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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린 작성시간19.07.05 자기에게 잘하는 사람에게 잘하는 것은 이방인들도 하는 것이죠
그리고 원래 이단들이 옷도 깔끔하게 잘 차려입고 다니고 친절하고 소소하게 사람을 기쁘게 하더군요
전에 대부업체광고 생각나네요 아름다운 집에 꽃들이 화려하게 피어져 있고 한 남자가 그집의 벨을 누르자 멋지고 아름다운 탤런트 한채영이 시원한 이목구비로 아름답게 치장하고 웃으며 그남자에게 문을 열어주러 달려가는 영상..그걸보고 어떤 공무원이 정상적인 은행대출을 마다하고 그 광고상의 대부업체 대출을 받아 파산했다죠 제대로 성경연구 하는 카페회원들이 이런 대부업 광고에 넘어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