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하나님앞에 헌금하기 위해 고이 간직한 피같은 돈을 (그것도 역시 귀한 성도들이 헌금해 준돈)
요양원 사모에게 기부하는 것이 (그 교회에 바치라고 ) 맘몬 신앙인가?
아니면 나에게 욕질과 패악질과 모함과 음해로 마귀짓을 한자가
자기 요양원 건축한다고 1억 바치라고 한것이 맘몬 신앙인가?
돈 좋아 하는 맘몬신앙이 백만원은 더럽고 1억은 깨끗한 것이라 생각이 든 것인가?
이거야 말로 순 날강도 맘몬 신앙 아닌가
가만히 앉아서 자기 양도 가족도 아니고 어떠한 근거도 없이 백만원은 더럽다고 보내면서
1억은 바치라고 하는 강도 같은 심보가 진짜 맘몬 신앙일 것이다
1억이 어떤 돈인가
아주 큰 돈이다
그것을 왜 나에게 바치라고 하는 거냐
더러운 성도의 본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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