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영적인 삶

[스크랩] 내가 주님과 함께 하려고 힘쓰고 애쓴만큼 함께 해주십니다. - 조호남 목사님

작성자아침숲새|작성시간13.07.03|조회수223 목록 댓글 1

 

 

 

 

“주님과 함께 함이 최고의 복인데

내가 주님과 함께 하려고 힘쓰고 애쓴만큼

함께 해주십니다.”

 

 

롬5:5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 아멘.

 

 

1. 영혼이 잘된 것이 진짜 잘된 것이고 영원히 잘되는 것인데

영혼이 내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 우리가 바라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 성령으로 새롭게! 날로 새롭도다!

은혜안에 있으면 어제와 오늘이 다릅니다.

그러나 은혜생활하지 않아서 시험들고,

은혜를 소멸시키고, 죄를 짓고, 성령안에 없으면

오히려 어제보다 오늘이 더 안좋아집니다.

. 은혜안에 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사람들을 보면 영혼이 죽어가는 사람이 있고,

영혼이 잘된 사람이 있는데 영혼이 잘된 것이

진짜 잘된 것이고 영원히 잘되는 것입니다.

. 영혼은 안보이니 무관심한데 늘 말씀을 듣고,

읽고, 묵상하고, 반복하고, 기도하는 것은

영혼이 내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너의 영혼 주님보실 때 얼마나 아름다운지

사랑스러운지! 이것이 복입니다.

. 라오디게아교회는 자꾸 환경적인 것에

관심을 가지고 중요시 여기다가 진짜 복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부족함이 없다고 하나 영혼이 눈멀고 가련하고

곤고하고 벌거벗었는데 모른다고 했습니다.

. 영혼이 나 자신인데 영혼의 상태만큼

영광의 몸을 입혀주시고,

영광중에 주님을 만나게 해주십니다.

. 은혜안에서 주님사랑하고, 충성하고,

늘 기도하는 것이 영혼을 날로 새롭게 하는

것이고 아름답게 성장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 나라에서는 영혼을 봅니다.

주님이 보시는 것은 영혼입니다.

 

 

 

2.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마음입니다.

마음이 아름다워야 하는데 아름다운 영 성령을

우리 마음에 부어주실 때 아름다워집니다.

 

. 마음이 가난하고, 마음이 깨끗하고, 마음이 온유하고

이런 사람이 천국이 저희 것이라 하셨습니다.

. 산상보훈은 마 5장 6장 7장이고

그 중에서 더 중요한 것이 마5:3-12절입니다.

시간은 없고 성경을 읽고 싶을 때 이 부분을 보면 좋은데

이 부분이 성경의 핵심입니다.

. 마5:3-12 말씀안에는 십자가의 도는 들어가지 않았는데

이미 믿는 자들에게 하신 말씀인데

목표를 천국에 두고, 상급에 두어야 합니다.

. 주님이 좋아하시는 것은 마음이니

마음이 아름다워야 합니다.

그러면 마음이 어떻게 아름다워지느냐?

아름다운 영 성령을 우리 마음에 부어주실 때

아름다워집니다.

. 남을 긍휼히 여기는 것이 아름다운 마음인데

불쌍한 것도 영적인 지식이 있어야 하고

남을 긍휼이 여기는 것도 성령의 은혜를 받아야 그렇게 느껴집니다.

. 성령을 받아야 심령도 가난해지고,

세상 욕심이 없어지고, 즐거움 누리려는 것도

없고, 심령이 가난해져야 영혼이 위의 것에

갈급해집니다.

. 온유함, 애통함, 청결함... 이런 마음이 되는 것은

성령으로 이런 마음이 부어지기 때문입니다.

. 이런 자는 복이 있는데 이 말은 복을 받아야

이런 사람이 된다는 뜻입니다.

내가 복 받은 줄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심령이 가난한 것, 마음이 청결한 것...입니다.

복 안받으면 이런 마음이 안됩니다.

. 하나님이 진짜 주신 복을 받으면

마음이 이렇게 변합니다.

성령의 9가지 열매를 맺습니다.

. 그래서 복중의 복이 성령인데 하나님의 사랑을 성령으로 받고,

성령으로 영화롭게 되고, 전부 성령으로 됩니다.

