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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님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3.16 인간적 시선으로 볼때에 저는 너무 불쌍한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잊혀져야 하고 잊혀진것 같지만 한쪽 구석은 사랑받지 못한 상처가 파도처럼 쌓여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누가 나를 때어 노랴.
주님의 사랑은 정말 소중하게 내게 다가와 나를 행복하게 하십니다.
때로는 주님과의 사랑이 미약 할때 몸에 베인 상처가 밴드 붙이듯 나타납니다.
저는 노숙자 목사님의 심정을 이해 할수 있는 사람입니다.
정말 가난하여 코 질질 흘리며 땅에 떨어진 뽀빠이를 한봉지 주어 담아 먹은
유년 시절이 기억납니다.
십수년이 지나고 생각하면 참 불쌍하고 어려운 가운대 지금의 가정이 있다는 것은
주님은혜
기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