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106;28~29
죽은 자에게 제사한 음식을 먹어서
그 행위로 주를 격노케 함을 인하여
재앙이 그 중에 유행하였도다
구약 시대에 하나님께 드리던 제사법을
사탄이 모방하여 사람들에게 여러 가지 방법으로 경배받고 있습니다.
조상 숭배도 그 중에 하나입니다.
조상들이 사망한 기일 또는 명절에 추도예배를 지내도 된다고 하는 것은
아주 잘못된 하나님의 진노를 살 귀신 숭배입니다.
유교 사상이 조선시대 부터 깊게 뿌리 박혀 600년 이상 한국의 전통으로
자리 잡은 조상숭배를 폐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일 것입니다.
그만큼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바꾼다는 것은 순교의 정신이 없이는
매우 힘든 일입니다.
이에 교회가 우리나라의 관례와 집안 어르신들 눈치 보다가 만들어 낸 것이
'추도 예배'입니다.
이것은 정동 감리 교회의 이무영이라는 사람이 1927년에
한국의 전통을 감안하여 고안해 낸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성경을 벗어나서 사람이 멋대로
성경을 훼손해도 되는 것일까요?
하나님께서 그것을 허락하시던가요?
사랑, 효도, 덕을 세우기 위해서라구요?
그렇다면 WCC와 WEA는 왜 죄라고 생각하십니까?
같은 상황, 같은 현상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조상숭배가 일종의 효도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관념은 600년 동안 우리에게 세뇌된 전통적인 유교의 올가미입니다.
사람은 한번 세뇌된 사상들을 바꾸려 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사상, 이념, 가치관, 전통, 종교를 바꾸는 것을 매우 어렵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집단 사고에 얽매이면 대중의 시선을 두려워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뿌리 깊게 박힌 고정관념, 잘못된 전통을 뽑으려하면 죽이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인본주의적인 우리의 입장일 뿐입니다.
조상을 기리는 일을 하나님께서 혹시 기쁘게 봐 주시지 않을까 하는 기대심리를
가지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골2;8~3;4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라
그러므로 이 추도제사는 귀신에게 하는 제사입니다.
추도예배는 유교와 기독교의 종교통합입니다.
죽은 사람들의 영혼은 여러분들이 차려놓은 제삿상에 올 수 없습니다.
죽은 조상들은 이미 예수님 품, 아니면 반대로 지옥,
둘 중 한 곳에 이미 가있습니다.
이렇게 죽은 사람을 위해 제사를 한다는 것이 하나님 앞에 합당할까요?
이것은 마귀가 만들어 놓은 함정에 빠진 미혹입니다.
마귀의 계략이 그럴 듯 하지 않습니까?
죽은 가족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이용하여 귀신에게 제사 지내게 하는 수법!
바로!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 사탄의 속임수입니다.
벧후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저도 어려서 제사날마다 어른들에게
숫하게 들은 소리가 있었습니다.
죽은 조상의 영혼이 후손을 돌봐 준다는 거짓이었습니다.
돌봐주기는요? 제삿날 마다 사고가 있었습니다.
훗날, 예수님을 영접하고 난 후에나
조상제사가 유교를 통해 끌고 들어온 '마귀의 대미혹'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추도예배 때 절만 안하면 된다고 하면서 죽은 사람을 기리며
하나님께 예배드린다고 하는 이 해괴망측한 논리와 봉합질은
성경에서 근거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서 죽은 사람을 기리며 예배드린다는
추도 예배는 하나님 보다도 불신자들의 눈치를 보는 행위이며,
조상숭배를 버리지 못해서 착안한 비겁한 합리화일 뿐입니다.
WCC와 WEA만 배도라고 착각하지 마십시요.
조상숭배도 배도입니다.
우리나라는 마귀의 유교적인 풍습이 집집 마다,
똬리를 틀고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예의, 예법, 형식만을 중요시합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삶에 실용적인 것들이 없습니다.
유교는 위에 있는 사람을 숭배하라고 하면서,
아래에 있는 사람들을 억압하는 썩은 풍습입니다.
조선의 역사가 말해 주듯이 유교적 예의는 기득권자 외의 사람들을
옥죄고 불행하게 한 마귀적인 풍습만 가득합니다.
그래서 명절 날, 조상 제삿 날에 형제들 사이, 며느리들 사이에 집집마다
많은 분쟁이 생깁니다.
제사 음식 만들면서 귀신이 들어가서 그렇습니다.
제사음식 만들어 놓고 상 펴놔 보십시요.
귀신들이 떼로 몰려옵니다.
그리고 각 형제 자녀 손주들을 줄줄이 뒤따라가서 그들의 삶에
고통을 주기 시작합니다.
각종 병과 재난, 더러움을 마구 가져다 줍니다.
제가 어떻게 이런 일들을 알 수 있었겠습니까.
체험자이기 때문입니다.
막12;27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라
시편106;28~29 죽은 자에게 제사한 음식을 먹어서 그 행위로 주를 격노케 함을 인하여 재앙이 그 중에 유행하였도다 여러분, 조상 제사는 우상 숭배입니다.
고전 10;20
대저 이방인의 제사는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가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주의 상과 귀신의 상에
겸하여 참예치 못하리라
그러면
우리가 주를 노여워 하시게
하겠느냐
우리가 주보다 강한자냐
예레미야 7;17~18
그런즉 너는 이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지말라
그들을 위하여 부르짖어 구하지 말라
내가 너를 듣지 아니하리라
너는 그들이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행하는 일을 보지 못하였느냐
자식들은 나무를 줍고
아비들은 불을 피우며
부녀들은 가루를 반죽하여
하늘황후(우상)를 위하여 과자를 만들며
그들이
또 다른 신들에게 전제를 부음으로
나의 노를 격동하느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들이 나를 격노케 함이냐
어찌 자기 얼굴에 수욕을 자취함이 아니냐
귀신을 섬기면 지옥 갑니다.
가족들과 친지들 눈치 보느라 귀신에게 절하는 어리석음에 빠지지마십시오.
사람 눈치보지 말고 일어나 나오십시오.
다른 것들로 잘하시면 됩니다.
고후 6;17~18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계18;4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말라
전 지구적 환란이 오기 전에 회개하면 된다는
안이한 생각은 버리기를 권면 드립니다.
오늘 하루 중에 무슨일이 일어날 줄 알 수 있을까요?
환란! 휴거!
이 날이 오기 전에 개인적 종말이 오늘, 내일 올지도 모릅니다.
귀신에게 속지맙시다.
그것들을 경배하지맙시다!!
과테말라의 '알모롱가 도시'의 예로
조상숭배 제사와 우상을 버렸을 때 사람들의 삶과 도시에 어떤 변화가 왔는지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arrow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6.18 시편106;28~29
죽은 자에게 제사한 음식을 먹어서
그 행위로 주를 격노케 함을 인하여
재앙이 그 중에 유행하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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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예수님은 내 임금님 작성시간 20.06.18 감사합니다 주님의 복이 머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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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님내안에 작성시간 20.06.18
성경에서 말하는 죽은자들의부활은
이스라엘12지파를 가리키는
것이고요~
이방인인이나 유대인으로써
죽은자들을 위해 젯상을 차리는건
우상숭배입니다
분별합시다~
눅20:35
"저 세상과 죽은자들로부터 부활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받을 자들은
시집 장가가지 않으며"
죽은자들은 회개의침례때 다시
살아납니다( 고전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