. 그래서 주님께서도 가장 좋은 것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고, 이는 저들이 받을

성령을 가르켜 말씀하신 것이라 하시고,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셨습니다.

 

3. 성령안에서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 사랑 느낄 때

그 사랑안에서 자연스럽게 변화가 됩니다.

 

. 지금은 율법이 아니라 성령의 시대입니다.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기고 있는데

성령안에서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 사랑 느낄 때

그 사랑안에서 자연스럽게 변화가 됩니다.

. 변화는 우리 힘으로 못합니다.

표범이 그 반점을 자기 힘으로 변케 못하듯이

인간은 절대 자체적으로 마음을 깨끗케 못하고

새롭게 못합니다. 오직 성령으로 새롭게 됩니다.

. 우리 힘으로 구원도 안되고 변화도 안됩니다.

성령은 주님의 사랑을 부어주셔서 주의 사랑을

느끼게 함으로서 그 사랑에 취하게 하고,

매료당하게 하시면서, 그 아름다운 사랑에 황홀한

사랑에 빠져 들어가면서 따라가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변화가 되어 있는데

하나님이 하신 것입니다.

. 주를 바라볼찌라!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을 따라가고, 주님을 찬양하고,

주님을 생각하고, 주님과 대화하다 보면

변화되어야지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변화되어 있습니다.

생각이 가치관이 달라져 있습니다.

. 달라져야지 한다고 달라진 것이 아니고

성령으로 달라지는데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되면

다른 어떤 것보다 주님사랑이 더 좋습니다.

 

4. 성령안에서 영원하고 총체적인 다양한 최고의 복을 받습니다.

 

. 인생 최고의 행복은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인데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때 최고로 행복합니다.

하나님의 더 큰 성령의 기름부음 안에서

더 큰 총애을 받고 있다는 확신과 체험,

그 은혜안에서 주신 행복, 가치는 엄청납니다.

. 주님의 은혜는 더 존귀케 하고, 더 기쁘게 하고,

더 아름답게 하고, 더 부요케 하는데

총체적인 복을 성령안에서 주십니다.

. 성령안에서 영원하고 총체적인 다양한

최고의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 사랑은 성령안에서,

하늘나라 복은 성령안에서 입니다.

. 오늘도 친밀한 사귐도, 더 깊은 사귐도,

내 마음의 변화도, 행복도, 이 시대를 이길 수

있는 능력도 힘도 성령안에서입니다.

. 신앙생활의 모든 능력, 역사, 열매들이

성령으로 됩니다.

. 성령의 기름부음 충만한 하루가

지난 날 성령충만치 않을 때 백날보다 낫습니다.

모세 한사람 중보로 이스라엘 백성이 두 번이나

심판에서 용서하지 않을 중죄에서도 건짐받는데

그렇게 위력이 있습니다.

. 친밀함에서 오는 한 사람의 중보는

어마어마한 가치가 있습니다.

. 주님은 우리의 기도를 통해서 역사하시는데

그렇지 않으면 역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님으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고 하는데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크다고 했습니다.

. 성령의 충만한 은혜안에서 그만큼 주님께

귀히 쓰여지고, 성령안에서 주님과 친밀해지고

그러니 완전히 은혜라는 것입니다.

. 그러니 기도생활, 은혜생활을 안해버리면

영원한 엄청난 복을 다 상실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엄청난 잔칫상을, 축제를,

연회를, 엄청난 영광의 기업을, 하늘나라 금보석

집을 다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 지상에서 은총의 삶만큼 영원한 영광의 삶이

시작되고, 진행되고, 미래가 확정됩니다.

 

5. 주님안에 있어도 은혜를 사모하고 구하고 입을 열어야 하고

힘쓰고 애써야 은혜가 옵니다.

 

. 엄마품에 아이가 있다고 저절로 젖이 나오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빨아야 나오듯이,

풍선이 공기중에 있어도 공기가 자동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집어 넣어야 하듯이,

우리가 주님안에 있어도 은혜를 사모하고

구하고 입을 열어야 은혜가 옵니다.

. 참새도 엄마가 잡아온 벌레를 먹겠다고 입을

있는대로 벌리는데 새끼라고 저절로 주는 것이

아니고 입을 다물면 안됩니다.

