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영적인 삶

[스크랩] 당신이 회복시리즈를 읽고 있다면? 당신은 예수님을 만난 것입니다!

작성자최소망|작성시간16.04.22|조회수305 목록 댓글 0

당신이 회복시리즈를 읽고 있다면? 당신은 예수님을 만난 것입니다!

2016. 04. 22.

나는 우연한 기회에 회복시리즈를 20158월에 읽게 되었다. 그러나 주님은 나에게 일 년전부터 성경책을 10번 읽으라고 하셨다.

이때는 내가 캐피탈 회사의 돈까지 빌려쓴 상태라서 매우 쪼들리고 다급하여 이 경제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던 중이라서 기도응답으로 들었다.

 

하나님 말씀대로 성경을 10번 읽으면 내 경제문제도 다 풀릴 것 같았다.

그래서 밤낮으로 성경책을 읽었다. 신약성경은 일일이 워드 문서작업까지하고 관련된 사진을 넣고 요약 정리 암송하면서 읽어나갔다.

 

그리고 성경을 10번 읽었을 때 회복시리즈를 만났다.

그리고 처음으로 영의 원리를 읽었다 먼저 워치만 니의 영에 속한 사람을 읽었던 적이 있어서 비교적 쉽게 이해하면서 읽었다.

 

그리고 공동체에 출석하게 되었다.

나에게 고질적인 10년 가까이된 당뇨병도 공동체 참석 2번째 만에 기도를 받고 기적같이 나았다. 그리고 지난 2월에 ( 아직은 한달에 한번밖에 참석을 못한다. ) 몇 번 얼굴을 보았던 분이 나에게 자네 왜 지난 주일에 안 나왔어” “이 사람아 은혜를 받으려면 성만찬 주일은 꼭 참석해야지하고 야단을 치시는 것 아닌가 ?

 

아니 이 양반이 나를 몇 번 봤다고 참견이야. 여기도 별꼴인 사람들이 있네하며 그냥 무시 했다. 그런데 그 말이 자꾸 마음에 걸리고 되살아나서 43일 주일날 성만찬에 참석하겠다고 미리 연락해 두었다.

그리고 43일이 지난 얼마후 새벽에 동산을 산책 하다가 주님의 음성이 들려왔다.

네 안에 나 있다너무 놀라웠지만 마냥 기분이 좋았다. 예수님이 이제 내 삶을 모두 주관하시고 역사 하시겠다고 선포하신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

 

요한계시록에는 두려워하는 자들이 저주의 둘째 사망에 빠진다고 나와 있다. 계시록 218

그리고 그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

사랑안에는 두려움이 없나니 ...요한일서 418

 

온전한 사랑이신 예수님 안에 거할 때에만 두려움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일반교회에서는 예수님이름으로 매일 기도한다면서 예수를 만날 방법은 전혀 제시하지도 않고 관심도 없다. 아무리 물어보아도 예수를 만난 사람도 없고, 예수를 만나려면 하고 질문하면 성경책속에 다 있다 라고만 한다.

그래서 요한복음의 말씀 말씀이 육신이되어 우리 안에 거하시매.....의 말씀을 의지하여 예수님을 만나고자 성경말씀을 많이 외웠다. 그리고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다.

그런데 막상 하바사공동체에 참석하고보니 성만찬침례가 예수님 안으로 들어가는( 양의 문이신 예수님 )방법 이라고 한다.

처음 들을 때는 크게 중요하지 않게 생각했다.

그런데 겨우 성만찬에 참석은 세 번째인데도 예수님이 너 안에 나 있다라고 하시는데

 

세상 교회에서는 이처럼 중요한 성만찬을 아주 엉망으로 만들어 놓았다

그리고 침례를 세례로 바꾸어 놓아 또 천국을 못 만나게 가로 막았다.

너무나 웃기는 헤프닝은 천국가는 길을 가로막고 있는 놈이 십일조는 자기한테 내라고 한다. 완전불법, 완전강도, 완전미친놈들이다.

그래서 주님께서 너희가 마지막 때에 믿음을 보시겠냐고 하신 것 같다.

"그러나 인자가 올 때 그가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 볼 수 있겠느냐"고 하시더라

한글킹 누가복음 188

 

회복시리즈는 성경책의 저자이신 하나님이 직접 계시해서 당신에게 영생의 길을 알려주시는 책이다.

역사적으로 회복시리즈 같은 이런 특혜는 없었다.

하나님이 이렇게 일방적으로 사람을 만나 주시겠다고 선포한 적은 없으시다.

 

하나님을 알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이 하나님의 계시로 알려주어야만 알 수 있는데,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나 계시로 배운 것을 책으로 공개 하신 것이 회복시리즈이다.(본인의 생각) 하나님이 당신을 만나주시겠다고 너의 코 앞에 바로 와 계시다는 것이다.

그 만큼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운 시대이고

이 시대에 그냥두면 믿음을 가질 인간이 없겠기에 회복시리즈를 우리에게 주신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다.

 

회복시리즈를 만난 여러분은 예수님을 만나는 현장에 있는 분입니다.

그냥 예수님을 스쳐지나간 사람들이 훨씬 많았습니다.

그러나 미련함만 많은 나는 예수님 옷자락 끝이라도 붙잡으면 구원을 얻을 수 있겠다는 간절한 심정으로 오늘도 회복시리즈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으려고 묵상중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어두운 시대의 저를 버리지 않으시고 빛으로 만나 주시니 감사합니다. 미련한 자이지만 주님의 음성에 온전히 순종할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