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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길을 가리라

작성자사모함| 작성시간19.07.07| 조회수335|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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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주소불러 작성시간19.07.07 사모함 목사님 생각해서 어차피 똘마니 소리듣는거 좀 젠틀하게 막아드리지 못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마스터처럼 침착하게 했어야 하는데 틀니낀 새끼들이 드러운 침 흘리면서 여자 희롱하는걸로 보여서 물통하고 댓글질하다 키보드 하나 때려부셨습니다. 제가 되려 폐를 끼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전 뭐 카페지기가 활동중지한거 차라리 다행으로 생각하고요 아니면 사고칠것 같았거든요. 우리 니발이 주소부르라던거 농담아니었습니다. 니발이는 제가 농담아니라는거 알더라고요 ㅋㅋ
  • 답댓글 작성자 주소불러 작성시간19.07.07 사모함 쭉 쓰신 글 읽었습니다. 예수님의 심정을 여기서 경험하신 것으로 이해한다해도 목사님이 아무말 못하고 강퇴되든가 아니면 진짜 이단으로 낙인되는 상황까지 가실 작정이 아니라면 분위기가 이만큼 호전된 상황에서 잘 정리해주시고 평안도 빌어주시고 종종 좋은 글로 찾아와주시면 더 반갑지 않을까 저는 계속 그 생각이 듭니다.
    목사님이 현직 목사라는 위치 때문에 약점을 잡는 인간들 보십시오. 얼마나 야비합니까. 그런데 정말 예수님처럼 그 야비함의 끝판에 시달리면서 십자가에서 죽는 장면까지 작정하시는 거라면 모를까.. 그렇다고 뭐 제가 베드로처럼 예수님 잡고 늘어지는 역할은 아니죠?
  • 답댓글 작성자 주소불러 작성시간19.07.07 사모함 주님과 친하실테니까 목사님께서 결정하시고 저는 이제 그만 말씀드리고 물러가겠습니다. 더 큰 곳으로 나갈 생각 없다고 하셨는데 큰 곳이 아니라 작아도 태도가 진지하고 겸손한 사람들이 있는 곳이 좋다고 생각해서 드린 말씀입니다.
    저도 주님안에서 사랑합니다. 편히 주무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 사모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7.07 주소불러 저 여기서 십자가에 이미 여러번 못박혔읍죠

    어떻게 살아나긴 하지만서도~

    예수님이 제게 어디 까지 하라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제가 사도바울처럼 죽기까지 (최악의 상황 지금 말씀하신것처럼) 겪으라시는가 멈춰야 되는가 그분에게 모든 키가 있으신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사모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7.07 주소불러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깊이 사운드님의 충고를 깊이 생각해보고 또 기도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운드님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 불기둥 작성시간19.07.07 사모함 주여~ 눈물이 날려고 해요
  • 작성자 0 8 4 2 작성시간19.07.07 사운드님 반갑습니다^^
    요즘 괴수님이 도와주십니다.
    몇년 지나면 이 까페가 많이 정화되어 있을 꺼에요.
  • 답댓글 작성자 0 8 4 2 작성시간19.07.07 날개 저한테 말걸고 싶으신거에유?
    아우~~ 이노무 인기!
  • 답댓글 작성자 0 8 4 2 작성시간19.07.07 날개 이러니 님이 욕 먹는 거예요.^^
    가족은 건드리는 거 아니잖아요?
    가족 이야기 꺼내믄 지는 게임인거 알만한 나이인데..
  • 답댓글 작성자 0 8 4 2 작성시간19.07.07 날개 챙겨줄 가족 없어서 여기서 시간 때우고 계시는거 아는데요
    너무 많이 하진 마세요.
  • 답댓글 작성자 0 8 4 2 작성시간19.07.07 날개 이쁜척은 날개님이 쵝오! 호**
    따라올 자가 없어요.
  • 답댓글 작성자 0 8 4 2 작성시간19.07.07 0 8 4 2 저주도 쵝오!
    이쁜척도 쵝오!
    가족욕도 쵝오!

    호**^^ 이 까페에 쵝오 이쁜척입니다.
    전무후무합니다.
    칭찬해 드립니다.
  • 작성자 맑은 샘 작성시간19.07.07 사모함 목사님 하나님의 뜻에 따라
    가시는 그 길이 순탄하고 강건하시길
    기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진심어린 사운드님의 댓글에
    은혜받았습니다
  • 작성자 주님내안에 작성시간19.07.07
    이제보니 과일 말고도 돈과 꽃도 갖다
    바치는 구만~~

    1~ 돈
    2~ 과일
    3~ 꽃

    야 ~ 이거 내가 옛날에 어떤 무녀집에서
    많이 봤던 그림인디~

    회원 여러분들 께서도 그림이 그려지죠?
  • 답댓글 작성자 죄인중괴수 작성시간19.07.07 미리 말씀드린대로 님의 개소리들 주욱 보며 적응되서 대화할 수 있겠어요.

    님은 구약의 누구몸속에 들어가 부활할건가요?
  • 답댓글 작성자 0 8 4 2 작성시간19.07.08 내안에님 답변이 없으시네요.
  • 작성자 반딧불이. 작성시간19.07.07 사모함 님의 본문 글
    사운드님 진심 어린 댓글
    모두 은혜스럽습니다
    사운드님 멀리 가지 마시고
    지금처럼 만이라도 간혹 들어오셔서
    사이다 발언 한 번씩 날려주세요.
    말씀은 거칠으셨어도 본심은 착하시다는 거
    알만한 분들은 다 알고 계십니다.
    어디 계시던 늘 강건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 참평안 작성시간19.07.07 사운드님 댓글 보자마자
    반가움을 감출 수가 없었는데.
    마지막이라니..

    감사하고 축복합니다.

    또 오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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