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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 허락한 비극

작성자은둔자| 작성시간16.12.15| 조회수421|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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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은둔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2.15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심으로 우리는 구원의 기회를 받은 영혼.
    그리고 그분은 부활하심.
  • 작성자 정다운42 작성시간16.12.15 여자몸안에는 산성분이 있다고 합니다.산이 너무 많으면 정자가 다 녹아죽어 임신을 할수 없다고 합니다.반대로 산이 없다면
    비실비실한 정자들이 난자를 만나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태어난다고 합니다.산이 있음으로 인해 건강하고 강한정자만이 난자를 산을 이기고 난자와 결합을해.건강한 아이가 태어날수있다고 합니다.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마음속에 예수그리스도의 탄생또한 수많은 고난과 시련을 통해 마음이 낮아지고 하나님을 찾을수있게 됩니다.골리앗은 큼니다.창과 활을 들고 나오는 골리앗이라는 큰 형편이 올적에 믿음을 가진 여호와의 이름만을 내세운 다윗이 나타나게 됩니다.
    여러가지 어려움이 없다면은 우리들은 하나님을 찾지
  • 답댓글 작성자 정다운42 작성시간16.12.15 않습니다.항상 악하고 마음에 하나님 두기 싫어하는 사람들이거든요.하나님은 우리의 생각과 항시 반대되시는 분이기에.우리는 하나님보다 육신의 쾌락 정욕 등에 이끌려 살았기에 육신대로 살고 내가 보기에 좋은것을 택해 사는 쪽이 더 적응이 많이되어있고 한번도 마음을 꺽어본적이 없기에.하나님의 말씀을 대할적에도 그 마음을 꺽지않고 자신의 생각대로 흘러가며 말씀을 버리는 자들이기에.우리에게 마음을 꺽을만한 형편을 주시는것은 하나님의 축복입니다.우리는 복음앞에 절대 굴복할수 없는 마귀의 자녀로 태어났습니다.복음은 주 예수 내죄 사했네 입니다.우리의 모든죄가 십자가에서 사해졌다 말씀하시지만.우리는 근본이 마음에
  • 답댓글 작성자 정다운42 작성시간16.12.15 정다운42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인간들이기에..말씀을 거부하게 됩니다.주님께서 내죄를 사했다해도..그 마음에 죄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육신의 생각이라는 마귀의 권세아래 있기 때문에.말씀을 받아드릴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말씀을 영접해야되는데.말씀을 영접하는것을 방해하는 존재가 마귀입니다.그런데 그 마귀의 존재를 사람들은 모릅니다.마귀의 존재는 육신의 일어나는 생각입니다..하나님은 말씀이라고 하셨습니다.이 말씀을 방해하는것이 육신의 생각입니다..마귀의 음성을 알아야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수가 있게 됩니다.마귀의 음성을 아는것이 먼저이고 마귀의 음성을 알게되면 하나님의 음성또한 알수있게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정다운42 작성시간16.12.15 정다운42 마귀와 하나님은 동일한 영입니다.마귀의 소리를 분별한다면 하나님을 알수있게됩니다..저가 한제물로 거룩하게 된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였느니라..그 피로 죄사함을 받았느니라..우리의 모든 죄가 눈처럼 희게 싰어졌다 말씀하십니다.,누가요..말씀은 하나님이십니다.그렇죠..그래서 하나님의 음성은 말씀입니다..말씀께서 내죄를 영원히 사했다하는데.이말씀앞에.마귀의 자녀는 복종하지 못합니다.마귀의자녀란 생각의 자녀란 뜻입니다.말씀앞에 그대로 온전히 받지않고 말씀앞에 생각을 해보니..난 죄인이야 난 그래도 죄가있어..말씀은 말씀이고 나는나야..이것이 악입니다..말씀은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의 권위앞에.