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십년전에 미국에 무신론자 들이 모여 매년 학술발표회는 했을때 어떤 노부부가 길을지나다 그자리에 참석해 무신론자들의 입을 막은 이야기를 나눌까 합니다..
작성자ththrthtthr작성시간18.10.07조회수425 목록 댓글 2지금부터 한 몇십년 전에 미국에 무신론자들이 단체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 무신론자들이 단체를 만들어가지고
일년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학술 발표 대회를 한거에요.
근데 이제 그해에도 이분들이 어떤 건물을 하나 빌려가지고
건물 벽에다가 현수막을 하나 딱 걸어 놨어요.
///전 미국 무신론자 열내 학술 발표대회//..
이제 이런 타이틀을 딱 걸어 놓고.. 하나님은 계시지 않는다..
성경은 다 믿을수 없다.
우리가 죽으면 끝이다.
영혼의 세계 천국과 지옥은 없다..
이제 이런 내용으로 주제 발표를 쭉 하고 있엇어요.
그때가 여름이었는데 어떤 할아버지 부부가 지나가다가 딱 보니까.
전 미국 무신론자 열내 학술 발표대회..
무신론자들이 학술 발표 대회를 한다?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고?
나는 분명히 살아계신 하나님을 통해서 구원을 받고 하나님이 내 인생을
너~~무 놀랍게 너무 새롭게 바꾸어 주셨는데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고?
아니 도데체 이분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내가 가서 구경을 한번 해야 되겠다.
그래서 이제 할아버지가 할멈.. 저 하나님이 없다고 믿는 사람들이
무슨 발표회를 한댜......
우리 같이 가서 구경한번 하고 갑시다....
아 염감 그러구랴?...
그래서 이제 이 할머니 할아버지가 방청석에 탁 않은거에요..
그날 하여튼 미국에서 각계 각 방면에 아주~~ 권위있는 사람들이
여러가지 관점에서 하나님은 계시지 않는다..
성경은 믿을수 없다..
영혼의 세계가 없다.. 사람은 죽으면 끝이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이 할아버지 할머니가 방청석에 않았을 때는
발표자의 발표가 다~ 끝나고 연사가 두사람이 나왔어요.
그래서 할아버지가 도착했을때 누가 강단에 나왔느냐..
우주 비행사가 연사로 강단에 탁.. 강단에 선거에요
근데 이 우주 비행사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우주 과학 센터에 근무하는 우주 비행사입니다.
저는 공군 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전투기 조종사가 되어서
전투기를 몰고 오대양 육대주 상공을 구석 구석 다녀 봤습니다.
그리고 내가 조종사 생활을 한 10년 넘게 하다가 지금은
우주 과학 센터에 우주 비행사를 제가 생활하면서..제가 이 우주선을 타고
여러분이 가보지 못한.. 여~~러 하늘을 다녀 봤는데..
저는 오늘 이자리에 왜 나왔느냐면..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걸핏하면.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들 이야기 하죠..그래서 마음에
죄가 있는 사람은 벌을 받고 저주를 받고 그럼 죄때문에 영~~~원히
불과 유황으로 타는 지옥이라는곳에 들어가고.. 예수님의 은혜를 입어서
죄를 싯음받고 죄가 없는 자기들만 하늘나라 간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근데 여러분 아마 모르긴 하지만. 이자리에 않아계신 여러분들 중에
저보다도 더 하늘에서 생활해본 경험이 많은 분은 없을줄로 생각이 됩니다.
저는요 10년동안 전투기를 몰고 아시아 상공을 태평양 바다위를
아프리카 상공을 유럽대륙위를 구석 구석 다녀 봤는데 그리고 우주선을 타고
먼~~~~ 우주 공간을 여~~러번 다녀 봤는데.. 저는 아직까지 한번도.?
그리스도 인들이 이야기하는 하늘나라라는것을 본적이 없습니다.
여러분 예수믿는 사람들은 구원받은 사람들이 하늘나라를 간다.
하늘에 그들이 자기들의 바라는 천국이 있다고 이야기하는데
여러분 천국이 어디있습니까?..
여러분 가운데. 하늘나라 갖다오신분 계십니까?
여러분 가운데.. 천국 보신분 있습니까..?
여러분 하늘나라가 있다면 그 하늘나라가 아프리카 상공위에 있습니까
태평양 바다 위에 있습니까..
여러분 하늘나라 어디있습니까?
