓글 작성자 저 언덕넘어 작성시간16.03.15 본글은 직접 영음을 들어야 한다는 취지의 글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나 다 그런 음성을 들려 주신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특별히 쓰임 받는 그릇이나 사명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믿음의 분깃은 다 다릅니다
    성경 어디에 다 영음을 들어야 한다고 되어 있는지
    말씀해 주시지요 "보지 않고 믿는자가 복 되도다"
    "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실 수 없나니.."
    보이는 것 없어도 들리는 것 없어도 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됩니다. 성령의 인도로 성경을
    깨닳으며 구원 받은 백성으로서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대화란 일반적으로 그런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주님의 발자취 작성시간16.03.15 저 언덕넘어 성경엔 분명히 하나님께서 다양한 방법으로 여러번에 걸쳐 말씀하신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모세, 바울이 붙들렸을 때 들었던 음성의 방법으로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겠습니까?
    님의 말대로 영음을 직접 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님이 말하는 영음은 모세, 바울이 처음 붙들렸을 때와 같은 그 음성만을 고집하는 것 같네요.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저 카페에 가면 '신앙의 본질'인가에 그 관련된 내용들이 상세히 있으니 가서 보세요.
    성경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의중을 나타내실 때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말씀하셨는지 성경 기록을 정확히 꼽아 설명했습니다.
  • 작성자 저 언덕넘어 작성시간16.03.15 본글자님께 부탁합니다
    하실 수 있는 분이라면 믿는자로서의 삶을 가르치시길 바랍니다.
    영음 들려 주시는 주체는 하나님이십니다.
    들려 주시는 것을 배운다는 것은 그 주체를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계시를 위해서 특별히 지정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그릇이 누구이며 어떤 사람인 것은 우리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갖는 것이 성도로서 하여야 할 일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주님의 발자취 작성시간16.03.15 엘리 제사장이 사무엘에게 사무엘이 들은 음성이 하나님의 음성임을 가르친 기록이 있는데, 계속 성경의 내용은 무시하고 님의 주장만 하네요.
    하나님께서 다양한 방법으로 여러번에 걸쳐 말씀하신다고 분명히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데 님의 생각에 하나님을 한정 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시길...
  • 작성자 참신앙 작성시간16.03.15 저 언덕넘어님 마음의 문을 여세요 꼭 하나님의 음성을 육성으로만 듣기를 고집하면 평생가도 언덕넘어님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수 없습니다.또한 말은 배우지 않으면 할수도,들을수도 없습니다.하나님께서는 우리 개개인 에게 말씀하십니다. 지금은 대언자 시대가 아닙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저 언덕넘어 작성시간16.03.16
    제가 뭘 고집했나요

    갑자기 육성이라는 말이 왜 나옵니까?
    님들이 말하는 하나님 음성이라는 것 그것이 바로 육성 아닌가요
    성령님이 주시는 깨닳음, 이 것이 바로 영음입니다
    귀에 oo아 이렇게 불러 주시는게 영음인줄 아나보죠
    그 것은 육의 소리입니다
    영적으로 깨닿질를 못하니까 육으로 알게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주 특별한 경우이죠 바울 같이.. 오늘날에도 분명 있습니다
  • 작성자 참신앙 작성시간16.03.15 하나님께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여러번에 걸쳐서 우리가 알게끔 여러가지로 말씀하십니다
    말씀은
    보고.듣고,냄세로, 맛으로,생각으로, 느낌으로, 내적확신으로,평안으로,꿈으로,환상으로,비몽사몽으로.대언자를 통하여.주위 환경을 통하여, 성령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은 우리가 사는 모든것을 통하여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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