도전하는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정다운42 작성시간16.12.15 정다운42 하나님께서 네 죄 내가 다 사했어..말씀하셔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지않습니다.하나님을 못본것입니다.하나님의 음성을 못들은것입니다..만약 눈에 보이는 하나님께서 음성으로 들려주신다면 이세상 어느누구도 말씀앞에 감히 토를 달지 못할것입니다.하지만 그 하나님께서 형체가 없으시고 말씀으로만 하시니.말씀이 하나님이신줄 모르고 말씀앞에 거역하게 됩니다..죄를 사했다해도 죄인이라하고..십자가에 돌아가신것이 네 죄때문이라해도.그 말씀에 복종하지 않습니다.그래서 마귀의 자녀라는것입니다..슈퍼에 외상값을 아버지께서 모두 값아주었음 외상값이 없습니다..이와같이 말씀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해주셨다 말씀하시고
  • 답댓글 작성자 정다운42 작성시간16.12.15 정다운42 넌 의롭다 경견하다 내가 영원히 온전케 했어 말을 해도..그 말씀이 마음에 임하지를 못하고 있는것은 육신의 생각이 말씀을 못받게 방해를 하기 때문에.말씀이 온전히 임하지 못한것입니다..예수님께서는 네 생각을 버리고 나를 따르라고 하셨습니다.예수님은 말씀이십니다.육을 빼면 말씀만이 남습니다.예수님은 말씀하시는 분이신데 육신의 생각을 가지고 따른다면 항시 하나님을 거슬리고 그로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못하게 됩니다.그 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육신의 생각을 가지고 말씀을 대한다면..내마음에 죄사함이 이루어지는것이 하나님의 창세전에 우리를 향한 계획의 완성인데.우리각자의 마음에 죄사함이 이루어지지
  • 답댓글 작성자 정다운42 작성시간16.12.15 정다운42 않게 됩니다.그래서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됩니다.굴복치도 못하고 할수도 없습니다..하나님은 말씀이십니다.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이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하셨으니 말씀은 곧 하나님 이시라...말씀이 우리의 모든 죄를 사했다 말씀하시는데.그 말씀을 들었음에도 죄인이라하고 죄있다하면 하나님을 업신여기게 됩니다.엄청난 악입니다.하나님앞에 죄를 짓게 됩니다.이세상에 있는 모든사람들은 이미 죄사함을 모두 받았습니다.스님이든 김정일이든 히틀러든 세상에 속한 모든 사람들은 이미 하나님의 마음안에서는 죄사함을 모두 받았습니다.죄가 없습니다.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요.그런데 각자의 마음속에 죄사함이 이루어지지
  • 답댓글 작성자 정다운42 작성시간16.12.15 정다운42 않은것입니다.대한민국으로 따짐 대한민국이 독립이 될적에.산속에 있는사람들은 그 소식을 늦게 들었을것입니다.그사람이 듣지 못했다고해도 독립은 이미 되어 이었습니다..하지만 그 마음안에서는 독립이 되었다는소리를 듣지못했기에 여전히 독립되기 이전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며 두려움속에 산속에 숨어살아야 됩니다.
    복음도 이와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의 죄사함은 이미 다 이루어졌습니다.2000년전 십자가에서요.
    이제 죄는 끝이났는데..죄를 사했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영접하지 못하면.그사람은 여전히 죄아래 있게 됩니다.죄인입니다.율법아래 여전히 메일수밖에 없습니다.자유함이 없습니다..그것은 자신이 말씀을 믿지 않았기 때문
  • 답댓글 작성자 정다운42 작성시간16.12.15 정다운42 입니다.말씀을 믿는것보다 자신의 노력으로 죄를 사해볼려하는것은..말씀을 업신여기는것이 됩니다.우리인간은 항상악하다 말씀하셨습니다.말씀은 하나님이시니.말씀에서 악하다 하면 아 내가 악한인간이구나.또 내게 선이 없다 말씀하시니 내겐 선이 없구나..말씀이 맞습니다.말씀은 곧 하나님의 음성입니다..말씀이 뭐라고 하냐 말씀이 기준이되어 그 말씀에 이끌리는것이 성령에 이끌리는것입니다.성령은 말씀입니다.