하늘나라 갖다온 사람도 없고 하늘나라 본적도 아무도 없는데
여러분 어떻게 우리가 천국이 있다는걸 믿을수 있습니까.
만일에 제가 비행기를 타고 우주선을 타고 하늘 구석 구석 날아다니다가
진짜 하늘나라라는게 정말 있었다면..
여러분 누구보다도 제가 제일먼저..
여러분... 여러분 이땅에서만 생활하기 때문에 모를겁니다?
근데 내가 정말 비행기를 타고..우주선을 타고..먼~~~~~~~~~~~우주공간으로
가다가 보니까..태평양 바다 위에 어느 상공에 너~~~~~무 너~무 아름답고 화려한
어떤 나라가 하나 나타나는걸 제가 보았습니다.
아마 제가 볼때는 그게? 성경에서 말하는 천국이 아닐까 싶은데 여러분
예수님을 믿으세요..하나님 말씀은 진리입니다.
제가 제일 먼저 그렇게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까..
근데 저는 비행기를 타고 우주선을 타고
이 우주 공간을 구석 구석 다녀 봤지만.. 한번도 성경에서 말하는
하늘나라는 본적이 없습니다.
여러분 만일에.. 하늘나라가 없다는게 사실이라면?
성경은 액면 그대로 다 믿을만한 진리의 말씀이 아니라는 이야기가 되죠..
여러분 하늘나라가 없다면.. 지옥도? 믿을수가 없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실제로 천국과 지옥이 있는게 아니라..예수님이 우리 인간들이 될수 있으면?
이 세상을 사는동안 죄를 짓지말고.. 착하게 살아서
이 땅에서 행~~복하게 원만하게 살아라는 교훈을 우리에게 주기 위하여?
이 성경을 기록한거지..이 성경을 액면 그대로 믿어서는 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저도 예수님이.. 훌륭한 분이라고는 믿습니다.
그러나..예수님이 말씀하신 천국과 지옥이 실제라고 믿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저는 이시간에 제 경험을 통하여 분~명하게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우~~뢰와 같은 박수를 치면서.
맞아~~~~~~~~~~~~~~
옳아~~~~~~~~~~~~~~~~~~
정말 그래~~~~~~~~~~~~~~~~~~~~
하늘나라 있기는 뭐가있어~
누가 봤는데~~~~~
누가 갔다 왔는데~~~~~~
그러면서 막 박수 갈채를 보냈어요..
////////////
그다음에 이제.. 마지막 연사로 .....누가 올라 왔느냐면.
시카고라는 도시에서 큰~~병원을 경영하는 아~주 유명한 의사한분이
연사로 탁 올라왔어요..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시카고에서 병원을 경영하고 있는..의사 옳습니다.
저도 오늘 발표하신 여~~러 발표자들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하는? 바입니다.
근데 오늘 저는 좀 다른 관점에서..영혼이 없다는 사실
그리고 천국과 지옥은 절대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분명한 사실을 여러분에게
이야기 드리기 위하여 이자리에 섯습니다.
저는 미국에서 가장 훌륭한 아무개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오늘의 병원을 개업한지 30년째가 되는 의사입니다.
여러분 예수 믿는 사람들은 걸핏하면 사람에게는 영혼이 있는데
육체가 전부가 아닌데?
우리 육체안에 있는 영혼이 육체를 떠나면 하나님의 심판데 앞에 서게되고?
심판을 받은 뒤에 어떤 죄가 있든지 마음의 죄가 있는 영혼은
지옥으로 떨어지고..그 마음에서 모든 죄를 싰어서 죄가 없는 의인들은
천국을 간다고 이야기를 하죠..
저는 의사로서 제가 최~소한 하루에 평균 한명의 환자를 수술했습니다.
최~~소한 제가 한명 이상 거의 매~~일 환자들을 수술을 했는데..
여러분 제가..30년 동안 의사 생활 했으니까.. 일년에 평균
300명의 환자를 수술했다고 칠때?
30년이면? 줄잡아도 제가 약 10000~명의 환자를 수술했다는 계산이 나오죠
제가 30년의 세월동안 10000명이 넘는 환자들의 오장 육부 인체 구석 구석을
수술해 보았습니다.
저는.. 이 배도 수술을 해보고..뇌수술도 해보고. 여러분 폐도 살펴보고
간도 살펴보고 심장도 살펴보고 쓸개도 살펴 보고 창자도 살펴 봤는데..
