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영적인 삶

부끄러운 구원!

작성자물통|작성시간17.04.02|조회수250 목록 댓글 2

성경 말씀의 의미를 제대로 모르면서 부끄러운 구원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서 부끄러운 구원을 얻은 자들은 마치 천국

의 노숙자로 취급을 하는 간증을 본적이  있습니다 누구 누구는 천국에 다윗성같은 집이 있고 믿음의 크기에 따라서 면

류관의 크기가 다르다고 하면서 공이 큰 사람의 면류관은 집채 만하다고  너스레를 떨고 있는 것을 분별을 하지 못했을

때에는 그러한가? 라는 의문을 가졌었지만 그때에는 나도 잘 몰랐었기에 딱히 무엇이라고  반박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들은 부끄러운 구원의 대표자가 십자가 우측의 강도로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죽기전에 예수님만 영접을 한다

 

면 최소한 지옥은 면한다는 생각으로 암 병동을 찾아 다니면서 예수님을  영접시키는 것이 구원으로 인도가  되는 것으

로 생각을 하면서 열심을 내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과연 그럴까요?

그저 죽기전에 영접기도를 해주고 아멘으로 화답을 한다면 구원으로 인도가 될까요? 저도 저의 큰형이 암에 걸려서 죽

기 전에 목사님을 모시고 가서 영접 기도를 받게 하고 아멘으로 화답을 하는 것으로 형님을 구원으로 인도한 것으로 알

고 기뻐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말씀에 들어가서 구원받을 자들에 대한 설명과  구원 받을 자들의 신앙고백등을  바라

 

보면서 구원은 그저 입술의 고백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께서 마음문을 열고 들어 오실 수 있도록 하는 자

들에게 예수님께서 오셔서 구원을 이루어 나가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난 뒤에 구원은  절대로 부끄러운 구원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그러한 것을 같이 나누고자 합니다

부끄러운 구원이라는 것을 합리화 시키기 위해서 대표적으로 인용하는 성경 구절을 같이 연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과

연 그러한 의미로 말씀이 기록이 되어 있는가 아니면 다른 의미를 설명하고 있는지에 대해서요 

 

"고전3장12절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고전3장13절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

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고전3장14절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새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고전3장15절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십니다 우리의  믿음을 잘 살펴보면 진정으로 하나님께서  이루고 행하시는 믿음으로 가는가?

아니면 나의 열심과 노력으로 지금 구원을 향해 가는가? 말씀으로  분별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터라고 설명

하시는 것은 우리들이 집을 세울때  반석위에 세우는 것을 의미하기에 우리들이  마음에 성전을 지어나가는 것을 의미

하고 있는데요 하나님의 성령의 불로 우리들의 공력을 시험 할 때에 오직 하나님께서 이루신 것들만 그대로 남고 우리

의 노력이나 열심의 산물은 성령의 불로 다 타버린 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

 

으리라고 하십니다 즉 터위에 세운 것이 내가 세운 것이냐 하나님께서 세우신 것이냐는 것이지요 우리의 의는 다 타서

없어지고 오직 예수님께서 이루신 것만 그대로 있다는 의미인 것입니다

우리들은 십자가 우편 강도의 믿음을 아주 간과하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십자가의 우편강도는 우리들 구원  받을 자들

을 예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들도 영적으로 이렇게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과 함께 죽어야 함께 부활이 됨을

알아야 합니다 십자가의 우편 강도는 좌편 강도와는 다르게 자신의 죄인됨을 인정하고 예수님께 긍휼을 구하면서 당신

 

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고백을 드립니다

즉 예수님께서 구세주이신 것을 고백드리는 것입니다 자신을 구원해 주소서 간구를 드리는 믿음인 것입니다 우리는 이

러한 십자가를 통해서도 그 많은 사람들이 십자가 앞에 나와서 구경을 했지만 모두 예수님을 모독하고 비아냥 거리면서

구경을 하고 있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오직 십자가 우편의 강도 만이 예수님을 구세주로 인정을 한  믿음을 그저

가볍게 간과하고 부끄러운 구원이라는 잘못된 인식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과연 내가 예수님을 구세주로 인정을 하는가?

십자가의 우편의 강도처럼 진실로 그러한 고백을 드리는 믿음인가? 말씀의 거울에 비추어 보는 지혜가 필요한 것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TeaTime | 작성시간 17.04.02 <부끄러운 구원>을 주장하는 것은... <자기 의>와 <자기의 행위 공적>으로 구원받는다고 거짓으로 가르쳐서,
    자기에게 열심을 내게 하여, 충성을 강요하는 <마귀의 궤계>일 뿐이지요~

    그들이 너희에게 대하여 열심 내는 것은 좋은 뜻이 아니요
    오직 너희를 이간시켜 <너희로 그들에게 대하여 열심을 내게 하려 함이라> (갈4:17)
  • 답댓글 작성자물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4.02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바르게 그리고 제대로 알고 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또 많은 사람들이 구원으로 인도 되기를 갈망하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사람들의 별다른 관심을 받지는 못하지만
    혹여라도 마귀의 미혹을 깨닫게 되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구원은 주님께서 이루어 나가시기
    때문에 우리들의 열심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기를 진정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자유하는
    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진리가 자유케 하리라는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 지는 자가 많아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