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영적인 삶

Re: 사도의 표적과 성령의 은사는 다른 겁니다.

작성자나그네1004|작성시간22.12.20|조회수69 목록 댓글 13

사도의 표적과 성령의 은사는 다른 것이죠

 

사도의 표적은 예수님이 사도에게만 주는 표적이고

 

성령의 은사는 성령님이 그 믿음에 분량에 따라 나누어 주시는 겁니다.

 

사도는 예수님이 직접 임명하시고  그에 따른 표적도 주시는 겁니다.

 

마가복음 16장

11 그들은 예수의 살으셨다는 것과 마리아에게 보이셨다는 것을 듣고도 믿지 아니하니라
12 그 후에 저희 중 두 사람이 걸어서 시골로 갈 때에 예수께서 다른 모양으로 저희에게 나타나시니
13 두 사람이 가서 남은 제자들에게 고하였으되 역시 믿지 아니하니라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그 부활한 모습을 보이셨지만 제자들이 믿지 않고 있죠..

 

그래서 가륫유다 빼고 11명 앞에 나타나시는 겁니다.

 

14 그 후에 열한 제자가 음식 먹을 때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나타나사 저희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한 것을 꾸짖으시니 이는 자기의 살아난 것을 본 자들의 말을 믿지 아니함일러라

 

예수님을 부활을 믿지 않은 제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15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19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리우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20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니라)

 

믿는 자들에게 이런 표적을 따른다고 할대  믿는 자들이라는 것은 대상이 제자들이고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할때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서 잘 전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11 : 2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그래서 바울도 로마로 압송되기 전에 유대인들에게 부활을 설명하죠.

 

사두개인은 부활을 믿지 않고 바리새인들은 부활을 믿고 그래서 사두개인들과 바리새인들이 서로 싸우죠.

 

사도행전 1 : 22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로 더불어 예수의 부활하심을 증거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

 

가롯유다 대신 맛디아가 가륫 유다 대신 사도가 되는데.   그 목적이 예수의 부활하심을 증거할 사람으로 뽑았다고 말씀하시죠

 

우리의 믿음에서 부활의 신앙도 매우 중요한 믿음이죠.

 

사도행전 2 : 31
미리 보는 고로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을 말하되 저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사도행전 4 : 2
백성을 가르침과 예수를 들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는 도 전함을 싫어하여
사도행전 4 : 33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얻어

 

예수님이 마가복음 16장에 믿는 자들에게 주시는 표적을 사도의 표적이라고 하죠..

 

예수님이 11명에게만 말씀하시는 것이고  부활하신 몸을 보이시면서 그 부활을 믿으라.  그리고 복음을 전파하라.

 

너희 복음을 전파할때 표적을 보이라고 말씀하시죠.  그 표적을 통해서 복음을 전파하고 하는 겁니다.

 

바울이 성령의 은사로 역사한 것이 아니고.  바울도 예수님이 직접 사도로 임했죠

 

갈라디아서 2장

7 도리어 내가 무할례자에게 복음 전함을 맡기를 베드로가 할례자에게 맡음과 같이 한 것을 보고
8 베드로에게 역사하사 그를 할례자의 사도로 삼으신 이가 또한 내게 역사하사 나를 이방인에게 사도로 삼으셨느니라

 

그래서 바울도 자기가 한 역사를 사도의 표적이라고 말을 하는 것이고

 

고린도후서 12 : 12
진실로 내가 너희 가운데서 모든 인내와 표적들과 이적들과 능한 행위들로 사도의 표적들을 행하였노라

 

이런 식으로 자기 마음대로 해석하면 안됩니다.