제가 오장 육부를 구석 구석 관찰해보고..
현미경으로 사람의 몸을 샅샅히 관찰해 봤지만..
저는 지금까지 단 한번도..사람의 몸안에서 영혼이라는걸 발견해 본적이 없습니다.
제가 현미경으로 자세~~~~~~~히 살펴 봤지만.
한번도 제 현미경에는.. 영혼이라는게 검출된적이 없었습니다.
여러분..예수 믿는 사람들은 사람의 몸안에..영혼이 있다고 이야기 하는데..
여러분 영혼이 어디있습니까?
영혼이 눈에 보입니까? 영혼을 손으로 만질수 있습니까?
여러분 영혼이 색깔이 있습니까.. 냄새가 있습니까..
여러분 영혼이 있다면.. 영혼이 창자에 들어있습니까.? 심장에 붙어있습니까.
쓸개에 붙어 있습니까..
여러분 영혼이 어디있습니까? 영혼을 보셨습니까?
만일에..영혼이 없는게 사실이라면??
영혼이 존재하지도 않는데..어떻게 우리의 영혼이 천국을가고..
지옥을 갈수가 있겠습니까..
영혼이 있어야지 천국을 가든지 지옥을 가든지 할거 아님니까..
영혼 자체가 존재하지도 않는데 여러분 제가 사람의 몸을 구석 구석
찢어보고 해부해보고 살펴 봤지만.
한번도 영혼을 본적이 없는데..여러분 존재하지도 않는 영혼이..어떻게
천국을 가고 지옥을 갈수가 있겠습니까..
근데 어떻게 영혼이 천국을 가느니 지옥을 가느니. 그런 이야기를 믿을수가
있단 말입니까..
여러분 영혼이 없다는게 분명하기 때문에
영혼이 천국을 간다 지옥을 간다..이런 예수님의 말씀은 믿을수가
없.는.말.씀.이.라.는
명.백.한. 사실을 저는 오늘 여러분 앞에서 말씀 드리는 바입니다~~~~~~~~~~
그러니까 또 사람들이...박수를 짝~짝~짝~짝~짝 치는거에요
그리고 이제 발표가 끝났어요..
사회자가 올라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오늘 우리는 미국에 존경받는 각계 각방면에
여~~러 권위 있는 분들을 모시고 여러 방면에서 여러가지 증거를 통하여
영혼이 없다는 사실 사람은 죽으면 끝이라는 사실
천국과 지옥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명백한 사실을 살펴 보았습니다.
이제 여러분 가운데 이 사실에 대해 아무도 이의가 없을줄 믿지만
혹~~시 여러분 중에 질문이 있으시거나 견해가 다른분 계시면?
질문해 주시길 바랍니다~~
사람들이..조용~~~~~~~~~~~~~~~~~한 거에요..
그러면서.. 아니...저렇게 우주 비행사가 우주 공간에 가봐도.
천국이 없다는데..의사가 오장 육부를 구석 구석 해부를 해보고
관찰해봐도 영혼이 안보인다는데..어떤 바보같은 사람이 질문을해 질문을
질문할게 뭐가 있어..그러고 있는데..
...........
방청석에 않아있던..구원받은 그 할아버지가..손을 번~쩍 들었어요
저~~ 사회보는 양반~~~
내가~~ 질문을 좀 해도~~ 좋겠습니까...
아 예 할아버지..질문 하십시요..
아 할아버지 이 앞으로 나오십시요..
그래서 할아버지가 앞으로 뚜벅 뚜벅 걸어나왔어요.
날이 아주 더운 여름이 었는데.. 할아버지가 마시다가 만 음료수를 하나 탁 들고
앞으로 나오신 거에요..
에~~ 존경받는? 여러 훌륭한? 선상님들? 안녕하십니까...
저는 예수님을 믿고..구원을 받은..그리스도인입니다....
오늘 제가..일찍 이자리에 참석 했더라면..
발표하신 한분 한분에게..구체적으로 다 질문을 좀 드리고 싶었는데
유감스럽게도..제가 이 발표회가 있다는걸 몰라서.
우연~~히 지나가다가.. 건물벽에 걸린 현수막을 보고
늦게 들어온고로...
그..저~~비행기 운전수 양반하고.. 그 의사 선상님..
두분의 발표만 들었기 때문에~?
두분에게만?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주 비행사 양반~~
제가 잠깐 질문을 드려도 좋겠습니까.....
아예 질문하십시요.....