. 예수님 믿는다고 입다물고 사모하지 않으면,

교회를 몇십년 다녀도 은혜를 못받는데

은혜의 가치를 몰라서 그렇습니다.

. 자연의 양식이든 영의 양식이든 먹기 위해서는

힘쓰고 애써야 합니다.

. 일주일을 살아도 아무 감동도 없고, 간증도 없고,

응답 경험도 없고, 감격도 없고,

가슴이 찡한 것도 없이 사는 사람도 많습니다.

. 은혜가 없어서 그러는데 본인이 사모를 않고

입을 다물고 있기 때문입니다.

. 충만한 은혜가운데 있어도 지상에서는

어쩔 수 없이 사모하고 힘쓰고 애써야 하고

어떤 분량에 있든 힘쓰고 애써야 합니다.

. 그러나 천국가면 힘쓰고 애쓸 것이 없는데

그날은 여기에서 쌓은 만큼 그대로 누립니다.

여기에서는 기도하고 묵상하고 위의 것을

생각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이럴 때 느낍니다.

.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니 내 마음이 기쁘다고

하듯이 생각하니 기쁘지, 생각하지 않으면

기쁘지 않습니다.

. 순종하는 자에게 역사하시는 성령님이신데

묵상하든 사모하든 기도하든 찬양하든 뭔가

해야 역사하십니다.

. 감사하라, 기뻐하라, 기도하라 하시는데

렇게 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부어주시기 위함입니다.

. 주님께서 주님의 사랑을 부어주실 때 맛을

느끼는데 맛을 느낀다는 것은 먹고 있다는 것이고

하나님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6. 공기, 음악, 색깔, 향기 모든 것을 통해서

그 나라를 온통 감싸고 있는 하나님 나라 영광과

그 자체의 모든 것을 다 항상 새롭게 복합적으로 느낍니다.

 

. 천국에서는 공기, 음악, 모든 것을 통해서

그 나라를 온통 감싸고 있는 하나님의 영광과

그 자체의 모든 것을 다 느낍니다.

. 주님은 영원히 새롭습니다.

천국은 그리스도의 향기니 얼마나 향기롭겠습니까!

어떤 분은 향기때문에 천국 가고 싶다고 하는데

수만 가지 향기를 합해도 못따라 온다고 합니다.

. 어떤 분은 하나님의 생기가 도는 천국의 공기가

너무 좋아 가고 싶다고 했는데

이것이 전부 사랑의 맛입니다.

. 어떤 분은 천국음악에 반하는데

전체가 찬양이 울려퍼지는 찬양의 나라로

각양각색 화음이 자동적으로 맞춰져 너무나 좋습니다.

. 마지막으로 영광의 맛인데 지금 성령 안에서

맛을 보게 하시고 그 날에 나타납니다.

. 사람들도 벼슬을 좋아하고 권력을 좋아하는데

맛이 있기 때문입니다.

. 천국에서 영광만큼 모든 것을 누리는데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합니다.

. 너무너무 즐겁고 행복한 곳이 천국인데

그래서 천국가고 싶습니다.

. 천국을 알면 알수록 이 세상이 점점 더

험악해지고 어려워지니 진짜 영원한 내 조국,

아름다운 그곳에 어서 가고 싶습니다.

. 모든 것을 영원히 만끽하는 영광스런 삶을

성령안에서 티켓을, 특권을, 자격증을 받은 것인데 

그러면 그만큼 혜택이 주어지고 주의 은총을 입게 됩니다.

그러니 주의 은혜를 받는 것이 너무나 보배로운 일이고

천하를 수억개 준다고 해도 은혜와는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 미리서 영광을 알게 하심은 그 소망 중에

즐거워하고 그 기쁨속에 살라고 위로해 주시려고

영광을 예고편으로 잠깐 맛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7. 주님과 함께 있는 것이 제일 큰 상이며

주님과 함께 즐거워하고 주님과 함께 기뻐하는 것은

주님께 대한 선물입니다.

 

. 주님께서 제자들을 택하면서 나와 함께 있게

하고 보내어 전도도 하고 귀신 쫓는 권세도

있게 하려 함이라 하셨는데

함께 있는 것이 제일 큰 상입니다.