 

"막16장 17절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막16장 18절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여기에서 믿는 자들이라는 것은 예수님께서 나를 죄에서 구원해 주시는 것을 믿고 간절한 마음으로 내 안에 오셔서
나를 죄의 포로에서 해방을 시켜달라고 주님 오심을 사모하는 자들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들에게 하나님
때가 되면 예수님께서 믿는 자들의 마음 문을 열고 들어오셔서 죄의 삯이 사망이라고 사망이 왕노릇을 하는 상태
에서 예수님께서 사망(마귀)을 심판하시고 우리들을 죄에서 해방하는 것이 귀신을 쫓아내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믿는 자들이라는 것은 예수님께서 나를 죄에서 구원해 주시는 것을 믿고 간절한 마음으로 내 안에 오셔서

 

이자는 중점은 예수님을 내 안에 모셔야 한다는 쪽에 설명하는데.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부정하기 때문에 예수님을 내 안에 모셔야 한다고 하죠.  성령님이 내 안에 오셔야. 우리는 성령의 은사을 통해서 역사하죠.

 

 예수님께서 믿는 자들의 마음 문을 열고 들어오셔서 

 

이런 주장들이 양태론자들이죠.

 

마가복음 16장 17절에 믿는 자들이라는 것은  죄사함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부활에 대한 것입니다.

 

국어 이해력만 있으면 알 수 있죠.

 

사도의 표적은 예수님에 의해서 사도로 임명되어야 하고. 그 표적은 예수님이 주시는 겁니다.

 

사도의 표적은 몰빵이죠.  방언도 하고 병고치는 것도 하고 독에 해를 입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뱀에 물려도 해를 받지 않았죠.

 

 

성령의 은사는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에게 성령님이 주시는 은사이죠

 

그래서 먼저 성령으로 침례를 받고 그 성령님이 우리의 믿음에 따라 은사를 주시는 겁니다...

 

사도행전 2 : 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을 믿음으로 죄 사함을 받은 사람에게 예수님이 성령으로 침례를 주시면 그 성령님이 우리에게 은사를 주시는 겁니다.

 

로마서 12장

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직분을 가진 것이 아니니
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6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7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8 혹 권위하는 자면 권위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2장

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4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5 직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6 또 역사는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8 어떤 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 다른 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10 어떤 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성령의 은사는 각각 사람마다 다른 은사를 주십니다.  한 사람이 방언을 하고 통역을 같이 할 수 없습니다.

 

지금은 사도의 표적은 없습니다.  사도의 표적은 교회를 세우는 목적에서 예수님이 사도들에게만 주셨고

 

교회가 세우지고 나서는 성령의 은사로 교회 안에서 역사하는 것이죠.

 

지금은 성령의 은사를 통해서 교회의 지체들에게 각각 그 사람의 믿음에 분량에 따라 주시는 겁니다.

 

거짓 선생들이 성령의 은사라고 하면서 자기는 특별해서 방언도 하고 통역도 하고 병고치는 일도 한다고 하면 가짜

 

방언이 먼지도 모르면서 방언을 한다고 하는 자들도 많죠.

 

멀 믿는지도 모르고 믿는다고 하고.

 

구원이 먼지도 모르고 구원 받았다 혹은 구원을 받으라고 하거나.

 

우리가 조심해야하는 것은 바로 거짓 선생들

 

베드로후서 2 : 1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2.20 crystal sea 

    니가 사표의 표적과 성령의 은사를 분별 할 수 있었다면

    사모함이라는 자에게 속아서 헌금하지는 않지

    그치??


    사모함에 얼마난 받쳤냐??

    전에도 물어보는데 답을 안하더라..
  • 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 작성시간 22.12.20 나그네1004 
    가서 새우젓에 밥비벼 먹고 오세요~!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2.20 crystal sea 
    예수님의 능력이 없어 성령의 능력으로 하신 것라는 말이냐??

    => 예수님의 능력은 성령의 능력 임을 부정하는 겐가?

    병신아

    성령을 처 읽어봐.

    20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니라)

    주께서가 성령님이시냐??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10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2.20 crystal sea 병신 같은 것이 사모함에게 얼마나 받치고 새우젓에 밥을 비벼 드셨냐고..?

    쪽팔려서 말을 못하지??

    아직도 새우젓이 사모함의 성령의 은사라고 믿고 있어서

    새우젓을 비벼 먹으라고 하냐??


    새우젓이 사모함의 성령의 은사라고 주장하는 멍청이나 많이 비벼드세요..
  • 답댓글 작성자crystal sea | 작성시간 22.12.21 나그네1004 새우 젓 좀 드셨나? ㅎㅎ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