    말씀에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했다하면 우리의 모든 죄가 사해진것입니다..하나님께서 인간들 만드신것을 한탄하사 노아때 홍수로 사람들을 심판한다 노아에게 말씀하셨습니다.홍수가 있을것이니 방주를 지으라고요.또 사람들
  • 답댓글 작성자 정다운42 작성시간16.12.15 정다운42 에게 알리라고 하셨습니다. 노아는 방주를 만들수밖에 없었습니다.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믿었기에..하나님의 마음안에 있던 홍수가 노아의 마음안에도 일어난것입니다.마음에서 홍수가 일어나니 시간이 얼마가 걸리든 노아는 방주를 만들지 않을수 없었습니다.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시는분이 아님을 알고있으니요.말씀을 믿게되면 그와같이 똑같이 우리마음에도 홍수가 일어나야 됩니다..하지만 멸망을 당한사람들은 그 마음에 홍수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비가 오긴 뭘와 날씨만 좋고만..저런 멍청한 노아 놀기에도 시간이 모자란데 뭐할려고 사서 고생을 하나..비웃었습니다.하지만 노아는 이미 그마음에 홍수가 일어났기에.방주짓는것을
  • 답댓글 작성자 정다운42 작성시간16.12.15 정다운42 멈추지 못했습니다..하나님의 말씀은 한치의 거짓도 없기 때문입니다..그 주님께서 우리들을 보시고 의롭다 거룩하다 영원히 온전케 했다 네 죄를 눈보다 희게 사했다 .안개의 사라짐같이 도말했다..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는 기억지 아니하리라..말씀하시면..내마음에도 예수님의에 의가 임해야 된다는것입니다.그것이 말씀을 믿는것 하나님을 믿는것입니다..하나님의 마음에 예수님을 보시고 우리들을 의롭다고 해주시는것이기 때문에.주님의 마음이 내마음과같아질적에 우리들은 죄사함을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우리들이 무심코 읽고 지나치는 말씀들이 실상은 하나님의 음성인것을 깨닳아야 됩니다.그럼우리가 얼마나 하나님앞에
  • 답댓글 작성자 정다운42 작성시간16.12.15 정다운42 악을 행했는지 자연히 알게됩니다..죄없다하는데 죄인입니다.. 의롭다하는데 죄가있습니다.경건하다 하는데 경건하지 않습니다.온전케했다하는데 온전하지 않습니다..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에 자꾸 토를 달게 되고 말씀을 업신여기게 됩니다..그이유는 생각의 방해로인해 말씀이 하나님인줄을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이 생각이 마귀라는것입니다.말씀을 받지 못하게 하는것이 바로 이 생각속에 말씀을 거스리는 마귀때문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정다운42 작성시간16.12.15 정다운42 우리들이 만일 선을 행해서 또 옳은 일을해서 의를 행해서 하나님앞에 나아가는것이 완벽할까요..
    예수님께서 우리들을 위해 하나님앞에 떳떳히 서게하기위해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고 돌아가주신 그 행위가
    우리가 하나님앞에 나아갈적에 더 온전할까요.....예수의 보혈을 의지하는것은 나의 모든 열심 노력 의 선함
    인간적인 모든 옳은것들이라도 하나님보시기에 이미 다 악하기에..예수의 보혈이 더 완벽하게 하나님앞에 서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고 안전한길이고 확실한 길입니다.
    수억마리의 개미떼가 돌멩이하나 이쪽에서 저쪽으로 옮기는것보다 사람이 돌을 집어 한번에 옮겨주는것이 더 낫습니다.예수님의 보혈이 나의 모든 열심보다 더
  • 답댓글 작성자 정다운42 작성시간16.12.15 정다운42 낫습니다..나의 노력 열심 선 이런것들을 의지해서 하나님앞에 서시지마시고..예수님의 보혈 하나만 의지해서 하나님앞에 서시게 되시기를 바랄께요..하나님은 말씀이십니다.예수의보혈을 의지해 말씀앞에 서보세요..하나님께서 의롭다 해주실것입니다.그럼 그 말씀을 그대로 생각을 버리고 영접하십시요..그것을 보고 칭의라고 합니다.하나님께서 의롭다 해주실것입니다.이것이 가장 쉬운길입니다. 예수의 보혈외에 산속에들어가 정성으로 기도한들 그 정성이 예수님의 보혈보다 뛰어나겠나요..정성을 가지고 하나님앞에 선다면은 하나님은 모른다고 하실것입니다.예수님의 십자가에 고난에 비할수 없고 그 십자가를 뛰어넘어 스스로 죄를 사해
  • 답댓글 작성자 정다운42 작성시간16.12.15 정다운42 볼려는 것은 큰교만이고 악입니다..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해 복음앞에 서보세요.하나님은 의롭다고 해주십니다.
    이미 죄는 다 사해졌습니다..우리들이 그사실을 받아드리는것 뿐입니다.죄를 사해볼려는 사람은 말씀을 믿지않고있는것입니다.곧 하나님을 업신여기고 있는것입니다.죄를 사해볼려는사람은 죄가 있는사람이고 십자가를 부정하고 있는것이고 말씀을 업신여기고 있는것입니다.죄인이란 뜻입니다.십자가의 원수입니다.곧 마귀의 자녀입니다.죄를 사해달라는기도또한 십자가를 부정하는것입니다.곧 죄사함이 마음에 임하지 않은 죄인입니다.
    꼭 예수님의 보혈만을 의지해 말씀앞에서십시요..즉시로 하나님은 의롭다고 판결해주실것입니다.
  • 작성자 레드윙 작성시간16.12.15 인간이 선택하고 나쁜 건 모두 하나님 탓.
  • 작성자 Baker 작성시간16.12.15 하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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