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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오해들

작성자사모함| 작성시간19.07.06| 조회수199|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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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참평안 작성시간19.07.06 요즘은 학부모들
    예쁘고 잘생긴 선생님 선호합니다.
    그래야 학생들이 선생님에게 호감갖고
    집중해서 공부도 하기때문이지요.

    외모는 실력에 포함입니다.

    그리고 비비크림에 눈썹 그리면 떡칠인가요?
    별소리를 다듣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맑은 샘 작성시간19.07.06 맞아요
    제 아들도 예쁜 선생님
    좋아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사모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7.06 맞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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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맑은 샘 작성시간19.07.06 때와 장소에 따라 그의 맞게
    외모도 성의껏 갖추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볼 때
    사모함님은 누구보다도
    예의다하여 정성껏 준비하여
    하나님의 일을 하시고
    계심을 느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사모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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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불기둥 작성시간19.07.06 세상가수들도 자기의 의상과 외모를
    위해 아름답게 단장하며 무대에
    서는데 목사님들은 안되라는 법이 있나요~

    주의종들은 검소만하고 초라하게 입어
    청빈한 모습만 보이는것이 진정 원하셨던
    모습인지요

    그런생각이면고정관념 깨세요

    오산리 기도원에서 설교하시는
    화장만봐도 청순하고 청빛이 나쟎아요
    얼마나 예쁘셔요

    별것가지고 지나친 오해를 해요
    평상시 생얼로 다니고 비비크림만
    바르신다고 하쟎아요..

    선교할때는 더욱이 입장이 다르지요
    모델로 보내셔서 영혼 구원하러 가시기에
    예쁜드레스와 화장으로 단장하는것이고요..
  • 답댓글 작성자 불기둥 작성시간19.07.06 오케이~ 하나님께 제사할때는 더욱 예의와
    품격을 다해 구별된 아름다운 의상으로 예쁜화장으로 드리는것이 당연한게 아닌가요 ~

    그걸 가지고 이상한 잣대로 바라보시나요

    이미 성경에는 제사장들이 입는 색상까지도 말씀해주고 있네요

    님은 교회갈때 쌩얼로 대충대충가나요~

  • 답댓글 작성자 사모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7.06 넘 댓글이 은혜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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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니발 작성시간19.07.06 화장이 문제가 아니라 신앙이 무당이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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