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Domestic작성시간19.12.11
무식한 아줌마야~ ㅎㅎ 여자가 화장하는 것과 치장하게 된 기원에 관한 기록은 열왕기하 9장 30 에서 찾아볼 수 있단다. "예후가 이스르엘에 오니 이세벨이 듣고 눈을 그리고... " 예후를 유혹하기 위해 눈화장을 하고 머리를 꾸몄다 창녀들의 짙은 화장과 치장의 기원이 바로 음녀 이세벨, 그 이세벨의 영이 역사함으로 아줌마가 보여주고 있는 짙은 화장과 요란한 옷으로 드러나고 있는 것이라오.. 목사가 성경은 안보고 ㅎㅎ
답댓글작성자Domestic작성시간19.12.11사모함 얼렁 글 내리세요. 쪽팔리지도 않으세요? 님이 사고친 거 수습하느라 아무말이나 내뱉는 레인 0842님께 미안하지도 않수? 그리고 사역하시는 분들은 옷차림에 민감해야해요. 님의 짙은 화장이나 요란한 치장의 동기를 잘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육적이며 음란한 동기가 숨어 있는지. 나의 꾸밈이 과연 하나님에 대한 배려인가를 생각해보면 모든것이 선명하게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