제가 오른손에~? 제가 지금 마시다가 들고온 음료수가 있지요?
혹시 제손에 있는 이 음료수 맛이 무슨 맛인지..우리 우주 비행사 양반
알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 비행사가.. 아 할아버지.. 쓸데없는 질문은 삼가해주시고
오늘 주제 발표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질문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예 알고 있어요~~? 알고있어요~? 이 질문이 오늘 주제 발표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데요~~~~~~~~~~~~~?
아니 할아버지.. 할아버지 오른손에 있는 음료수 맛은.....
그 음료수를 사셔 마셔본 할아버지가 아시지...
맛도 안본 내가.. 그게 자두 맛인지..오렌지 맛인지..살구 맛인지
어째 알겠습니까.. 아 할아버지가 잘아시지요..
그렇죠....
그렇다면.. 우주 비행사 양반..당신 말이요..
혹시..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한번 맛보신적이 있나요~~?
아니요? 저는 예수님을 않믿는다니까요?
비행사 양반...
나는.. 이 음료수의 맛을 본사람이기때문에~?
이 음료수의 맛에 대하여 정확하게 이야기를 할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당신은 이 음료수의 맛을 본적이 없기 때문에
이 음료수의 대하여 말할 자격이 없지요....
이 음료수의 담겨있는 이 음료수 맛이 무슨 맛인지..알수가 없지요..
그렇다면..
예수님의 능력을 맛도 못본 당신이..
예수님의 사랑을 맛본 적도 없는 당신이..
예수님 말씀의 맛도 보지 못한 당신이..
어떻게 예수님의 대하여 말할 자격이 있단 말이요..
나는 분명하게 예수님의 능력을.. 예수님의 사랑을 예수님의 은혜를
예수님의 말씀을 맛본 적이 있는 사람입니다.
난 지금부터 약 50년전에 아주 형~편없는 인간이었습니다.
나는 술을 마시고.. 마약을 하고.. 폭력을 휘두르면서.
내 주변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 불안하게하고..내 주변에 있는 가족들을 고통스럽게 하고
정말 더럽고.. 추하고..악하고..부끄러운 삶을 살던..인생이었는데..
어느날..예수님을 믿는다는 한 사람이..
나에게 예수님에대한 이야길 했어요..난 비웃었지요.
멸시를 했어요..나보고 예수님 믿으라고?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웃기는 소리하지마? 난 그랬는데.
그분은 내가 무시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진지..하게..
계속해서 그가 만난 예수님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했어요.
예수님이 그 인생을 어떻게 이끄시고.. 예수님이 그에게 어떻게 다가오시고
예수님이 그에게 어떻게 은혜를 베푸시고..
예수님이 그 삶속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
그 이야기를 계~~속 하기 시작했는데.. 난 그 분에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상하게.. 마음이 끌리기 시작했고..
마음이 열렸습니다.. 어느날 내가 그분의 말씀을 듣는 동안.
내 마음에 있는 모~~든 죄가 눈처럼 희게 싰어 지면서
예수 그리스도가 내 마음에 오셔서..
내 인생에 주인이 되셨고. 그때부터 그분이.. 내 인생을
이끌어 주셨고.. 지켜 주셨고.. 붙들어 주셨습니다.
말~할수없이 복되게 해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내 마음에 오신 후로.. 얼마 지나지 않아서..
내게서..술이떠났고.. 마약이 떠났고.. 폭력이 떠났고?
내 입에서 더럽고 추한 욕지거리가 떠났고
예수님은.. 내 인생을 너~~무 밝고 깨끗하게..아름답게
복되게 이끌어 주셨습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내 삶속에 그런 일을 하셨기 때문에..
나는 내 인생을 바꾸신 예수님의 대한 참신한 증~인이 될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내게 하신일이.
나는 이 사실을 증거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나는... 예수님을.. 맛본사람입니다.
우주 비행사 양반....성경에 보면..
시편이라는 성경이 있어요..
////////////
그 시편 34편 8절에 보면..
하나님 말씀하시길..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
하고 말씀하신 말씀이 있는데..
예수님의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내가 가지고 있는 이 음료수도.. 맛을 본 나는
이 맛에 대하여 말할 자격이 있지만..자신있게 말할수 있지만.
이 음료수에 맛을 보지 못한 당신은
이 음료수가 무슨 맛인지..말할수 없는것처럼.
난 예수님의 능력을 맛본 증인 입니다.