. 나와 함께 하자!

하나님과 함께 주님과 함께 있는 것,

함께 있으면 주님을 사랑하게 되고,

찬양하게 되고, 중보하게 되고 함께 있으면서

이뤄지는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 내가 변화되게 되고, 주의 사랑에 매료당하게

되고, 부족함이 깨달아지고, 함께 있어야

치유도 해주십니다.

. 주안에 함께 있으면 더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게 되고, 더 큰 기름부음을 받게 되고,

함께 있는 것만으로 어마어마한 보화가 쌓입니다.

. 나와 함께 있자!

제자들에게 나와 함께 한시도 깨어 있을 수

없느냐 하셨는데 제자들은 자버렸습니다.

. 주님과 함께 즐거워하고

주님과 함께 기뻐하는 것은 주님께 대한 선물입니다.

사람들은 사람들과는 함께 하는데 주님께는 인색합니다.

 

8. 주님과 함께 하는 것보다 더 큰 복은 없고

더 큰 행복은 없는데 내가 하나님과 함께 할 때 함께하십니다.

 

. 주님과 함께 하는 것보다 더 큰 복은 없고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전에는 마귀와 함께 살았습니다.

죄와 함께 했으나 지금은 창조주와 함께합니다.

. 에녹이 주님과 함께 삼백년을 동행합니다.

요셉의 아버지 야곱도 형 에서에게 쫓겨

외삼촌 댁에 갈 때 광야에서 하나님을 체험했는데 

그전에는 별로 하나님만난 체험이 없었습니다.

. 요셉도 고난을 받으니 간절한 심령, 애타는 심령으로 주님을 찾았고

그래서 주님과 영적인 체험이 있었다고 봐야 합니다.

그래서 보디발의 집에서 여호와께서 함께 하셨다고 하셨는데

함께 함이 있었습니다.

. 사람들이 쓰임 받는다고 할 때

뭔가 함께하심의 체험이 있는데

사도바울도 다메섹 도상에서 함께 하시는 주님을 경험하고 놀

랍게 변화되고 쓰임받았습니다.

. 가까이 계실 때 그를 부르라!

하나님을 가까이 하면 하나님께서도 가까이

해주신다고 하십니다.

. 우리가 주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

너무너무 귀한 시간입니다.

내가 하나님과 함께 할 때 함께 해주시는데

내가 함께 하려고 하지 않으면

주님도 함께하지 않으시는데 행한대로 갚으십니다.

. 어려울 때 주님이 도와주셔서 힘을 얻는데

너희 환난 때 내가 너를 건지고 영화롭게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 저가 환난 때 내게 간구하리니!

평소에 기도한 사람이 환난 때도 기도하는데

평소에 기도하지 않는 사람이

환난 때 기도한다고 건져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 평소에 기도하는 사람이 시대적으로 개인적으로

어려울 때 도와주시는데 다니엘도 늘 기도하니

사자굴 속에서도 기도할 수 있었고

낙심하지 않고 당황하지 않습니다.

. 평소에 함께하실 때 어려울 때는 더 함께 해주셔서

놀라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 주십니다.

. 요셉이 형들에게 팔려 노예로 밧줄에 묶여

끌려갈 때 얼마나 간절히 기도했겠습니까!

아버지께 배운 신앙인데 그때 더 함께 하십니다.

꿈에도 함께하심의 예시가 있었는데

그래서 보디발의 집에도 감옥에서도 함께

하셨는데 요셉이 하나님과 함께했기 때문입니다.

 

 

9. 가만히 있어도 함께 하신다는 것이 아니고

주님을 생각하고 입을 벌리고 찬양하고 기도하고

사랑하는 이것이 주님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 우리가 주님과 함께 하면

주님이 늘 함께 하십니다.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리라 하셨다고 가만히 있어도

함께 하신다는 것이 아니고 주님을 생각하고

입을 벌리고 찬양하고 기도하고 사랑하는

이것이 함께 하는 것입니다.

. 이렇게 주님과 함께 있는 시간에 보배롭고

존귀하게 아름답게 부하게 만들어집니다.

