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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

정결예식에 쓰는 6항아리

작성자니고데모.|작성시간23.12.01|조회수75 목록 댓글 0

혼인잔치에 참석자들이 술꾼들이 많아서 술이 금방 떨어짐.

 

그래서 마리아가 예수께 술이 떨어졌다고 말함. 아니 그냥 주인장이 어디가서 술을 얻어오면 되지

왜 예수한테 술 만들라고 시키는 거야? 예수님이 그냥 술 만들어주었으면 세상사람들이 예수는 악을 만드는 사람이라고 

하지 않겠나?

 

그래서 예수는 나와 무슨 상관이 있냐고 말하지. 그냥 밖에 가서 구해오라는 말.

그런데 마리아는 종들까지 보내서 예수께 술만들어내라고 강요.

그래서 예수는 정결예식에 쓰는 그 귀한 항아리에 물을 붓게 하고 그 물이 포도주게 되게 해서

정결예식하는 항아리를 술항아리로 말들어 

 

너희가 정경하게 하기 위해 씼는 물은 물이 아니라 피에 씼어야 한다고 전한 것임.

그러나 인간들은 그 피로 자기 몸을 정결하게 하지 않고 마셔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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