난 예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말씀을 확실하게 맛본
증인이기 때문에.난 예수님의 대하여 자신있게 증거할수가 있습니다.
근데..
예수님의 능력을 예수님의 말씀을 예수님의 사랑을
맛도 보지 못한 당신이 어.떻.게. 예수님에 대하여 그렇게 자신있게 이야기를
할수가 있겠습니까...
죽으면 끝이라고요? 천국과 지옥이 없다고요?
당신은 죽음을 맛봤습니까?
죽음 너머의 세계에 대하여 이야기 할려면..
죽음을 맛본 적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말씀안에.. 히브리서라는 성경이 있답니다....
히브리서..2장9절에 보면
예수님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셨다고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은.. 친히..죽음을 맛보시고.. 살아 나셨기 때문에
죽음 너머에 세계에 대하여 확실하게 이야기 해줄수 있는
유일한 증인이 될수가 있는 거죠..
죽음을 맛본적도 없는 당신이
어떻게 죽으면 끝이라고 큰소리를 칠수가 있겠습니까..
죽음을 맛보고. 부활하신 예수님이야 말로..
죽음 너머의 세계에 대하여 확실하게 이야기 해줄수 있는?
분명한 증인이십니다.
죽으면 끝이 아님니다..
죽으면 육체가 끝이지.. 영혼의 끝이 아님니다..
당신이 믿거나 말거나 천국과 지옥은 분명히 있고..
하나님 살아 계시고.. 당신이...
이 육체를 떠나는날 당신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것이고
당신이 믿던 말던.. 원던 원치않던..
당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마음에 있는 죄를 싰지 아니한다면
당신은 영원한 저주와 멸망을 당하고
다.시는 돌이킬수 없는..지옥불에 떨어지고 말것입니다...
아 이 우주 비행사가..
늙으스레 한 할아버지가 나와가지고..
내 손에 있는 이 음료수가 무슨 맛인지 알겠습니까~~~
아 할아버지 오늘 주제와 상관없는 쓸데없는 질문은 삼가해주십시요 했는데..
보~~~~~~~~~~~~통 할아버지가 아닌거에요..
그래서 할아버지가 1대 빵으로 ko승을 거둔거에요.
..............
그리고 할아버지가 이야기 했어요..
다음은.. 우리 의사 선생님에게? 질문 하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이고 의사가 보니까..
보~~~~~~통 넘는 할아버지 거든요..
긴장이되고.. 이야~~ 저 할아버지 또 무슨 질문 하실까~ 생각하고 있는데..
할아버지가..
의사선생님..의사 선생님에게도 질문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의사 선생님 혹신 처자식이 있으신가요~~
이또 무슨 질문이야~~?
아 예~~ 저도 아내와 자식이 있습니다만~~?
의사양반~~
아내를 사랑하십니까....
아 그러믄요.. 아내를 사랑하니까 같이 살죠..
정말 아내를 깊이 사랑하십니까..
예..저는 세상에 있는 어떤 사람보다 제 아내를 제~일 사랑합니다.
그래요..
한가지만 더 뭍겠습니다..의사양반...
아이들이..자식이지만... 속을 썩이고..성가시게하고..
말을 안들을때..순간적이나마.. 그 아이들에대한 미움을 좀 느껴본적이 있습니까~?
아예 저도 속직히 애들이 말을 안듣고 귀찮게 할때는
짜증도 나고 미울때가 더러 있지요..
의사 선생님..선생님은.. 30년 동안 의사 생활하면서..
인간의 오장 육부를 구석 구석 해부를 해보고..관찰을 해봤는데
아~~~무 대서도 영혼이 발견이 된적이 없었다 그랬죠..
의사 선생님.. 혹시 선생님의 현미경에~?
아내에게 느꼇던 그 사랑을 한번 발견해본적이 있나요?
그리고 혹시 그 현미경으로 말이죠.. 아이들에 대한 미움~~이 어디에서
일어나는지 그 미움이...
간에 들어 있는지~~? 쓸개에 들어있는지 창자에 들어있는지
그걸 한번 발견해 본적이 있나요~?
없는데요?
그러면 의사선생님 분명히 아내에대한 사랑을 느끼고..자식에 대한
미움을 느낄때가 있다고 이야기 했죠?
그 사랑이나 미움은 어디에 들어있습니까~?
그 쓸개에 들어있습니까..? 심장에 들어있습니까?
