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는 간증하면서 이렇게 생각한다.
내가 죽을 뻔했는 데 하나님은혜로 살아났으니 내가 대단한 목사니까 당신들 내말 잘 들어.
그래서 사람들이 목사말을 듣고 순종하고 돈을 열심히 바친다
일반신자는 간증하면서 이렇게 생각한다.
내가 죽을뻔 했는 데 하나님은혜로 살아났으니 제 말 잘 들으세요.
그런데 사람들이 잘 듣는 것 같은데 그때뿐이다.
안되겠다. 나도 목사가 되어야 사람들이 내 말을 들을 것이다. 나도 목사하자..
그렇게 목사된 사람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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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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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모함 작성시간 21.08.28 국물 님도 이렇게 남을 짐승이라 함부로 폄하하며 사람을 비방하는 것이 취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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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국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8.28 사모함 간증은 내가 얼마나 큰 죄인인가를 깨닫는 것이 간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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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니발 작성시간 21.08.28 ㅎㅎㅎ 목사가 되면 능력자가 되고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받을수 있어서 신학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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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얼토당토 작성시간 21.08.28 가수나 엔테테이너 아니 모든 인간이 그런 욕망이 있습니다
자신을 알고 포기하죠
대신 우상으로 삼는거
내가 그리 되고 싶은거죠 -
답댓글 작성자하니발 작성시간 21.08.28 얼토당토 인간이란 원래부터 사람들을 짓누르고 그 위에 서길 원하죠. 그래서 목사가 되기 원하는 이유도 하나님이 너희보다 나를 이만큼 더 사랑한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은겁니다. 간증을 하은 이유도 그렇지만. 결국 자기의 우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