. 그래서 말씀과 기도중에 거룩해진다고 하시는데

말씀을 들을 때 기도할 때 성령님이 역사하시니 변화됩니다.

. 말씀과 기도가 내가 주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니

주님께서도 함께 하시는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 종일토록 주님 말씀을 묵상하는데

말씀과 함께 함이 주님과 함께 하는 것이고

찬양함이 기도함이 주님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 함께 한다고 멍하게 함께 하는 것이 아니고

사랑고백을 하든, 중보를 하든, 찬양을 하든지

하면서 함께 하는 것입니다.

. 불성실하고 평소에 친밀한 교제가 없으면

그 수준에서 함께 하십니다.

그 분량 만큼, 친밀한 만큼 함께하십니다.

 

10. 하나님은 공평하신 분이시니 행한만큼

반드시 큰 은혜를 주시는데 그렇지 못한 것은

지금까지 사모하지 않고 순종하지 않고 열심내지 않아서입니다.

 

. 남들은 기도하고 은혜 받는데 나는 왜 이런가! 하는데

여러분이 평소에 그 정도만 함께 했기

때문이고 그 정도만 뿌렸기에 대접한대로

갚으시는 것입니다.

. 나는 열심히 했는데 왜입니까! 가 아니고

하나님은 공평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지 말라고 하시고

스스로 속이지 말라고 하십니다.

. 그래서 너희들이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찌니

피곤치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둔다고 하십니다. 

정말 심어보세요! 한달이든 일년이든 해보세요!

. 조용해도 은근히 함께 하시니 계속하는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저도 작정기도를 계속할 때 아무것도 없는 것이 아니고

뭔가가 있었기에 계속 할 수 있었습니다.

. 그러나 그 어느 날 놀라운 기름부음이 왔는데

그동안 기도를 다 들으신 것이고

그동안 기도한 분량만큼 행한대로 주신 것입니다.

. 구원받은 자녀인 우리가 주님과 함께한 만큼

뿌린 만큼 그대로 함께 해주십니다.

. 기도해도 은혜가 없다고 하는데

은혜가 없으니 더 하라는 것입니다.

오죽하면 은혜가 없겠냐, 그러니 저축기도라고

하듯이 저축하듯이 계속 기도하는 것입니다.

. 그렇게 기도를 하면 나중에는 두고두고

그 열매를 따먹고 이제는 조금만 기도해도

금방 은혜가 어렵지 않게 옵니다.

. 지금은 눈물 흘리며 씨를 뿌릴 때이니

큰 은혜가 없는 것인데 감동이 없고 은혜가 없고 힘든 것은

지금까지 함께 하지 않았으니

행한대로 받은 것입니다.

. 큰 은혜는 큰 맛이고 적은 은혜는 적은 맛인데

심을 것을 적게 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사모하지 않고 순종하지 않고

열심내지 않았기에 은혜가 적은 것입니다.

 

11. 심은대로 반드시 영원히 거두게 하시니

심을수록 좋고 열심히 할수록 좋고 자주 무릎을 꿇을수록

찬양할수록 좋으니 주님과 늘 함께 해야 합니다.

 

. 성령안에서 기도하는 것은 심는 것인데

금생에서도 거두고 그날에서도 거둡니다.

그러니 기도하다 안하면 너무너무 안타깝습니다.

. 저는 신학교 때부터 오직 주님 믿고

기도하는 자원하나 믿고 살았습니다.

저는 전부 기도열매를 보고 살았습니다.

. 주님은 심어놓으면 거두게 하시는데

성도들을 봐도 역시 기도를 많이 하고 성실히

한자는 결국 그 은혜를 받습니다.

. 그 은혜가 잠깐 오다 만 것이 아니고 계속

그 은혜속에서 두고두고 열매를 따먹습니다.

. 그러니까 감격이 있든 감격이 없든 상관이 없이 심으세요!

주님은 행한대로 갚으시니

내가 함께 한만큼 반드시 내가 필요할 때

하나님의 때에 놀라운 기름부음으로 반드시

함께 해주실 그 어느 날이 옵니다.

.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라는 것은

걱정하지 말고, 의심하지 말고 심으라는 말입니다.