의사 선생님 선생님은..30년동안..인간의 껍데기만
열~~ 심히 연구를 해오신 분입니다.
선생님도 두려움을 느꼈던 적이 있겠죠.. 슬픔을 느낄때가 있겠죠
마음에 불안을 느낄때가 있겠죠..
평안을 느낄때가 있죠..기쁨이 일어날때가 있죠..소망이 생길때가 있죠
우리 마음에 일어나는 사랑. 미움. 믿음. 소망.기쁨.슬픔.불안.평안.
그런거는 어디에 있습니까?
그 현미경으로 볼수 있습니까..그런데도 영혼이 없단 말입니까~~????
그러니까 의사가 할말이 없는거에요..
의사 선생님..선생님은.눈에 보이는 육체는 열~~심히 연구했는데
이 보이는 육체안에..보이지 않지만..
영혼의 세계가 분.명히 있습니다........
선생님은 영혼이 없기 때문에 영혼이 가는 천국도 영혼이 가는 지옥이
없다고 이야기 했죠.
영혼이 있다면..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가 분명히 있다면..
영혼이 가는 천국과.. 지옥도. 분명히?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 입니다.
그러니까.. 이 의사가 입이 쏙 들어간거에요.
그래서 이 할아버지가 2대 빵을 무신론자들의 혼을 탁 깨버렸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여러분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세계가 전부인줄알아요...
눈에 보이는 물질..눈에 보이는 육체..이게 다인줄알아요..
우리 눈은 모든것을 볼수 있는 눈이 아님니다..
우리 눈이 <모든것을 볼수있다는 가정하에>..하나님은 눈에 않보이니까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다. 영혼은 없다 이게 진리가 될수 있지만
아~~주 먼곳에 있는것도 볼수 없고..아~~주 작은 것도 볼수 없어요..
그러나..망원경을 이용하면.. 먼데있는것도 볼수가 있죠..
현미경을 이용하면 아주 작은것도 볼수가 있죠..
여러분 내시경을 이용하면.. 우리 눈으로 볼수 없는 우리 몸안에 있는 창자에
내부도 볼수가 있죠..
우리 육안으로 하나님 볼수 없지만..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우리가 손바닥을 내 눈으로 보면 깨끗하죠.그 손으로
떡도 집어 먹고 그 손으로 음식도 집어먹고 그손으로
여러가지 음식도 손맛이라하여 만들어 먹게되죠.
그러나 현미경을 통해 손바닥을 보게되면..그안에 수억마리의 세균을
볼수가 있는것처럼..내 눈으로 내 죄를 보면.내눈으로 나를 보면.
참 깨긋하게 보이죠. 그러나 말씀의 눈으로 우리를 보게되면..
우리의 악이 보이고 죄가 보이고.또 하나님의 은혜가 보이게 된다는것이죠.
인간의 육체의 눈으로 보는 그 사람은 소경입니다.하나님의 나라를 하나님의
세계를 알수 없지만. 현미경인 말씀의 눈을 통해 보게되면.
소경이 눈을 뜨게 되는것과 같습니다.육체의 눈이 감기고 말씀을 통해보는
그 하나님을 통해 볼수있는 새로운 눈이 열린다는 것이죠..여러분..
영혼은 눈에 안보이지만.. 분명히 영혼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시면..이야.. 정말
우리가 어리석게 살았구나..
내가 육체가 다라고 생각하고.. 물질이 전부인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구나..
여러분이 그것을..분명히 알수가 있다는거에요..
////
시편 14편 1절
1.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
자 하나님이..없다~~~~~ 하고 이야기 하는 사람은
왜 그런 생각을 한다고요?
어리석어서...
나름대로 똑똑한줄 알지만..어리 석어서..
하나님이 없다~~~ 한다는거죠..
성경을 조금만 읽어보면..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걸 우린 명백히 알수 있습니다.
우리 선교회에 목사님께서
만일 어떤 사람이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는 결정적인 증거를
5분동안만 이야기 해주신다면.. 나는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확실한 증거를
5섯달동안 계~~~속해서 이야기 해줄 자신이 있다..이야기 하십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고..
성경에 보면요.. 나 여호와는 온~~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데가 어디 있냐 이말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어디든지 계셔요.. 하나님 모든것 보시는거에요.
그러면..아 눈에 보이는 세계가 전부가 아니구나..
정말 영혼이 있구나.. 근데.. 하나님이 계신다는걸 우리가 어떻게 알지..
그래서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사실을..누구든지.. 알고 누구든지 믿을수 밖에 없도록?
하나님은 여~~~ 러가지 증거들을 우리에게 제시를 하고 있어요..
간단하게 이야기 해봅시다..
대게는 사람들이 이런이야기해요..하나님 믿으라고 하면.. 하나님 한번 보여줘봐요~~
하나님 봤어요? 하나님 보여주면 믿을께요..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 처럼 물질로 구성된 육체를 가진 존재가 아니고..
영이에요 영 영이란 말이에요 신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물질로 구성된 육체를 가진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육안으론 볼수 없어요
우리 육체의 눈 이것은.. 물질의 세계중..극히 제한된 일부를 볼수 있는 눈이지
이게 모든걸 볼수있는 눈이 아니에요.
그래서 여러분 하나님을 직접 보지는 못해도? 볼수는 없지만.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걸 알수 있는 길이 많이 있어요..
여러분 바람이 눈에 보입니까 안보입니까..
바람손으로 잡을수 있나요 없나요..없죠..
바람은 눈에 보이지 않고 손으로 잡을순 없지만..바람이 있다는걸 분명히 알고
믿나요 안믿나요..눈에 보이지 않는데 손에 잡히지 않는데 어떻게 믿습니까..
바람 자체는 볼순 없지만..
바람이 하는 일을 보면 바람을 알수가 있는거에요.
태극기가 펄럭인다..나뭇잎이 나부낀다..
빨래가 흔들린다.. 나무가 쓰러진다..... 여러분 이런걸 보면..아....
바람이 부는구나.. 야.. 바람이 상당히 세구나..
알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전기 자체는 눈으로 볼수 있습니까.없습니까..
전기 차체는 눈으로 볼수 없죠.? 그러나 전기가 하는 일을 보면
전기에 존재를 분명히 알수 있어요..
자 여러분 전기가 살아있다.. 전기가 죽었다.그런말 쓰죠..
여러분 이 전기 자체는 눈에 보이지 않는데..
전기가 선풍기와 연결되면 무슨 일을 해요? 바람이 나게 하지요.그렇죠?
여러분 전기가 형광등에 연결되면 무슨 일을 합니까..
빛을 내는 일을 하죠?
전기가 냉장고에 연결되면? 음식을 싱싱하게 보존시키는 일을 하죠..
여러분 전기 자체는 눈에 보이진 않지만..전기가 하는 일을 보면.
아.. 이 분명히 전기가 있구나 알수 있어요..
고압주의 하고 경고 문구가 써있는데..전기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전기가 있긴 어디있어?하고
구리 몽둥이를 가져다 대보고 전기가 있네 하는 사람 없어요.
하나님도 똑같아요. 하나님은 없다 하지만.누구나 다 알수가 있어요.
육체안에 사단이 불신을 넣어 말로서 하나님을 부인하게할 뿐이죠.
하나님 그 분 자체는 눈으로 볼순 없지만..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면
정말 하나님이 살아계시는구나..이걸 알수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어떤 사람이 집에 이제 방을 하나 여~~러 해동안 비워 두었는데.
방에 뭐..별문제가 없는가~~~ 한번 방문을 한번 열어봐야겠다 싶은거에요
방문을 팍.. 여는데.. 방이 캄캄~~ 하고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천장에서..두두두두두두 소리가 들리고..방안에서
찍찍찍찍 소리가 들리는거에요..여럼 그럼 무슨 생각하겠습니까..
아~~~ 이 방안에는 쥐들이 살고 있구나.....
오랬동안 방을 비워 놨더니..이 방안에 쥐들이 살고 있구나..
쥐는 안보이는데...
쥐의 소리를 듣고 쥐들이 살고있구나..알수 있어요 없어요..
그 방안에..닭이 있으면 무슨 소리가 들리겠어요.. 닭울음 소리가 들리겠죠?
개가 있으면 개소리를 들을수가 있겠죠..그렇죠?
근데 등을 탁 켰어요.. 전기 스위치를 탁 켰더니..
쥐가 한마리가 안보이는데..방안에..쥐똥이 막 구석 구석 떨어져 있는거에요.
오래되서 말라 비틀어진 쥐똥.똥을 눈지 얼마 안되어서 윤기가 좔좔 흐르는
까무잡잡한 쥐똥.. 쥐똥이 막 잔뜩 떨어져 있는거에요.