. 지금 힘들어도 조금 있으면 덜 힘들게

기도할 때가 오고 더 지나면 놀라운 기쁨과

맛이 생기고 체험이 생기고 이제는 기도하고

싶어집니다.

이 맛을 볼 때까지 주님의 은혜를 주실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 그리고 무엇보다 그날에 가면 행한 것을

영원히 그 수준만큼 사랑과 영광을 맛보게 하십니다.

. 심을수록 좋습니다. 열심히 할수록 좋습니다.

자주 무릎을 꿇을수록 찬양할수록 좋으니

주님과 늘 함께 하시라는 것입니다.

중얼중얼 하시고 길을 가든 몸부림을 치세요.

. 하여튼 열심히 주님과 함께 하고

주님을 대접해 드리고 주님을 가까이 하시면

그것이 영원한 복이 되고 영원한 큰 영광으로

우리에게 주어지게 됩니다.

. 저희 환난 때 저를 건지고~

이 모든 환난을 능히 피하고 영화롭게 하리라!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하십니다.

. 사랑한즉, 함께 한즉, 늘 내게 기도한즉,

이것이 자산입니다.

. 영영토록 혜택을 주는 천국 영광으로 갚아주는 엄청난 것입니다.

그래서 내 기도하는 그때가 가장 귀하고 가장 기쁩니다.

. 기도를 힘들다고 못한다고 하는데

힘들지 않고 얻을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통해서 너무너무 힘들게

베풀어주신 밥상도 힘들다고 안집어 먹습니까!

. 숟가락질 하는 것이 힘들다면 먹지 마세요.

힘들다고 안하면 더 힘든데 갈등, 번민, 의심,

의혹,,, 영원히 힘듭니다.

. 환난 때는 더 힘듭니다.

지금 깨어 있는 것이 힘들다고 안하면

환난 때 상급도 없이 힘듭니다.

 

12. 천국의 어마어마한 영광이 말씀을 듣고 기도하면서 되는데

착실히 한 사람은 반드시 이 땅에서 큰 기름부음으로

큰 총애로 귀히 쓰임으로 거둡니다.

 

. 기도에 항상 힘을 써!

그래서 주님과 항상 함께 하기를 힘을 쓰는

우리가 될 때 이 땅에서도 놀라운 사랑과 소망과 영광과

아름다운 사랑의 열매를 하나님 사랑의

달콤함을 맛봅니다.

. 그때부터 우러나오는 맛이 있는데

숙성된 맛입니다.

그 맛을 보면서 살다가 기쁨으로 주를 섬겨

성령안에서 이루어 놓은 영광의 맛을 보면서

살다가 그 소망중에 즐거워하며 살다가

진리의 맛, 찬양의 맛, 소망의 맛, 총애받는 맛,

어마어마한 달콤한 맛을 보고 살다가

그날에는 영원한 어마어마한 수백만 수천만을

곱한 천국의 맛을 영원토록 맛보고

주 앞에서 크고 즐겁고 행복하고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한 복을

허락해 주십니다.

. 이것이 주님과 말씀과 기도한 것에서

주신 것인데 지극히 적은 것에서 시작된 것

같은데 지극히 큰 영원한 행복으로 함께 해주십니다.

. 천리 길도 한걸음부터라고 하듯이

천국의 어마어마한 영광이 말씀을 듣고 기도하면서 되는데

성실하게 착실히 한 사람은 반드시

이 땅에서 큰 기름부음으로, 큰 총애로 거두고, 귀히 쓰임으로 거둡니다.

. 날마다 주 안에서 최고로 행복한 가운데서

사는 즐거움을 거두고 날마다 열매 맺고 많은

사람에게 상당한 좋은 영향을 끼치면서

쓰임 받으면서 거두게 하십니다.

. 이런 행복이 있기를 바라고 주어진 시간에

심음으로 소망의 영광을 쌓기 바랍니다. 아멘.

 

 

2013년 6월 21일 금요철야 말씀중에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곧오시네 | 작성시간 13.07.03 아멘ㅡ!!! ^^ 언제 어디에서든 주님과 함께 동행하며 주오심을 간절히 소망하는 예수님의 신부되길 기도합니다ㅡ마라나타ㅡ♥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