여러분 소가 있음 소똥이 떨어져있을거고.개가 있음 개똥이 떨어져있고
닭이 있음 닭똥이 떨여져 있겠죠?
쥐똥이 있는걸 보면? 이 방에는 쥐가 살고있었구나를 알수있습니까 없습니까.
자 우리는.. 많~~은 증거가 없어도..명백한 증거두가지를 보고..아..
이 방에는 분명히 쥐들이 살고 있구나 하는걸 믿을수가 있어요.
첫째 쥐가 소리를 통하여. 자신의 존재를 노출 시켰습니다.
찍찍찍찍..쥐소리를 들으니까..아..이방에는 쥐가 살고있구나
알수있죠?
두번째 똥을 통하여.. 아~~ 이방에는 쥐들이 있구나..
똥을 통하여 쥐가. 자신의 존재를 노출을 시켰어요..
쥐를 볼수는 없지만..쥐의 소리를 듣고 쥐똥을 보면. 아 여기 쥐들이
분명히 있구나.. 믿습니까 안믿습니까? 믿죠?
하나님 그분 자체는 영이시기 때문에 우리 육체로 볼수 없지만.
하나님이 하나님의 존재를 알수 있도록.. 하나님의 하나님 당신을 믿을수 있도록
하나님 그분을 우리에게 노출을 시켜주고..보여주시면?
우리가 그분을 알수 있는거에요..
근데 성경에는 하나님이 자신에 존재를 우리에게 보여주시고.
나타내 주는 이 방식을..계시라고 이야기하는거에요..계시
여러분 하나님이 하나님의 존재를 우리에게 나타내시고...하나님을 우리에게 알려주시고
우리에게 보여주는 이 방식을 계시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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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보면 하나님은..크게 3가지 방법으로.하나님을 우리에게 계시해 주셨어요
1번째.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을수 있도록 어떻게 계시를 해주셨냐..
하나님이 첫번째 방법은.. 하나님이 만드신 만물을 통하여 이 만물을 지으신
조물주의 솜씨 지혜 능력.. 이걸 알수 있도록 만물을 통하여.하나님을 우리에게
분명히 알게 하셨다고.. 로마서 1장에 기록이 되있어요./
2번째..하나님이 어떻게 자신을 계시해 주셨느냐
성경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섭리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의 의지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알수 있도록? 성경을 통하여 우리에게 하나님을 계시해
주셨습니다..
3번째..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을 알수있도록 계시하셨느냐..
예수그리스도의 생애와 삶속에서..나타나는 능력..그분의 입에서 떨어진
말씀이 이루어지는걸 보고? 하나님을 분명히 알고 믿을수 있도록 이 세가지 방법으로?
하나님은 당신을 우리에게 나타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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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할렴 한도 끝도 없지만. 예를 들어 한가지만 말씀드리자면..
여러분 어떤 집이 있으면 그 집을 지은 사람이 분명히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여러분이 등산을하다 우연히 땅속에 버려진 아주 잘만들어진 컵을 하나 발견했어요
그 컵하나가 있으면 그 컵이 저절~로 만들어 질수가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그 컵이 저절~~로 그냥 그렇게 생겨가는게 불가능 하다면.. 그 컵을 만든사람이
어디엔가 분명히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그 컵이 저절로 생겨난게 아니라면.. 누군가 만든거에요..자 그걸 만든 사람이 어디있는지
어떻게 만들었는지.. 누가 만들었는지. 몰라요..이걸 만든사람을 본적은 없지만.
그 컵이 저절로 생겨날수 없다면? 분명히 그건 누군가 만든거에요
자 그걸 만든 사람이 분명히 있지만.. 보지를 못했어요. 근데 그걸 만든사람을 보지 못했다고
그걸 만든사람이 없는건 아니에요.
저절로 생겨나지 않았다면 분명히 누가 만들었는데..우리가 만든 사람을 보지 못할순
있지만 만든사람이 없는건 아니란 말이죠..그렇죠?
여러분 발명품이 있으면 발명가가 있게 마련이에요
그림이 있으면? 그림을 그린 화가가 있게 마련이에요..
책이 있으면 그 책을 쓴 저자가 있게 마련이에요.
건물이 있으면 그 집을 지은 건축가가 있게 마련이에요.
이 세상에있는 모~~든 만물은.. 우연히 그냥 생겨난게 아니고..
이 만물은 지은거에요..이 만물을 지은 창조주가 있단 말이에요
히브리서 3:4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